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된다는거 알죠끝은 항상 같다는거 알아요알면서도 부정하다가이별이란 두글자 멀찌감치 밀어놓다가하루하루 지나면서그 둘글자 점점 크게 보이기 시작하면그땐 그냥 그렇게 말해요 " 괜찮아 세상에 널린게 남자야 괜찮아 세상에 널린게 여자야 " 그렇게 부정했으면서그렇게 사랑했으면서그땐 그냥 그렇게 말해요 " 그 널리고 널린 남자들중 날 사랑해준건 그사람뿐인데 그래서 더 슬픈건데............
The days
안된다는거 알죠
끝은 항상 같다는거 알아요
알면서도 부정하다가
이별이란 두글자 멀찌감치 밀어놓다가
하루하루 지나면서
그 둘글자 점점 크게 보이기 시작하면
그땐 그냥 그렇게 말해요
" 괜찮아 세상에 널린게 남자야
괜찮아 세상에 널린게 여자야 "
그렇게 부정했으면서
그렇게 사랑했으면서
그땐 그냥 그렇게 말해요
" 그 널리고 널린 남자들중 날 사랑해준건 그사람뿐인데
그래서 더 슬픈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