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오, 나는 지금 아를의강변에 앉아있다...별들은 알

사예일200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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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오, 나는 지금 아를의강변에 앉아있다...

별들은 알 수 없는

매혹으로 빚나고 있지만

저 맑음 속에 얼마나

많은 고통을숨기고있는지.....

고통스런 것들은

저마다 빛을 뿜어내고 있구나.

심장처럼 파닥러기는

별빛을 네게도 보여주고 싶다....

 

-1888년6월, 고흐가 동생에게 보낸편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