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으로 성격의 잠재된 부분을 알 수 있다.

장상근200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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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형 - A형은 사회에 협조하는 부분과 그로 인해 억제된 마음속의 격렬한 천성이 서로 밀고 당기면서 공존하는데, 그것은 곧 A형의 기본적인 이중성이다. 즉, 사회성과 개인성의 대립이라고도 할 수 있다. 특히 엄격하고 자존심이 강한 면과 내면의 응석부리고 싶은 마음의 이중성은 특히 여성에게 눈에 띈다. 2. O형 - O형은 실로 TPO 그자체로서, 때와 장소에 따라 성격표현이 바뀐다. 미혼시절과 결혼 후, 도는 평사원 시절과 과장이나 부장으로 승진한 후의 성격변화가 가장 심한 것이 O형이다. 즉 지위에 상응하는 관록이 생기는 것이 특징이다. 3. B형 - B형은 기분파, 변덕쟁이라 불리는 사람이 많다. 그런 만큼 B형 성격의 다중성은 자기 자신의 내부, 즉 자기 기분 내키는 대로 행동하는 데에 그 원인이 있는 경우가 많다. 쾌할하고 싹싹한 면과 뚱하고 무뚝뚝한 면을 왔다갔다하는 케이스가 곧잘 있다. 4. AB형 - AB형은 이중성보다는 이면성의 느낌이다. 냉정하고 합리적인 이성 중심의 면과 제멋대로에다 변덕이 심하고, 동요하기 쉽고 상처받기 쉬우며, 공상을 좋아하는 감정 방임의 면이 있다. 따라서 좌우 두 개의 뇌반구에서 이성을 지배하는 언어 뇌와 감정을 당담하는 정서뇌를 자유자재로 스위치 조절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