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공포 소설의 전설이자 고전인 리처드 매너슨의 작품 "나는 전설이다"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새벽의 저주"등의 모든 좀비물의 고전이자 바이블 1954년 작품 답지 않게 오래 되었다거나 낡은 느낌은 전혀 들지 않는다. 스티븐 킹은 이책을 읽고 나서 소설가의 길로 들어 섰다고 한다. 핵 전쟁이후 바이러스가 퍼져 모두 흡혈귀가 되어버린 세상이 홀로 남아 싸우게 된 한 남자의 이야기, 전설이 되어 버린 한 남자의 투쟁 낮에는 말뚝으로 흡혈귀를 죽이고 진지를 구축하고 밤이면 살아난 흡혈귀와 싸우는 지구상 최후의 인간이자 남자의 싸움이 펼쳐진다. 이작품의 가장 핵심이 되는 말이자 결론은 " 문득 나야말로 비정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상이란 다수의 개념이자 다수를 위한 개념이다. 단 하나의 존재를 위한 개념이 될 수는 없다." 공포소설을 좋아하거나 공포물의 시초를 보고 싶은 분은 구매하시길 책이 조금 두껍긴 한데 단편소설도 있기 때문에 술술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어제 다읽은 책 "나는 전설이다."
SF 공포 소설의 전설이자 고전인 리처드 매너슨의 작품 "나는 전설이다"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새벽의 저주"등의 모든 좀비물의 고전이자 바이블
1954년 작품 답지 않게 오래 되었다거나 낡은 느낌은 전혀 들지 않는다.
스티븐 킹은 이책을 읽고 나서 소설가의 길로 들어 섰다고 한다.
핵 전쟁이후 바이러스가 퍼져 모두 흡혈귀가 되어버린 세상이 홀로 남아
싸우게 된 한 남자의 이야기, 전설이 되어 버린 한 남자의 투쟁
낮에는 말뚝으로 흡혈귀를 죽이고 진지를 구축하고 밤이면 살아난 흡혈귀와 싸우는
지구상 최후의 인간이자 남자의 싸움이 펼쳐진다.
이작품의 가장 핵심이 되는 말이자 결론은
" 문득 나야말로 비정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상이란 다수의 개념이자 다수를 위한 개념이다.
단 하나의 존재를 위한 개념이 될 수는 없다."
공포소설을 좋아하거나 공포물의 시초를 보고 싶은 분은 구매하시길
책이 조금 두껍긴 한데 단편소설도 있기 때문에 술술 읽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