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 사랑의 또다른 이름
우일권
2006.10.03
조회
66
눈에 보이는 상처는
단지 내면의 아픔을 잊지 말라는 충고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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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오.. 사랑의 또다른 이름
눈에 보이는 상처는
단지 내면의 아픔을 잊지 말라는 충고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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