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써 지우려 하지 말자자연스럽게 흐르는 세월속에서아픔도 추억이 되는날...우리..여기서 또 다른 이름으로 만나지기를...어색한 미소로 서로를 반기는 날..우린...그리움이 아닌 사랑 이라는 이름으로다시 시작해요...1
그리움... [현충사에서]
애써 지우려 하지 말자
자연스럽게 흐르는 세월속에서
아픔도 추억이 되는날...
우리..여기서 또 다른 이름으로 만나지기를...
어색한 미소로 서로를 반기는 날..
우린...
그리움이 아닌 사랑 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시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