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목) 평화방송 '신부님 신부님 우리 신부님' 스타코너에 4년만에 팬들에게 돌아온 가수 '더 네임(본명:최민석)'이 출연하였다.
더네임 2집 앨범 "Second Chance To Fly".
지난 2002년에 데뷔앨범을 발표하고 당시에 많은 매니아층을 확보한 '더 네임'은 이후에 후속앨범을 발표하지 않아 그동안 그의 팬들은 많이 아쉬워했었다. 하지만 4년만에 2집앨범을 발표하고 1집 앨범에 비해서 한층 더 성숙하고 안정된 음악으로 돌아와 앞으로 인기몰이를 예상하고 있다.
'더 네임'의 타이틀곡 '사랑은'은 감미로운 발라드에 '더 네임'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더해져서 이 가을에 가장 걸맞는 곡으로 특히 노래 가사가 너무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곡이다.
'더 네임'은 지난 4년동안 비록 자신의 앨범은 발표하지 않았지만 꾸준히 음악활동을 해 왔으며, V.O.S, 해령, 오션 등 유명가수들의 앨범에도 참여하였고, 영화 '안중근'의 영화음악 작업도 했었다고 한다.
그가 평화방송 라디오 스튜디오에 들어서자 마자 농담삼아 던진 말이 월드컵이 열리는 해마다 앨범을 내고 있으니, 3집앨범은 2010년에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말처럼 오랜만에 팬들의 곁으로 다가온 '더 네임'.
4년만에 돌아온 가수 더네임
지난 28일(목) 평화방송 '신부님 신부님 우리 신부님' 스타코너에 4년만에 팬들에게 돌아온 가수 '더 네임(본명:최민석)'이 출연하였다.
더네임 2집 앨범 "Second Chance To Fly".
지난 2002년에 데뷔앨범을 발표하고 당시에 많은 매니아층을 확보한 '더 네임'은 이후에 후속앨범을 발표하지 않아 그동안 그의 팬들은 많이 아쉬워했었다. 하지만 4년만에 2집앨범을 발표하고 1집 앨범에 비해서 한층 더 성숙하고 안정된 음악으로 돌아와 앞으로 인기몰이를 예상하고 있다.
'더 네임'의 타이틀곡 '사랑은'은 감미로운 발라드에 '더 네임'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더해져서 이 가을에 가장 걸맞는 곡으로 특히 노래 가사가 너무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곡이다.
'더 네임'은 지난 4년동안 비록 자신의 앨범은 발표하지 않았지만 꾸준히 음악활동을 해 왔으며, V.O.S, 해령, 오션 등 유명가수들의 앨범에도 참여하였고, 영화 '안중근'의 영화음악 작업도 했었다고 한다.
그가 평화방송 라디오 스튜디오에 들어서자 마자 농담삼아 던진 말이 월드컵이 열리는 해마다 앨범을 내고 있으니, 3집앨범은 2010년에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말처럼 오랜만에 팬들의 곁으로 다가온 '더 네임'.
2006년 가을은 그가 들고온 R&B계열의 발라드에 흠뻑 취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이주환 기자 pdbluej@naver.com
기자소개
이주환 기자는 서울 평화방송에 근무중이시며, 생방송으로 매일 밤 10∼12시에 진행하는 '신부님 신부님 우리신부님(제작: 이주환PD, FM105.3Mhz)' 프로그램의 담당 PD로 활동하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