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음악 스크랩 화끈한 뼉?맘?lt;/a> <EMBED style="BORDER-RIGHT: #000000 4px ridge; BORDER-TOP: #000000 4px ridge; BORDER-LEFT: #000000 4px ridge; BORDER-BOTTOM: #000000 4px ridge" src=mms://210.95.219.17/localevent/2005/theme/20050922_001.wmv width=600 height=450 showstatusbar="1" AllowScriptAccess="never" invokeURLs="false"> 추석을 고국에서...고맙습니다... 님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으며방문했던 고국방문을무사히 마치고남편은 출장지로저는 다시 미국으로 돌아왔읍니다그동안 저의 absent 에도 불구하고제 블러그를 찿아주신 님들에게더할수없는 사랑을 느끼며비록 함께하지는 못하였으나항상 제마음엔님들과 함께 하였음을고백합니다너무나 짧은 남편과의 해후도숨가쁘게 이어지는 일정때문에아쉬워할 시간도 없을만큼바쁜 여정을 보냈읍니다9월 19일 도착과 동시에마중나온 여동생과 함께대전으로 내려가서십년만에 가족과 재회... 그리고 이튿날은친정어머님과 모녀의 정을 나누고그다음날은 남동생 부부와 함께동학사와 갑사를 다녀오고그곳에서 생전 처음좁쌀동동주 마셔보고(대낮에) 구운 은행을 먹고(40알씩이나 먹엇음) 집에와서 또 가족들과뜻있는 시간을보내고 나니어느새 남편이 도착하는9월 22일이 되었읍니다남편이 인천에 도착해선서울친구네 집에서 하루, 용인 민속촌, 설악산에서 2박3일,오는길에한계령을 넘어서춘천에들려서소양강땜 구경하고 다시 친구집으로, 찜질방으로, 그리고대전으로 명절을 새러내려가고노래방, 남동생집, 친정어머니집, 여동생집, 한의원원장한다는 친구네집, 또 중학교때 앞에앉았던친구집으로다니다보니, 거의 잠을 새벽 2시, 3시에자게되더군요추석음식준비, 그리고 추석날 차례지내고, 시골에 아버님 산소에 성묘, 친척집방문, 태어난곳 방문등등, 정말 너무나 하고싶은것가고 싶은곳이 많았읍니다추석이튿날 다시 친구와함께서울로 돌아와남편의 필요한 물건사고경복궁, 한강 시민공원, 또, 한강 유람선도 타보고이곳저곳 드라이브로서울 시내 구경하고또 shopping등을 하다보니어느새2주일이 훌쩍 지나갔답니다그래서 남편과는 더욱더 짧은시간을갖게되었답니다피곤의 연속이었지만너무나 꿈과같은즐거운 시간을사랑하는 남편과또 친가족과보고싶던친척들과 친구들과함께하다보니잠을 자지않아도 그렇게 힘든줄 몰랐답니다그동안 짬짬이 블러그에 들려서답글 한두개 올렸지만마음먹었던것 처럼님들과의 그리던 해후를 하지 못해안타까웠읍니다특히 대전과 서울에 살고계시는님들과함께 하지못한것이 못내 아쉽고 서운하군요물론 다른지역에 사시는분들도보고싶었고요이렇게 글로나마 아쉬운 마음전합니다친정에서도 겨우 6일만 보내고말았군요... 이제 제가 고국에 십년만에방문해서 느꼈던점, 남편의 서음한국방문에 대한소감등에 관해서 말씀드리겠읍니다처음제가 도착해서여동생과 함께사진과 말고만 듣던고속기차를타보았답니다정말 빠르더군요, 승차감도 좋고요서울시내는 가도 가도 끝이안나고요대전은 또 서울같은 착각을불러일으키게하더군요물론, 예전에 도시도 그대로 있는곳도있었지만, 대부분 어디가 어딘지도저히 알수가 없었읍니다그도 그럴것이옛날엔 걸어서 다니거나버스, 택시로 다니던곳을자동차로 돌아다니다보니예전에 걸어서 30분걸리던 길을2-3분에 지나치고보니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았지요끝도없이 펼쳐지는 아파트들은가는곳곳이 서울로 착각이 들게하고대형슈퍼에는 없는것이 없고특히 가격이 무척 비싼데놀랐답니다전국의 도시와는 다르게그래도 그리운 고국산천은그대로 있어주어서가슴에 맺혀오는향수를 마음껏들여마셨답니다백배 천배로 늘어난고층아파트 숲들을지나치며우리조국의 발전과 힘을몸과 마음으로 느끼면서이러한 조국을 갖고있는 우리가하늘의 축복을 받았다는알수없는 뿌듯한자존심, 만족이 가슴 저 밑바닥으로부터용트림하고 있었읍니다특히 이번이 한국 초행인 남편은지나가는 도시마다뉴욕을 방불케 하는데너무나 놀라워 하였답니다그어떤이유에서인지한국을 정말 제3세계로생각하였다가그웅대함에감탄에 감탄을 하였지요거대한 도시지만, 깨끗하고 활성화된 서울과크고작은 도시들을 지나며끝도없이 이어지는 고층아파트들은남편으로 하여금전국토가 도시화되었다고믿게끔 하였지요게다가, 조금한 벗어나면 또한폭의 그림같은 산천이내님으로 하여금감탄사를 연발하게 했답니다민속촌 또한마치 동화속에 들어간듯한착각이 든다고도 하였읍니다설악산 권금성에 올라 내려다본설악동과 속초시는너무나 아름다와서은퇴후 속초시에 집을 하나사서1년중 반은 그곳에서 살자하더군요어쨋든 우리부부는가는곳마다 탄성을 자아내었답니다이젠, 말로만 듣던곳이 아닌 한국에더자주 오게 될것같아저는 너무나 행복하답니다그동안 저를 열열히 환영해주신님들에게보답키 위해고국방문에관해두서없지만솔직한 마음으로님들에게 고국방문 글을 올리게되어서 기쁩니다. 2004-10-05 오후 6:09:00 윤겸 드림
추석을 고국에서...고맙습니다...
국악 음악 스크랩
화끈한 뼉?맘?lt;/a>
<EMBED style="BORDER-RIGHT: #000000 4px ridge; BORDER-TOP: #000000 4px ridge; BORDER-LEFT: #000000 4px ridge; BORDER-BOTTOM: #000000 4px ridge" src=mms://210.95.219.17/localevent/2005/theme/20050922_001.wmv width=600 height=450 showstatusbar="1" AllowScriptAccess="never" invokeURLs="false">추석을 고국에서...고맙습니다...
님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으며
방문했던 고국방문을
무사히 마치고
남편은 출장지로
저는 다시 미국으로 돌아왔읍니다
그동안 저의 absent 에도 불구하고
제 블러그를 찿아주신 님들에게
더할수없는 사랑을 느끼며
비록 함께하지는 못하였으나
항상 제마음엔
님들과 함께 하였음을
고백합니다
너무나 짧은 남편과의 해후도
숨가쁘게 이어지는 일정때문에
아쉬워할 시간도 없을만큼
바쁜 여정을 보냈읍니다
9월 19일 도착과 동시에
마중나온 여동생과 함께
대전으로 내려가서
십년만에 가족과 재회...
그리고 이튿날은
친정어머님과 모녀의 정을 나누고
그다음날은 남동생 부부와 함께
동학사와 갑사를 다녀오고
그곳에서 생전 처음
좁쌀동동주 마셔보고(대낮에)
구운 은행을 먹고
(40알씩이나 먹엇음)
집에와서 또 가족들과
뜻있는 시간을
보내고 나니
어느새 남편이 도착하는
9월 22일이 되었읍니다
남편이 인천에 도착해선
서울친구네 집에서 하루,
용인 민속촌,
설악산에서 2박3일
,오는길에
한계령을 넘어서
춘천에들려서
소양강땜 구경하고
다시 친구집으로,
찜질방으로, 그리고
대전으로 명절을 새러내려가고
노래방, 남동생집,
친정어머니집, 여동생집,
한의원원장한다는 친구네집,
또 중학교때 앞에앉았던친구집으로
다니다보니,
거의 잠을 새벽 2시, 3시에
자게되더군요
추석음식준비,
그리고 추석날 차례지내고,
시골에 아버님 산소에 성묘,
친척집방문,
태어난곳 방문등등,
정말 너무나 하고싶은것
가고 싶은곳이 많았읍니다
추석이튿날 다시 친구와함께
서울로 돌아와
남편의 필요한 물건사고
경복궁, 한강 시민공원,
또, 한강 유람선도 타보고
이곳저곳 드라이브로
서울 시내 구경하고
또 shopping등을 하다보니
어느새
2주일이 훌쩍 지나갔답니다
그래서 남편과는 더욱더 짧은시간을
갖게되었답니다
피곤의 연속이었지만
너무나 꿈과같은
즐거운 시간을
사랑하는 남편과
또 친가족과
보고싶던
친척들과 친구들과
함께하다보니
잠을 자지않아도
그렇게 힘든줄 몰랐답니다
그동안 짬짬이 블러그에 들려서
답글 한두개 올렸지만
마음먹었던것 처럼
님들과의 그리던 해후를 하지 못해
안타까웠읍니다
특히 대전과 서울에 살고계시는님들과
함께 하지못한것이 못내 아쉽고 서운하군요
물론 다른지역에 사시는분들도
보고싶었고요
이렇게 글로나마 아쉬운 마음
전합니다
친정에서도 겨우 6일만 보내고
말았군요...
이제 제가 고국에 십년만에
방문해서 느꼈던점,
남편의 서음한국방문에 대한
소감등에 관해서 말씀드리겠읍니다
처음제가 도착해서
여동생과 함께
사진과 말고만 듣던고속기차를
타보았답니다
정말 빠르더군요, 승차감도 좋고요
서울시내는 가도 가도 끝이안나고요
대전은 또 서울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게하더군요
물론, 예전에 도시도 그대로 있는곳도
있었지만, 대부분 어디가 어딘지
도저히 알수가 없었읍니다
그도 그럴것이
옛날엔 걸어서 다니거나
버스, 택시로 다니던곳을
자동차로 돌아다니다보니
예전에 걸어서 30분걸리던 길을
2-3분에 지나치고보니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았지요
끝도없이 펼쳐지는 아파트들은
가는곳곳이 서울로 착각이 들게하고
대형슈퍼에는 없는것이 없고
특히 가격이 무척 비싼데
놀랐답니다
전국의 도시와는 다르게
그래도 그리운 고국산천은
그대로 있어주어서
가슴에 맺혀오는
향수를 마음껏
들여마셨답니다
백배 천배로 늘어난
고층아파트 숲들을
지나치며
우리조국의 발전과 힘을
몸과 마음으로 느끼면서
이러한 조국을 갖고있는 우리가
하늘의 축복을 받았다는
알수없는 뿌듯한
자존심, 만족이 가슴 저 밑바닥으로부터
용트림하고 있었읍니다
특히 이번이 한국 초행인 남편은
지나가는 도시마다
뉴욕을 방불케 하는데
너무나 놀라워 하였답니다
그어떤이유에서인지
한국을 정말 제3세계로
생각하였다가
그웅대함에
감탄에 감탄을 하였지요
거대한 도시지만,
깨끗하고 활성화된 서울과
크고작은 도시들을 지나며
끝도없이 이어지는 고층아파트들은
남편으로 하여금
전국토가 도시화되었다고
믿게끔 하였지요
게다가, 조금한 벗어나면 또
한폭의 그림같은 산천이
내님으로 하여금
감탄사를 연발하게 했답니다
민속촌 또한
마치 동화속에 들어간듯한
착각이 든다고도 하였읍니다
설악산 권금성에 올라 내려다본
설악동과 속초시는
너무나 아름다와서
은퇴후 속초시에 집을 하나사서
1년중 반은 그곳에서 살자하더군요
어쨋든 우리부부는
가는곳마다 탄성을 자아내었답니다
이젠, 말로만 듣던곳이 아닌 한국에
더자주 오게 될것같아
저는 너무나 행복하답니다
그동안 저를 열열히 환영해주신님들에게
보답키 위해
고국방문에관해
두서없지만
솔직한 마음으로
님들에게 고국방문 글을 올리게되어서
기쁩니다.
2004-10-05 오후 6:09:00
윤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