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만만中 믹키유천 운사건

고민성2006.10.03
조회2,013

어렸을때제가6학년,98년도미국을처음갔어요


그땐모든주위사람들이꿈의나라아메리카에간다고했지만
지금의저한테는다시는가고싶지않은곳....
금전적인면으로도많이힘들었어요
부모님이많이다투셨어요...
결국에는결별을하셨어요..결별을...하셨는데
아버님어머님께서육아문제에대해서이제..
누가키울거냐..그래서
동생이유환인데,유환이가어머님이보고싶을것같다고그래서
어머님이랑살게되서
어머님이일을하시니깐새벽에들어오시고
들어오실때컵라면사서들어오시고...
너무속상하셨는지그렇게지내다가아버님께전화를하셔서
힘들다,솔직히..한계인것같다..
어머님이하시는말씀을..제가잠을안자고들었어요.
다음날인가...어머니가일을나가셨을때아버님이오셔서
저희를데려가셨죠.


그날저녁에잠을못잤어요잠을못자고
전화를할까...말까하다가동생은침대에서울고있고
화장실에가서전화를했는데...
받자마자................
갑자기막우시는거예요
아...이러면안되겠다싶어서,일을..진짜많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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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가슴이아팠던거는한국에올때도
동생혼자두는게..가슴이아파가지고...
작년에 LA로 공연이있어서가게됐는데
동생이랑제가몇주일간같은방을쓰고....마지막날
동생이자고있는줄알았는데계속어깨를들썩거리는거예요..
펑펑우는거예요정말......
그래가지고,왜그러냐고그러니깐...
힘들대요....막울면서견뎌낼방법을모르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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