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프로그래머 존카맥횽;아

박영수200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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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카맥하면 일반인들은 잘 모르지만 FPS 게임 매니아라면 다 아는 횽아다.

 

이 횽이 얼마나 대단하냐하면 자신이 주최하는 게임경기에 이기면 페라리를 선물할 만큼 대단하며 이 횽이 만든 게임 엔진을 구입하기 위해 전세계 FPS 개발자들이 로열티를 주고 있다.

 

1970년생인 아직 젊은 나이에 엄청난 돈과 명예를 거머쥐었으나 하루 10시간이상 컴퓨터 프로그램을 가지고 싸우는 패기를 가진 횽이다.

 

1999년에는 타임지 선정 50대 인물중 10위에 등극하는 놀라운 영향력을 발휘했으며 2005년 개봉한 영화 둠에서는 카맥박사로 <자신이 출연한건 아니지만..>영화에 출연했다.<초반에 죽음 >

 

사실 그는 맥도널드같은 프랜차이츠의 아르바이트에서 일하다가 어떤 교수의 권유로 존로매로<이사람도 FPS계의 전설적 그래픽디자이너>와 같이 소프트디스크에서 일했으며 후에 이둘은 소프트디스크에서 나와 존로매로와 아드리안 카맥<존카맥과 상관없음>과 같이 ID 소프트사를 세웠다.

 

그리고 그는 19세에 전세계 첫번째 1인칭 FPS인 울펜슈타인3D를 내놓았고 이 성공에 힘입어 둠이라는 전설적 게임을 전세계 게이머에게 소개하였다.둠의 등장은 큰 충격이었다.당시 2인칭 화면으로는 제작이 불가능할것이라 <제작해도 엄청난 메모리 때문에 당시 386급 컴퓨터에서 돌아갈지 의문이던.>여기던 3D<당시로선 3D나 지금으로선 2.5D>를 완벽히 재연한 게임이었기 때문이다.

 

둠은 패키지같은 <당시로선 인터넷이 없었으니 온라인을 이용한 배포는 불가능>방식이 아닌 대학<기억이 안남..mit대학이던가??>의 서버에 공개하여 사람들이 자유롭게 다운받게 하였다.둠은 전설이되엇으며 그성공에 힘입어 둠 2까지 개발되었으며 큰성공을 이루었다.

 

1993년까지 둠에 힘입은 FPS게임의 강세였다.하지만 그후 리얼타임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이 대세를 이루었고 둠같은  FPS게임은 하향세를 타고 있었다.하지만 그 후,현재는 ID사외에 수많은 FPS개발기업들이 즐비하며 출시되는 타이틀도 다양하다.

 

하지만 이들이 만든 게임들은 19세에 존카맥횽이 개발한 <BSP:Binary Space Partitioning>엔진이 없었으며 불가능한 것이었다.

 

카맥횽이 대단한 이유는 자신이 개발한 엔진을 여러사람에게 공개한다는 점이다.10시간동안 컴퓨터와 시름하면서 개발한 엔진을 그는 다른 사람과 공유할줄을 안다.<로열티를 받지만 ...>

 

이 점에서 그는 현존하는 최고의 프로그래머라고 밝힐 수 있으며 이에 타임지 선정 50대 인물에

들어가는 영광을 안았다.

 

또한 카맥횽아는 페라리광으로 자신의 애마 역시 페라리이며 로켓공학 광신자로  아르마딜로 aerospace사를 설립하였다.

 

그리고 그는 자신이 개최하는 퀘이크콘 (QuakeCon)  대회에 우승하는 자에게 페라리를 선물하며 자신이 만든 게임에 자신과 동료들의 신체일부<절단..>를 넣는 괴짜같은 성격을 지니고 있다.

 

그는 96년 퀘이크콘에서 지인에게 소개된 한국계 미국인 아나 킹<이사람 역시 비디오 게임 개발자 CEO>과 2000년 결혼하였으며 그의 아들 리안은 2004년 태어났다.

 

 



                                <짤방은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카맥횽아의 프로그램 코딩장면 ...>

 

<2004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