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에게.서운하고. 섭섭하고.빈정상하는일들.나 말

김진아2006.10.04
조회17
너희들에게.서운하고. 섭섭하고.빈정상하는일들.나 말


너희들에게.

서운하고.

섭섭하고.

빈정상하는일들.

나 말안하는거.

나 무시하라고 참는거 아니야.

그냥.

별거 아닌일이기에.

넘어가는것 뿐이고.

참는거 뿐이야.

니들 앞에서.

기분 나쁜말을 들어도.

실실실 웃는거.

이제 지겹기도 하거든.

그냥.

니가 편하니까란 이유로,

모든걸 다 덮을 수 있을거란,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말하지 않아도.

조금은 먼저.

조심해 주지 않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