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다고 어린사람 무시하지마세요 ㅋㅋㅋㅋ충분히 생각하고 고민해서 쓰는거니 ..................대화체입니다 거의............................여자친구위로하다가올리게됨어린사람도이런생각하는구나생각들좀해주세요 ㅋㅋㅋㅋ 항상 그안에 포함될 수 있고항상 그안에 구성원이 될 수 있는 평생 죽을때까지 안에서만맴맴 돌고있는맘껏 자랑하며맘껏 사랑받고 같이 그맘 삵혀가는 그게바로 insider 상처를 많이받고모든것이 막막해 보여도생각하는거에 따른게 아닌자기 현실에 만족하며자기가 무슨 일을 하나자기가 무슨 포부를가지고살고있나 목표가 무엇인가뚜렷하지 않아도 그 현실에서자기를 생각하는 사람과자기옆에 항상 지켜보는 사람이있다는건 outsider 이라고해도...외면하고 피할수없는 영혼이다. 어디서든지 딴사람한테 눌린다고생각하는사람어디서든지 자기가 혼자있다고 생각하는사람어디서든지 자기가 상처받고있다고생각하는사람 어디서든지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다는것도생각해보시죠영혼입니다지치고슬퍼도당신마음에있는영혼과사랑 왜난쟁이가키작다고자책하며다니지않으며그들자신의삶을버리지않고꿋꿋이살아가느냐그들끼리의영혼의사랑이그들을비추기때문이다 오랜만에 내 철학속에갖혀서 내 마음을 되돌아보자누군가가 사랑이 머냐구 물어본다면나는 항상 하고싶은 말이있다"니가 사랑을 해봐"이런말을 하고싶다. 솔직히 이나이에 무슨니나이에사랑이냐 잠시 사귀었다 깨지는거지그러는 생각들을비판하고싶다나는 누군가를 충분히 사랑하는거스스로 충분히 느낄수있는거다그 소리가 잘들리지 않아도잠시라도 그사람이 걱정되고질투나고 가장많이 생각한다면그사람에게 충실해라그럼 사랑이보인다니가자신에게충실한사랑을하고난뒤격는상처를격은적이있느냐모른다면그냥그자리에서앉자서책이나읽어라 과거에 상처를 많이받았다고그 상처에 얽매여있다면그사람은 영혼의사랑을거부하는사람 마라톤거리를 넘는거리를아픈한사람을위해서뛰어보기라도해봐라그러면그사람생각을알게될거다 어느책에선가사랑이 머냐고아프리카소년한테물어본걸 들은적이있다그소년은 말했다"물 한모금 주는거요"이렇게 말했다....나는 이글을 읽고나서내가얼마나 행복한지알수있었다...........누군가에게 물보다더높은요맘때와 가격을 판단할수없는마음을 줄수있는것이 얼마나행복한건지 ........ 언제가라는말을하지말고그언젠가라는때에먼저가서도전하는것이좋은인생이다기다리지말고그때의포부를그때의목표를자기가머를해야하는지무엇을도전해야할지생각해보는시간을가지는것이좋은것이다 어느누구거지가됬든부자가됬든어린애든젊은애든노숙자든교도원이든니인생니스스로의목표를가지고그곳을향해쓰러져도 않넘어지고포기하지않고달리고있다면......... 가만히있어도하루에몃억버는사람하고교도소안에서꽃하나(희망)피울려고물주는죄수하고택하라고하면난교도소로가겠다알겠냐????????이세상아????????? 난끝나지않는연주를하고있을뿐내건반건들지마1
17살의관점에서 생각하는 인생관과 사랑
어리다고 어린사람 무시하지마세요 ㅋㅋㅋㅋ
충분히 생각하고 고민해서 쓰는거니 ..................
대화체입니다 거의............................
여자친구위로하다가올리게됨
어린사람도이런생각하는구나
생각들좀해주세요 ㅋㅋㅋㅋ
항상 그안에 포함될 수 있고
항상 그안에 구성원이 될 수 있는
평생 죽을때까지 안에서만
맴맴 돌고있는
맘껏 자랑하며
맘껏 사랑받고 같이 그맘 삵혀가는
그게바로 insider
상처를 많이받고
모든것이 막막해 보여도
생각하는거에 따른게 아닌
자기 현실에 만족하며
자기가 무슨 일을 하나
자기가 무슨 포부를가지고
살고있나 목표가 무엇인가
뚜렷하지 않아도 그 현실에서
자기를 생각하는 사람과
자기옆에 항상 지켜보는 사람이
있다는건 outsider 이라고해도...
외면하고 피할수없는 영혼이다.
어디서든지 딴사람한테 눌린다고
생각하는사람
어디서든지 자기가 혼자있다고
생각하는사람
어디서든지 자기가 상처받고있다고
생각하는사람
어디서든지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다는것도
생각해보시죠
영혼입니다
지치고슬퍼도
당신마음에있는
영혼과사랑
왜난쟁이가키작다고
자책하며다니지않으며
그들자신의삶을버리지않고
꿋꿋이살아가느냐
그들끼리의영혼의사랑이
그들을비추기때문이다
오랜만에 내 철학속에
갖혀서 내 마음을 되돌아보자
누군가가 사랑이 머냐구 물어본다면
나는 항상 하고싶은 말이있다
"니가 사랑을 해봐"
이런말을 하고싶다.
솔직히 이나이에 무슨니나이에
사랑이냐 잠시 사귀었다 깨지는거지
그러는 생각들을
비판하고싶다나는
누군가를 충분히 사랑하는거
스스로 충분히 느낄수있는거다
그 소리가 잘들리지 않아도
잠시라도 그사람이 걱정되고
질투나고 가장많이 생각한다면
그사람에게 충실해라
그럼 사랑이보인다
니가자신에게충실한사랑을하고난뒤
격는상처를격은적이있느냐
모른다면그냥그자리에서
앉자서책이나읽어라
과거에 상처를 많이받았다고
그 상처에 얽매여있다면
그사람은 영혼의사랑을
거부하는사람
마라톤거리를
넘는
거리를
아픈한사람을위해서
뛰어보기라도해봐라
그러면
그사람생각을
알게될거다
어느책에선가
사랑이 머냐고
아프리카소년한테
물어본걸 들은적이있다
그소년은 말했다
"물 한모금 주는거요"
이렇게 말했다....
나는 이글을 읽고나서
내가얼마나 행복한지
알수있었다...........
누군가에게 물보다더높은
요맘때와 가격을 판단할수없는
마음을 줄수있는것이 얼마나
행복한건지 ........
언제가라는말을
하지말고
그언젠가라는때에
먼저가서도전하는것이
좋은인생이다
기다리지말고
그때의포부를그때의목표를
자기가머를해야하는지
무엇을도전해야할지
생각해보는시간을
가지는것이좋은것이다
어느누구거지가됬든
부자가됬든어린애든젊은애든
노숙자든교도원이든
니인생니스스로의
목표를가지고
그곳을향해
쓰러져도 않넘어지고
포기하지않고
달리고있다면.........
가만히있어도하루에몃억버는사람하고
교도소안에서꽃하나(희망)피울려고
물주는죄수하고택하라고하면
난교도소로가겠다
알겠냐????????
이세상아?????????
난끝나지않는연주를
하고있을뿐
내건반건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