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가다보면 뮤즈그레인이 대상 아니 입상조차 못 탄 것에 대해 대중성이 없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JJMP 물론 잘했습니다. 저도 보면서 '아 왜이렇게 인물이 안나오나' 하다가 JJMP 나오고 '대상타겠구나' 하면서 보다가 마지막에 뮤즈그레인 나오는 거 보고 '헐...이거 둘중 한팀 대상, 한팀 금상이겠네' 이러고 봤거든요... 근데 뮤즈그레인은 입상 자체를 못했죠 그로인해 큰 이슈가 되어 떠오르면서 말이 많은데... 뮤즈그레인이 대중성이 없었다는 말에는 약간의 모지란 부분이 있습니다 재즈... 물론 우리나라 대중에겐 익숙하지 않은 장르이죠... 하지만,,, TV로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뮤즈그레인 공연의 호응이 어디 보통호응 이었습니까? 정말 대단했죠 그정도 호응받았던 팀 몇팀 없었거든요 꼽으라면 JJMP랑 뮤즈그레인 정도? 보는사람, 듣는사람이 충분히 아 이거 좋다 생각하고 멋지다 생각했으면 아무리 생소한 장르라도 대중에게 다가갔다는 말 아니겠습니까? 금상이라도 탈줄 알았는데 별 희한한 사람이 상 타가고 뮤즈그레인은 못받은거보고 황당해서 말이 안나오더군요... 음악하시는 어떤분은 그정도면 뮤즈그레인은 대상정도의 수준이 아닌 프로이상의 사운드와 창작이었다는 말을 하시는데요... 어떤 개념없으신 분들은 선생님 안하고 가수하시는 거에요? 현수막 보고 선생님이어서 점수를 못받았다 말하시는데 그런 무식한 발언은 제끼겠습니다 말뜻을 제대로 이해 못하는 이해력 낮은 사람이기 때문에 어쨌든 우리나라 대학가요제의 미래가 어떨지 뻔히 보이더군요 작년에는 심사기준 밝힌 것 같은데... -_- 올해는 정말 뒷거래가 있었는진 알 수 없지만... 우리나라의 진정한 음악가들이 빛을 못 발하는 대표적 예로써 뮤즈그레인이 희생되었다고 봐야할지... 정말 결과엔 유감입니다15
뮤즈그레앞에 대중성을 논하지 말라
가끔 가다보면 뮤즈그레인이 대상 아니 입상조차 못 탄 것에 대해
대중성이 없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JJMP 물론 잘했습니다. 저도 보면서 '아 왜이렇게 인물이 안나오나'
하다가 JJMP 나오고 '대상타겠구나' 하면서 보다가 마지막에
뮤즈그레인 나오는 거 보고 '헐...이거 둘중 한팀 대상, 한팀 금상이겠네'
이러고 봤거든요... 근데 뮤즈그레인은 입상 자체를 못했죠
그로인해 큰 이슈가 되어 떠오르면서
말이 많은데...
뮤즈그레인이 대중성이 없었다는 말에는 약간의 모지란 부분이 있습니다
재즈... 물론 우리나라 대중에겐 익숙하지 않은 장르이죠...
하지만,,, TV로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뮤즈그레인 공연의
호응이 어디 보통호응 이었습니까? 정말 대단했죠
그정도 호응받았던 팀 몇팀 없었거든요
꼽으라면 JJMP랑 뮤즈그레인 정도?
보는사람, 듣는사람이 충분히 아 이거 좋다 생각하고
멋지다 생각했으면 아무리 생소한 장르라도 대중에게
다가갔다는 말 아니겠습니까? 금상이라도 탈줄 알았는데
별 희한한 사람이 상 타가고 뮤즈그레인은 못받은거보고
황당해서 말이 안나오더군요... 음악하시는 어떤분은
그정도면 뮤즈그레인은 대상정도의 수준이 아닌
프로이상의 사운드와 창작이었다는 말을 하시는데요...
어떤 개념없으신 분들은 선생님 안하고 가수하시는 거에요?
현수막 보고 선생님이어서 점수를 못받았다 말하시는데
그런 무식한 발언은 제끼겠습니다 말뜻을 제대로 이해 못하는
이해력 낮은 사람이기 때문에
어쨌든 우리나라 대학가요제의 미래가 어떨지 뻔히 보이더군요
작년에는 심사기준 밝힌 것 같은데... -_- 올해는 정말 뒷거래가
있었는진 알 수 없지만... 우리나라의 진정한 음악가들이
빛을 못 발하는 대표적 예로써 뮤즈그레인이 희생되었다고
봐야할지... 정말 결과엔 유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