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사랑은 .. 사람을 아프게 한다 시작할

박은철200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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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사랑은 .. 사람을 아프게 한다 시작할

 

 

사랑이란...

사랑은 .. 사람을 아프게 한다

시작할 때는 두려움과 희망이 뒤엉켜 아프고,

시작한 후에는 그 사람의 마음을 모두 알고 싶어서 부대끼고,

사랑이 끝날 땐 그 끝이 같지 않아서 상처 받는다

 

사랑 때문에 달콤한 것은 .. 언제일까?

 

그리하여 사랑은 ..

늘 ..

사람을 아프게 한다

 

 

이런 글을 연애시대를 보며 읽었던 들었던 기억이 난다.

 

과연...

나이가 들어감은 사랑을 무디게 하는걸까?

 

사랑의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다.

아니 하나이나 우리를 그 단계와 과정을 알아간다.

 

에로스의 사랑을 벗어나감이 사랑을 알아가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사랑의 설레임 핑크빛..이런 사랑은 금방 시들어감을 ...

너무 일찍 알아버린..애늙은이..

 

항상 화려함과 쇼는 부족하더라도..나의 사랑.삶에 충실하며..

꾸준히 전진해 나가는것.인연을 소중히 가꿔가는 것..

그것이 사랑의 본질이 아닐까 싶어서..

항상 그런 사랑을 ..

 

하지만 나의 그런 사랑은 그리 환대 받지 못하는..그러니까

젊은 친구들에겐 너무 무겁고 어렵단 말로..나의 가치관은 ..

나의 젊은 엔조이에 크게 도움이 되질 못했다.

 

난 나의 삶에 이성이라는 여성을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여성이기 이전에 사람으로서 존중이 되는..

 

그러나 때론 그들은 이성이라는 이유로..선을 넘기도 안넘기도 자유를 꿈꾸며 무례를 범하기도 한다.

그리고 내가 점점 그걸 인정해 버리면..그때야 뭔가를 느끼고 맘을 돌리곤 한다.

그게 이성의 감정이던.한 사람으로서 친한관계가 되고자 하는 맘이던...나를 계륵으로 생각하는 맘이던.

그것도 고민하지 않고 나에게 대하던 맘이던 무엇이던지간에.

나의 맘이 멀어져 가게 하는 경우가 간혹은 있다.

 

나의 이성을 대하는 첫번째는..사람으로서의 존중이기에..

이미 그걸 넘어섰다면 난...

나의 맘을 돌리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할걸 난 안다.

아니면 내가 더욱 높은 관용을 ..그들은 이해못하고 나만 관용이라 여길 그런 관용을 쌓던지.

 

사람은 자신이 아는 만큼이 세상 세계이다..본인이 뭘 실수 했는지 그게 언젠인지..알아도 그걸 인정하려 하진 않을테니.

누구나 그러하다...

 

나 또한 그렇듯 항상 그자리에만 있을테다.

그 사람이 나를 알아봄에 난 마음을 열테고.

날 못 알아봄에 난 열고 있을테다.

난 항상 그대로다.

 

옛말에..명마를 놓침은 말의 마름에 있고.

선비를 알아봄에 놓침은 가난함에 있다 하였다.

 

그런데 아쉽게도 이 글 뒤엔 사랑의 놓침은 이란 글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