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밀받의 파수꾼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19040~50년대의 뉴욕시내를 배경으로 한고등학생이 학교 에서 퇴학당한후 격는일들을 그린 소설이다. 그 고등학생 아이의 이름은 홀든이다. 이책을 보는사람들은 이 아이홀든을 날나리 또는 깡패정도로 생각 할것이다. 내 생각도 처음엔 이렇게 다른사람들과 별 다를바 없었다. 하지만 책을 3번정도 꼼꼼히 다시 본 후 생각해보니 홀든이 참 똑똑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자기 개성이 좀 강할뿐이지 성적이 대부분 낙재라고 "똑똑하지않" 다는 것은 착각이었다. 홀든은 실로 그다지 상황을 잘 풀어나가지는 못한것 같았지만 대부 분잘대처했다. 사실 주제에서 벋어나긴했지만 홀든은 똑똑한것 같다는생각이 들었 던겄은 사실이다. 그리고 홀든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참호감이 가는 인물인것 같다. 동생을 사랑하는 마음도 그렇고.. 남을걱정해주거나 감사하는 마음 같은게 참 마음에 들었다. 겉으로는 불량학생처럼 보이기는 할수도있지만 속마음은 그렇지 않 다는것이다. 이러한 것은 홀든이 뉴욕시내를 떠돌다 잠시 동생 피비를 만나러 들 어왔을때의 일에서 많이 느껴진것같다. 아니, 사실 그렇다 왜냐하면 이부분이 작가가 전하려는 메세지 즉, 주제를 담고있기때문이다. 집에 들어왔을때 피비를 만나고 예기를 하다, 피비가 묻는다 . 정확하지는 않지만 "오빠는 되고싶은거있어?" 이정도로 물어봤던것 같다. 그때 홀든이 이렇게 대답한다. 내가 되고 싶은건 호밀밭의 파수꾼이라고.. 홀밀밭은 아마 우리에게는 밭두렁,논두렁일 것이고. 파수는 무엇인 가를 무었인가로부터 지키는 것이다. 또, "파수"에 "꾼' 이라는 글짜가 붙었으니 무엇인가를 무엇에게로부터 지키는 사람일 것이다. 여기서 밀밭의 파수꾼은 비유적으로 생각해야한다. 호밀밭이란 사람의 선한 본심을 뜻한다. 또, 호밀밭의 파수꾼이란 사람의 선한 본심을 지켜내는 사람이다. 어떤사람,것에 대하여 지켜내느냐, 하면 그것은 홀든이 이 이야기에서 격은 일들에서 알수있다. 홀든은 뉴욕시내와 팬시에서(팬시는 홀든이 퇴학당했던 학교이다) 여러명의 변태들과 이상한 사람들과 악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만난다. 그런사람들로부터 때묻지 않은 사람들 또는 아이들을 지켜내는 사람이 되겠다는 말이다. 이야기가 다 끝나갈 무렵에는 홀든이 자신은 결국 집에 되돌아 왔다고 했다 그리고 내가 하고싶은 이야기는 여기까지라고 했다. 작가도 홀든과 같은 위치에 서 보았던것 같다 퇴학도 여러번 당했을 뿐만 아니라 이혼까지 2번이나 했으니 말이다. 작가는 홀든을 통해 자신의 삶을 비췄던건 아닌지 하는 생각도 든다.
호밀밭의 파수꾼
호밀받의 파수꾼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19040~50년대의 뉴욕시내를 배경으로 한고등학생이 학교
에서 퇴학당한후 격는일들을 그린 소설이다.
그 고등학생 아이의 이름은 홀든이다.
이책을 보는사람들은 이 아이홀든을 날나리 또는 깡패정도로 생각
할것이다.
내 생각도 처음엔 이렇게 다른사람들과 별 다를바 없었다.
하지만 책을 3번정도 꼼꼼히 다시 본 후 생각해보니 홀든이 참 똑똑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자기 개성이 좀 강할뿐이지 성적이 대부분 낙재라고 "똑똑하지않"
다는 것은 착각이었다.
홀든은 실로 그다지 상황을 잘 풀어나가지는 못한것 같았지만 대부
분잘대처했다.
사실 주제에서 벋어나긴했지만 홀든은 똑똑한것 같다는생각이 들었
던겄은 사실이다.
그리고 홀든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참호감이 가는 인물인것 같다.
동생을 사랑하는 마음도 그렇고.. 남을걱정해주거나 감사하는 마음
같은게 참 마음에 들었다.
겉으로는 불량학생처럼 보이기는 할수도있지만 속마음은 그렇지 않
다는것이다.
이러한 것은 홀든이 뉴욕시내를 떠돌다 잠시 동생 피비를 만나러 들
어왔을때의 일에서 많이 느껴진것같다. 아니, 사실 그렇다 왜냐하면
이부분이 작가가 전하려는 메세지 즉, 주제를 담고있기때문이다.
집에 들어왔을때 피비를 만나고 예기를 하다, 피비가 묻는다 .
정확하지는 않지만
"오빠는 되고싶은거있어?"
이정도로 물어봤던것 같다. 그때 홀든이 이렇게 대답한다.
내가 되고 싶은건 호밀밭의 파수꾼이라고..
홀밀밭은 아마 우리에게는 밭두렁,논두렁일 것이고. 파수는 무엇인
가를 무었인가로부터 지키는 것이다.
또, "파수"에 "꾼' 이라는 글짜가 붙었으니 무엇인가를 무엇에게로부터 지키는 사람일 것이다.
여기서 밀밭의 파수꾼은 비유적으로 생각해야한다.
호밀밭이란 사람의 선한 본심을 뜻한다.
또, 호밀밭의 파수꾼이란 사람의 선한 본심을 지켜내는 사람이다.
어떤사람,것에 대하여 지켜내느냐, 하면 그것은 홀든이 이 이야기에서 격은 일들에서 알수있다.
홀든은 뉴욕시내와 팬시에서(팬시는 홀든이 퇴학당했던 학교이다)
여러명의 변태들과 이상한 사람들과 악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만난다.
그런사람들로부터 때묻지 않은 사람들 또는 아이들을 지켜내는 사람이 되겠다는 말이다.
이야기가 다 끝나갈 무렵에는 홀든이 자신은 결국 집에 되돌아 왔다고 했다 그리고 내가 하고싶은 이야기는 여기까지라고 했다.
작가도 홀든과 같은 위치에 서 보았던것 같다 퇴학도 여러번 당했을
뿐만 아니라 이혼까지 2번이나 했으니 말이다.
작가는 홀든을 통해 자신의 삶을 비췄던건 아닌지 하는 생각도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