한국 / 11분 / 감독: 류근환 (★★★☆☆) 류근환 감독의 은 끝을 모르고 달리던 남편의 거짓말에 대한 아내의 잔자하지만 통렬한 복수극으로 올해 미장센영화제를 통해 관객에게 처음 선보인 따끈한 신작 중에 하나다.
신당동 전기톱 부부싸움(Kill My Husband, 2006)
한국 / 11분 / 감독: 류근환
(★★★☆☆)
류근환 감독의 은 끝을 모르고 달리던 남편의 거짓말에 대한 아내의 잔자하지만 통렬한 복수극으로 올해 미장센영화제를 통해 관객에게 처음 선보인 따끈한 신작 중에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