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맨날 톡 구경만 하다가...마음이 착잡해서 저도 한번 써봅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화만 나면 욱하는;;; 사건은 어제 아레 발생했죠. 사건 말하기 전에 참고 사건을 말씀드리죠. -------------------몇달전,------------------------------ 남자친구와 장난으루 뺨을 때렸습니다. 저 원래 이런거 싫어하는데 정말 살살 건드리는 정도 아시죠? 흉내만 내는 , ㅋTouch !! 뺨때리는 연기배우 흉내내는, 장난으루 해보신 분들 있을꺼라 믿습니다. 때리는척 하면 훽 돌아서서 맞은척 꼬라보는,,,ㅋ 암튼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하지말라구 했음다. 저는 남친 말투랑 어조가 Down되지 않아보여서 장난삼아 한번 더 볼을 때렸죠;;; 근데 갑자기 남친...돌변...전 그게 마지막 경고였던걸 몰랐던거죠.. 제가 쎄게 때린거두 아니었구,, 살짝 웃으면서 말하길래.... 남친이 제가방과 제우산 그리고 자기 우산 이렇게 3개 들고있었는데 그 사람많은 버스정류장에서 갑자기 , 제 가방과 우산 두개를 바닥에 버립디다. 던진거 까진 아니었지만,,, 바닥에 팍 버리더니 훽 자기집 쪽으로 갑디다... 전 항상 거의 남자친구 동네에 제가 가는편이죠.. 저희동네는 할게 별루 없다고 남친이 말하고 저도 그렇게 생각하니까요.. 첨엔 따라갔는데 횡단보도에서 남친이 재빨리 건너더니 자기 아파트쪽으로 가데요? 저 정류장으로 다시 돌아와 집으로 가는 버스안에서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 그런거 첨 당해봤거든요.. 전 그런 무뚝뚝함과 냉정한거 굉장히 싫어하거든요.. 전화가 와서는 이럽디다 "니 잘못 인정하나?" "니가 뭘 잘못했는지 알겠나?" 저 이랬습니다. "때린거는 미안해..근데 사람많은데서 물건그렇게 버리고 나 혼자두고 가지마. 이런거 무서워" 완전 우울했습니다. --------------------------------------------------------------------- 다시 어제아레로 돌아와, 일전에 남친 친구차를 타고 가는데 안에 친구들이 꽤나 타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남친왈 "니! 하~ 해봐, 어디서 개오줌 냄새난다.";;;;;;;;;;;;;;;;;;;;;;; 갑자기 차안은 순식간에 웃음바다가 됐습니다...전 황당했구요... 당황해서 저도 모르게 하~ 했습니다. 그러더니 "아~ 이냄새 아닌데, 어디서 나지?" 친구들은 계속 웃고 있습디다...... 저 정말 부끄러웠습니다..제 냄새도 아닌데 말이죠, 애들이 너무 즐겁게 계속 웃고있던지라.. 그담날 저 얘기가 나왔죠. 그래서 제가 살짝 욱해서 이랬죠. 근데 ! 이때는 분위기 좋았습니다. "그런말은 속삭여서 말하던지 내꼴이뭐냐?" "ㅋㅋㅋ넌 날 껌으로 생각하니?" 갑자기 제 가방 아스팔트에 놓구선 그냥 훽 갑니다. 이때도 물론 남친동네;; 저 진짜 또 길가다가 울뻔했습니다. 저 남친 잡지도 못하구 멍하니 걸어갔쬬. 근데 갈림길에서 절 기다리고 있습디다 ? 그래서 제가 걸어가서 걸음을 멈추니. 저더러 "니가 잘못한거아나? 잘못은 니가 했는데 왜 안붙잡는데?" 전 별로 잘못이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껌이란 단어 나도 모르게 나온건 정말 미안하다고 했구요 .. 결국 버스정류장 벤치에 앉아서 저는 또 눈물이 났습니다. 그니까 남친 하는말 "아~씨!!!!!!!!!!!!!!!! 미치겠네" "아씨아씨아씨......" 를 반복하고있었습니다. 제가 우니까 "니 와우는데? 니가 우는 이유가 뭔데?" 전 몇달전 그 사건생각도 나고 눈물만 자꾸나서 아무말도 안했거든요.. 결국 전 버스를 타고 집에왔고, 하루동안 연락을 안했습니다... 근데 아까 문자가와서는 자기는 아직도 화나고 짜증나고 그렇답니다... 참고로 저는 활발하고 사교성있는..... 남친한테 애교부리는거 완전 좋아하구요 근데 남친은 제 애교가 싫데요.. 전에 사귀던 남친은 저 애교부리는거 동영상찍어서 남들에게 보여주고싶다고할정도였는데.. 지금 남친은 조숙하고 그런여자 좋아하는스탈이라..전 너무 나대는 성격두 아닌데;; 울남친은 유머스러운데 약간 고지식하구 철은 굉장히 들었어요. 사귄지는 1년정두됬구요. 근데 평소엔 그렇게 무뚝뚝하진 않아요;; 화만 나면 저런다는거죠 전 정말 저러는거 싫거든요. 제가 예전에 하지마라고 했는데 왜 또 그러냐고 하니까 저더러"니는 내가 하지마라고했는거 말하고 나서 지켰나?" 아휴... 제가 정말 잘못한걸까요?? 매번 제가 미안하다고 말하게 되네요.. 남들의 입장에서 봤을때 어떤지..궁금해서요...진심어린 답벽부탁드려요..힘들어요ㅠ
화만 나면 돌변하는 내 남자친구,,,,,,
저 맨날 톡 구경만 하다가...마음이 착잡해서 저도 한번 써봅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화만 나면 욱하는;;;
사건은 어제 아레 발생했죠.
사건 말하기 전에 참고 사건을 말씀드리죠.
-------------------몇달전,------------------------------
남자친구와 장난으루 뺨을 때렸습니다. 저 원래 이런거 싫어하는데
정말 살살 건드리는 정도 아시죠? 흉내만 내는 , ㅋTouch !!
뺨때리는 연기배우 흉내내는, 장난으루 해보신 분들 있을꺼라 믿습니다.
때리는척 하면 훽 돌아서서 맞은척 꼬라보는,,,ㅋ 암튼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하지말라구 했음다. 저는 남친 말투랑 어조가
Down되지 않아보여서 장난삼아 한번 더 볼을 때렸죠;;;
근데 갑자기 남친...돌변...전 그게 마지막 경고였던걸 몰랐던거죠..
제가 쎄게 때린거두 아니었구,, 살짝 웃으면서 말하길래....
남친이 제가방과 제우산 그리고 자기 우산 이렇게 3개 들고있었는데
그 사람많은 버스정류장에서 갑자기 , 제 가방과 우산 두개를 바닥에 버립디다.
던진거 까진 아니었지만,,, 바닥에 팍 버리더니 훽 자기집 쪽으로 갑디다...
전 항상 거의 남자친구 동네에 제가 가는편이죠.. 저희동네는 할게 별루 없다고 남친이 말하고
저도 그렇게 생각하니까요..
첨엔 따라갔는데 횡단보도에서 남친이 재빨리 건너더니 자기 아파트쪽으로 가데요?
저 정류장으로 다시 돌아와 집으로 가는 버스안에서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
그런거 첨 당해봤거든요.. 전 그런 무뚝뚝함과 냉정한거 굉장히 싫어하거든요..
전화가 와서는 이럽디다 "니 잘못 인정하나?" "니가 뭘 잘못했는지 알겠나?"
저 이랬습니다.
"때린거는 미안해..근데 사람많은데서 물건그렇게 버리고 나 혼자두고 가지마. 이런거 무서워"
완전 우울했습니다.
---------------------------------------------------------------------
다시 어제아레로 돌아와,
일전에 남친 친구차를 타고 가는데 안에 친구들이 꽤나 타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남친왈 "니! 하~ 해봐, 어디서 개오줌 냄새난다.";;;;;;;;;;;;;;;;;;;;;;;
갑자기 차안은 순식간에 웃음바다가 됐습니다...전 황당했구요...
당황해서 저도 모르게 하~ 했습니다. 그러더니 "아~ 이냄새 아닌데, 어디서 나지?"
친구들은 계속 웃고 있습디다......
저 정말 부끄러웠습니다..제 냄새도 아닌데 말이죠, 애들이 너무 즐겁게 계속 웃고있던지라..
그담날 저 얘기가 나왔죠. 그래서 제가 살짝 욱해서 이랬죠. 근데 ! 이때는 분위기 좋았습니다.
"그런말은 속삭여서 말하던지 내꼴이뭐냐?" "ㅋㅋㅋ넌 날 껌으로 생각하니?"
갑자기 제 가방 아스팔트에 놓구선 그냥 훽 갑니다. 이때도 물론 남친동네;;
저 진짜 또 길가다가 울뻔했습니다. 저 남친 잡지도 못하구 멍하니 걸어갔쬬.
근데 갈림길에서 절 기다리고 있습디다 ? 그래서 제가 걸어가서 걸음을 멈추니.
저더러 "니가 잘못한거아나? 잘못은 니가 했는데 왜 안붙잡는데?"
전 별로 잘못이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껌이란 단어 나도 모르게 나온건 정말 미안하다고 했구요 ..
결국 버스정류장 벤치에 앉아서 저는 또 눈물이 났습니다.
그니까 남친 하는말 "아~씨!!!!!!!!!!!!!!!! 미치겠네" "아씨아씨아씨......" 를 반복하고있었습니다.
제가 우니까 "니 와우는데? 니가 우는 이유가 뭔데?"
전 몇달전 그 사건생각도 나고 눈물만 자꾸나서 아무말도 안했거든요..
결국 전 버스를 타고 집에왔고, 하루동안 연락을 안했습니다...
근데 아까 문자가와서는 자기는 아직도 화나고 짜증나고 그렇답니다...
참고로 저는 활발하고 사교성있는..... 남친한테 애교부리는거 완전 좋아하구요
근데 남친은 제 애교가 싫데요..
전에 사귀던 남친은 저 애교부리는거 동영상찍어서 남들에게 보여주고싶다고할정도였는데..
지금 남친은 조숙하고 그런여자 좋아하는스탈이라..전 너무 나대는 성격두 아닌데;;
울남친은 유머스러운데 약간 고지식하구 철은 굉장히 들었어요. 사귄지는 1년정두됬구요.
근데 평소엔 그렇게 무뚝뚝하진 않아요;; 화만 나면 저런다는거죠
전 정말 저러는거 싫거든요. 제가 예전에 하지마라고 했는데 왜 또 그러냐고 하니까
저더러"니는 내가 하지마라고했는거 말하고 나서 지켰나?" 아휴...
제가 정말 잘못한걸까요?? 매번 제가 미안하다고 말하게 되네요..
남들의 입장에서 봤을때 어떤지..궁금해서요...진심어린 답벽부탁드려요..힘들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