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제가 6학년 98년도 미국을처음갔어요 그때는모든 주의사람들이 꿈의나라 아메리카 간다는건 정말 대단한거고 축복받은거다 지금의 저한테 기억은 다시는 가고싶지않았던 나라 감정적인 부분이 많이힘들었어요 부모님이 많이다투셧어요 결국에는 결별을하셧어요 아버님 어머님께서 누가 키울꺼냐 유환이 ... 동생이름이 유환인데 어머님이 보고싶다 그래가지고 어머니랑 지내게됬어요 어머니는 일을나가셧다가 새벽에들어오시고 들어오시면 이제 컵라면 막있고 동생은자고있고 너무속상하셧는지 그렇게지내다가 아버님한테 전화를거셔서 힘들다 솔직히 자기가 한계인것같다 제가 이제 그때잠을 안자고있어서 들엇어요 다음날 다음날인가? 어머님이 일을나가셧을때 아버님이 오셔서 이제 저희를 대려가셧어요 대려가시고 그날저녁에 잠을못잣어요 잠을못자고 전화를할까 말까 하다가 동생은 침대위에서 울고있고 화장실가서 전화를했는데 어머님이 전화받자마자.. 받자마자 우시는거에요 아 .. 이러면안되겠다싶어서 일을진짜많이했어요 ................... 제일가슴이아팟던것은 한국에올때도 동생혼자 두고오는게 가슴이아파서 .. 작년에 LA로 공연이있어서 가게되었는데 동생은 저와같이한 일주일간 방을쓰고 마지막날 자고있는줄알았는데 자꾸 어깨를들썩들썩거리는거에요 막 펑펑우는거에요 그래가지고 왜그러냐고 그러니까 힘들데요 ..... 견뎌야할 방법을모르겠다고 *유환이에게 유환아 형이야.! 우선은 잘챙겨주지못하고 너혼자두고와서미안하고 가끔통화할때 너우는소리 들으면 참.. 형앞에선 안그런척하지만 형도 .가슴이좀아프고 진짜 형이 유환이 책임질려고 열심히 일하고있고 사랑한다.......... 3
야심만만 믹키유천
어렸을때 제가 6학년 98년도
미국을처음갔어요
그때는모든 주의사람들이 꿈의나라
아메리카 간다는건 정말 대단한거고 축복받은거다
지금의 저한테 기억은 다시는 가고싶지않았던 나라
감정적인 부분이 많이힘들었어요
부모님이 많이다투셧어요 결국에는
결별을하셧어요
아버님 어머님께서 누가 키울꺼냐
유환이 ... 동생이름이 유환인데 어머님이 보고싶다
그래가지고 어머니랑 지내게됬어요
어머니는 일을나가셧다가 새벽에들어오시고
들어오시면 이제 컵라면 막있고 동생은자고있고
너무속상하셧는지 그렇게지내다가
아버님한테 전화를거셔서
힘들다 솔직히 자기가 한계인것같다
제가 이제 그때잠을 안자고있어서 들엇어요
다음날 다음날인가?
어머님이 일을나가셧을때 아버님이 오셔서
이제 저희를 대려가셧어요 대려가시고
그날저녁에 잠을못잣어요 잠을못자고
전화를할까 말까 하다가 동생은 침대위에서 울고있고
화장실가서 전화를했는데 어머님이 전화받자마자..
받자마자 우시는거에요
아 .. 이러면안되겠다싶어서
일을진짜많이했어요 ...................
제일가슴이아팟던것은 한국에올때도 동생혼자 두고오는게
가슴이아파서 .. 작년에 LA로 공연이있어서 가게되었는데
동생은 저와같이한 일주일간 방을쓰고
마지막날 자고있는줄알았는데
자꾸 어깨를들썩들썩거리는거에요
막 펑펑우는거에요
그래가지고 왜그러냐고 그러니까
힘들데요 .....
견뎌야할 방법을모르겠다고
*유환이에게
유환아 형이야.!
우선은 잘챙겨주지못하고
너혼자두고와서미안하고
가끔통화할때 너우는소리 들으면 참..
형앞에선 안그런척하지만
형도 .가슴이좀아프고
진짜 형이 유환이 책임질려고
열심히 일하고있고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