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RY FOX RUN IN KOREA

한병태200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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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RY FOX RUN IN KOREA 
                                     "26 Years of Hope. 1 Dollar at a time" 

 

암 기금 마련 마라톤대회

[스포츠조선] 2006년 09월 15일(금) 오전 10:18 가   가 | 이메일| 프린트

암 연구 기금 마련을 위한 '2006 테리폭스 마라톤 대회'가 17일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한국화이자제약이 후원하며, 아멧 괵선 사장을 포함한 한국화이자제약 임직원 40여명이 참가해 완주에 도전한다.
작년에는 2300여명의 참가자와 10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으며, 기금 5700만원을 모아 세브란스 암센터에 기부했다.
테리폭스 마라톤 대회는 암 연구기금 모금을 위해 캐나다 횡단 마라톤에 도전했다가 사망한 암 환자 테리폭스(당시 22세)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졌다.

 

 

한국화이자, 테리폭스 마라톤 후원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한국화이자제약(대표 아멧 괵선)은 오는 17일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리는 2006 테리폭스 마라톤 대회를 후원한다.

암 환자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뤄진 이번 대회 후원은 한국화이자제약 항암제팀의 주도로 이뤄졌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다.

한국화이자제약 대외협력부 이진 이사는 “암 연구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암 투병 속에서도 마라톤을 감행했던 청년 테리 폭스의 정신은 인류 건강을 최우선 하는 제약사의 사명감을 되새기게 한다” 며 이번 행사 참여의 의의를 밝혔다.

또한 아멧 괵선 사장을 포함한 한국화이자제약 임직원 40여명은 당일 마라톤 대회에 직접 참가, 완주에 도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테리폭스 마라톤 대회는 암 연구기금 모금을 위해 캐나다 횡단 마라톤을 감행하다 사망한 암 환자 테리폭스(22세)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졌으며 올해 한국에서16번째를 맞는다.

작년 대회의 경우 2,300여명의 참가자와 100명의 자원봉사자가 대회에 참여했으며 총 모금액 5700만원은 세브란스 암센터에 기부된 바 있다.

/우정헌기자 rosi@mdtoday.co.kr

 

 

 

느긋하게 즐기는 테리폭스 달리기 대회

서울=뉴시스】17일 오전 한강시민공원 여의지구에서 열린 암연구 기금 마련을 위한 '2006 테리폭스 달리기 대회'에서 한 외국인 참가자 가족이 느긋한 출발을 하고 있다.

주한 캐나다 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캐나다 대사관이 후원하는 이 대회는 매년 전 세계 약 50여개국에서 열리고 있으며 올해로는 16회를 맞는다.

수익금전액은 연세 세브란스병원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동훈기자 photogu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