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명점을 찾기 이전에... 일단 공기의 흐름구조가 나와야할곳에서부터 빠지는곳까지 이동이 잘되셨는지 아셔야 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문을 열고 들어갔다면 나가는곳이 있어야 한다는것이죠. 한번 알고계신 발성을 해보세요. 폐에서 공기가 나오는것이 느껴지시나요? ^^ 그것이 일단 느껴지시면 됩니다. (안느껴지면. 좀 오래걸린다는것이죠) ─────────────────────────────────────── ─────────────────────────────────────── - 위의 그림을 보시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사람그림 말구요. 왼쪽 그림부터 설명드릴께요... 호흡의 경로입니다. 진동 과 공명을 찾기위해서는 호흡의 경로가 정말 중요합니다. 진동의 쉬운 이해는 소방관의 호스 와 연관해보세요. 호스에서 물이 나오는 첫부분은 흔들림이 없지만 호스의 마지막 부분은 엄청나게 호스가 요동을 치며 흔들리죠? 쉽게 그것을 물이 아닌 공기로 바꿔 생각해보세요. 그럼 페에서부터 입이나 코까지 나오는 공기의 흐름과 진동의 이해가 될것입니다. 거기다가 소리의 진동까지 합쳐지니 공명과 진동이 심해지겠죠 ^^ 일단 1번 에서는 페에서 공기가 바로 나오는 부분이기때문에 진동보다는 공기의 흐름이 제일 빠른 위치라 볼수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진동은 심하지 않은것이며 더군다가 성대에 도달하기 전이기 때문에 음의 진동 또한 없습니다. 2번 에서는 드디어 목으로 지나쳐서 소리가 생성되는 시점이죠. 폐에서 떠난 공기는 목으로 올동안 조금씩 진동이 커지겠죠. 또한 소리가 함께 합성이 되면서 진동의 여파는 더욱 커져나갈것입니다. 하지만 아웃풋 (출력) 이 아니기에 여기선 절대 발음과 발성을 할수는 없죠 ^^ 오로지 내장된 기기 이기때문에 음성전달 매체만 하는것입니다. 3번에 가서 비로소 소리가 출력되며 밖으로 빠져나가게 되는것이죠. 공기의 흐름(호흡) 도 막바지에 이르러 진동이 많이 심해지겠죠. 거기에 소리까지 나오니 더욱 큰 진동을 이르키겠죠. 하지만 여기서 넘어가는것이 아니라. 진동이 나온후에 과정이 어느곳에 시점을 두느냐 입니다. 왼쪽 그림의 사람얼굴을 보시면 진동부위라는곳이 있죠. 미간사이 와 광대뼈 그리고 머리의 끝부분 이 되있는데요. 회색으로 그려진 부분을 상악동이라고 부릅니다. S 짜 가 써져있는부분은 표현하기 힘들어서 문자로 표기해뒀는데요. 그부분은 비강 이 있는 부분입니다. (비강은 콧구멍과 목구멍이 서로 만나는 지점에서 살짝 윗부분입니다.) * 설명 얘기가 길어질거같네요. 사실 짧은글로 공명이나 발성을설명드리기란 어려운 일이죠. 일단 공명시점을 찾기 위해서는 중요한게 목소리가 절대 목에서 나온다는 생각이 들어서는 안됩니다. 목소리 가 마치 가슴에서 올라온다는 생각으로 하셔야한다는것이죠. 또한 복부(배) 에 힘을주시되. 윗배 (명치) 부분에 힘을 주셔야합니다. 1. 호흡 공기를 깊이 들여마시시고 가슴에 가득 공기를 넣어두세요. 그리고 난후에 그 공기를 배로 내린다고 생각하시고 윗배를 뽈록하게 빼시면서 힘을 꼬~옥~ 주신다는 느낌으로 힘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후에 숨이 멈춰있는 시점에서 공기는 아주 최소량으로 나오되 목소리볼륨은 크게 내시고 공기를 빼는것은 마치 할아버지 목소리를 낸다 생각하시면서 공기를 빼시고 목소리는 본인의 솔직한 목소리를 그냥 자연스럽게 내셔보시기 바랍니다. (목소리를 누군가를 따라한다는건 하지마세요) 2. 음성 목소리를 맑게 내시던 흐리게 내시던 그건 본인의 목소리 여하에 달린것이며 아주 자연스럽게 나와야한다는것입니다. 그리고 턱과 목에는 절대 힘이 들어가서는 안된다는것을 명심하세요. A. 발성에서 입과 코중에서 어느 시점에 중점을 두느냐는 아주 중요한 문제 입니다. -만약 입으로호흡을 빼고 소리를 낸다면 풍부한음성에 볼륨과 중저음이 큰 장점이 있습니다만. 고음으로 갈때 자칫잘못하면 턱에 힘이 들어갈수있다는 단점도있습니다. B. 코의 비중으로 소리를 내신다면 - 그때는 고음으로 올라갈때. 비성을 쓰거나 또는 카운트테너효과(센가성이라고들 부르죠?)를 내거나 할때 편리합니다. 코 로서 소리를 낼때는 되도록 고음능력을 살리면좋고 접힘음 에서 두두러진 효과를 낼수가있습니다만 단점으로는 중음이나 저음에서 소리를 낼경우 코막힌 소리로인한 답답함이 생길수가있으 니 이점 잘 생각하시면 됩니다. - 접힘음 노래를 할때 삑사리 라 하죠. 그 삑사리가 나는 시점을 접힘음 부위라고 하는데요. 남자의 경우 라,시,도 부분 여자같은경우는 그보다 조금 더 높겠죠 (약 3음정도 위) 사람마다 접힘음의 부위는 틀리지만 대략 그렇습니다. 음성의 A와 B 는 모두 공명점을 찾을수있는 발성입니다만 저,중,고음 중 어느부분에서 탁월한 발성을 해주느냐가 중요한것입니다. 저음이라 해서 꼭 흉성이 좋고 고음이라 해서 비성과 샤우팅만이 좋은것은 아니므로 그것은 개인의 역량에 따라 알아서 발성해주셔야할것입니다. 3. 공명 자 그럼 위의 두가지가 되신다면 [응~~~~~~아~~~~~~~~~~] 하시면서 볼륨을 크게 내시고 [응] 짜 와 [아] 짜를이어서 발음해보시구요. 1번 과 2번의 A 부분 또는 B부분의 설명대로 해보세요. 힘은 오로지 복부 (명치) 부분 과 가슴에 주셔야하고 공기는 가슴에서 닫아주되 아주 소량으로 나와야 합니다. (촛불을 앞에두고 노래를 해도 촛불이 움직임이 없을정도로 공기는 섬세하게나와야합니다) 그리고 소리의 시점을 콧등위로 주신다고 생각하시고 발성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밖의 질문은 http://www.ipmusic.net 의 보컬에디션으로 오시면 더 자세히 적혀있습니다.1
비성과 두성..그리고 공명점을 찾기 이전에
* 공명점을 찾기 이전에...
일단 공기의 흐름구조가
나와야할곳에서부터 빠지는곳까지 이동이 잘되셨는지 아셔야 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문을 열고 들어갔다면 나가는곳이 있어야 한다는것이죠.
한번 알고계신 발성을 해보세요.
폐에서 공기가 나오는것이 느껴지시나요? ^^
그것이 일단 느껴지시면 됩니다. (안느껴지면. 좀 오래걸린다는것이죠)
───────────────────────────────────────
───────────────────────────────────────
- 위의 그림을 보시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사람그림 말구요. 왼쪽 그림부터 설명드릴께요...
호흡의 경로입니다.
진동 과 공명을 찾기위해서는 호흡의 경로가 정말 중요합니다.
진동의 쉬운 이해는 소방관의 호스 와 연관해보세요.
호스에서 물이 나오는 첫부분은 흔들림이 없지만
호스의 마지막 부분은 엄청나게 호스가 요동을 치며 흔들리죠?
쉽게 그것을 물이 아닌 공기로 바꿔 생각해보세요.
그럼 페에서부터 입이나 코까지 나오는 공기의 흐름과 진동의 이해가 될것입니다.
거기다가 소리의 진동까지 합쳐지니 공명과 진동이 심해지겠죠 ^^
일단 1번 에서는 페에서 공기가 바로 나오는 부분이기때문에
진동보다는 공기의 흐름이 제일 빠른 위치라 볼수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진동은 심하지 않은것이며
더군다가 성대에 도달하기 전이기 때문에 음의 진동 또한 없습니다.
2번 에서는 드디어 목으로 지나쳐서 소리가 생성되는 시점이죠.
폐에서 떠난 공기는 목으로 올동안 조금씩 진동이 커지겠죠.
또한 소리가 함께 합성이 되면서 진동의 여파는 더욱 커져나갈것입니다.
하지만 아웃풋 (출력) 이 아니기에 여기선 절대 발음과 발성을 할수는 없죠 ^^
오로지 내장된 기기 이기때문에 음성전달 매체만 하는것입니다.
3번에 가서 비로소 소리가 출력되며 밖으로 빠져나가게 되는것이죠.
공기의 흐름(호흡) 도 막바지에 이르러 진동이 많이 심해지겠죠.
거기에 소리까지 나오니 더욱 큰 진동을 이르키겠죠.
하지만 여기서 넘어가는것이 아니라.
진동이 나온후에 과정이 어느곳에 시점을 두느냐 입니다.
왼쪽 그림의 사람얼굴을 보시면 진동부위라는곳이 있죠.
미간사이 와 광대뼈 그리고 머리의 끝부분 이 되있는데요.
회색으로 그려진 부분을 상악동이라고 부릅니다.
S 짜 가 써져있는부분은 표현하기 힘들어서 문자로 표기해뒀는데요.
그부분은 비강 이 있는 부분입니다.
(비강은 콧구멍과 목구멍이 서로 만나는 지점에서 살짝 윗부분입니다.)
* 설명
얘기가 길어질거같네요.
사실 짧은글로 공명이나 발성을설명드리기란 어려운 일이죠.
일단 공명시점을 찾기 위해서는 중요한게
목소리가 절대 목에서 나온다는 생각이 들어서는 안됩니다.
목소리 가 마치 가슴에서 올라온다는 생각으로 하셔야한다는것이죠.
또한 복부(배) 에 힘을주시되. 윗배 (명치) 부분에 힘을 주셔야합니다.
1. 호흡
공기를 깊이 들여마시시고 가슴에 가득 공기를 넣어두세요.
그리고 난후에 그 공기를 배로 내린다고 생각하시고
윗배를 뽈록하게 빼시면서 힘을 꼬~옥~ 주신다는 느낌으로 힘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후에 숨이 멈춰있는 시점에서
공기는 아주 최소량으로 나오되 목소리볼륨은 크게 내시고
공기를 빼는것은 마치 할아버지 목소리를 낸다 생각하시면서 공기를 빼시고
목소리는 본인의 솔직한 목소리를 그냥 자연스럽게 내셔보시기 바랍니다.
(목소리를 누군가를 따라한다는건 하지마세요)
2. 음성
목소리를 맑게 내시던 흐리게 내시던 그건 본인의 목소리 여하에 달린것이며
아주 자연스럽게 나와야한다는것입니다.
그리고 턱과 목에는 절대 힘이 들어가서는 안된다는것을 명심하세요.
A. 발성에서 입과 코중에서 어느 시점에 중점을 두느냐는 아주 중요한 문제 입니다.
-만약 입으로호흡을 빼고 소리를 낸다면 풍부한음성에 볼륨과 중저음이 큰 장점이
있습니다만. 고음으로 갈때 자칫잘못하면 턱에 힘이 들어갈수있다는 단점도있습니다.
B. 코의 비중으로 소리를 내신다면
- 그때는 고음으로 올라갈때. 비성을 쓰거나 또는 카운트테너효과(센가성이라고들 부르죠?)를 내거나 할때 편리합니다. 코 로서 소리를 낼때는 되도록 고음능력을 살리면좋고
접힘음 에서 두두러진 효과를 낼수가있습니다만
단점으로는 중음이나 저음에서 소리를 낼경우 코막힌 소리로인한 답답함이 생길수가있으
니 이점 잘 생각하시면 됩니다.
- 접힘음
노래를 할때 삑사리 라 하죠. 그 삑사리가 나는 시점을 접힘음 부위라고 하는데요.
남자의 경우 라,시,도 부분 여자같은경우는 그보다 조금 더 높겠죠 (약 3음정도 위)
사람마다 접힘음의 부위는 틀리지만 대략 그렇습니다.
음성의 A와 B 는 모두 공명점을 찾을수있는 발성입니다만
저,중,고음 중 어느부분에서 탁월한 발성을 해주느냐가 중요한것입니다.
저음이라 해서 꼭 흉성이 좋고
고음이라 해서 비성과 샤우팅만이 좋은것은 아니므로
그것은 개인의 역량에 따라 알아서 발성해주셔야할것입니다.
3. 공명
자 그럼 위의 두가지가 되신다면
[응~~~~~~아~~~~~~~~~~] 하시면서 볼륨을 크게 내시고 [응] 짜 와 [아] 짜를이어서
발음해보시구요.
1번 과 2번의 A 부분 또는 B부분의 설명대로 해보세요.
힘은 오로지 복부 (명치) 부분 과 가슴에 주셔야하고
공기는 가슴에서 닫아주되 아주 소량으로 나와야 합니다.
(촛불을 앞에두고 노래를 해도 촛불이 움직임이 없을정도로 공기는 섬세하게나와야합니다)
그리고 소리의 시점을 콧등위로 주신다고 생각하시고 발성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밖의 질문은 http://www.ipmusic.net 의 보컬에디션으로 오시면 더 자세히 적혀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