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스물다섯에..명절이 설레도 너무설레-

진세정2006.10.04
조회19

학교다닐때 까지만 해도-

여름엔 바다-

겨울엔 스키장-

열씨미 놀러다녔었는데-

학교까지 휴학하고-

몇개월의 준비끝에 -

인터넷 여성의류쇼핑몰을 차리고-

http://www.PrincessGarden.co.kr 

(잠깐 놀러도 오세요^^-로맨틱스탈예요ㅎ)

이제 학교도 잠깐쉬고-

노는것도 잠깐접고-

열심히 일에만 집중할까 합니다- 아니, 집중해야만 해요-

많은나이는 아니지만_

그래도 내 자신을 책임지고-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과함께-

비로서 긴장하며 실천해야 될 때가 온것 같네요-

학교다닐땐 나름데로 숙제와 공부때문에 힘들고-

또 지금은 내가 하고싶어하는 일을 시작했지만서도-

너무너무 힘들고 지칠때가 많네요-으-

어떤일이든 쉬운일은 없는것 같네요-

추석연휴동안 거래처들도 모두 쉬는관계로-

당분간 새벽시장은 안돌아다녀도 될것같아요-

벌써부터  잠깐 쉴생각에 너무좋아요ㅎ-

어렸을때 이후로 이렇게 연휴가 설레이기는 처음-;;

회원님들도 가족들과 추석행복하게.즐겁게 보내시고-

맘껏 쉬시고 맛난것두 마니드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