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커트입은여자들은꼭봐라 ㅡㅡ

최종현2006.10.04
조회14,477

땀난 다며 다리 길어 보인다 면서 입는건 도피처 다,

 

지금은 가을 이고 겨울애 도 입는사람 많다 ,

다리가 짧 은 여자는 미니스커트 입어도  다리 가 짧아 보인더ㅏ

잘생긴 남자 가 처다 보면 좋아라 하면서

다른 남자 가 처다보면  치한이니 성추행이 니 연병 하는대

진짜 성추행 한번 당해 봤냐?

 

그런 옷입으면서 남들 시선 을신경 쓴다는개   그게 골이 비었으면 얼마나 비었길래

그쑈를 하냐 ㅡ ㅡ

 

 

 인간도 동물에서 진화 한건대

 

본능이있지

 

지들이 남자 들이 처다 보면 , ,  ㅡ ㅡ 처다 볼꺼 면서 , ,

 

 솔직히

 

처다보면 그개변태 면 아후 ㅡ ㅡ

 

여자들 지는 얼마나 순결 하다고

생각 해보면 오해가 더많을것임

 

자꾸눈이 가는걸 어쩌라고 ㅡ ㅡ

 

잘생긴 남자 가 처다보면 좋아라 하면서 ㅡ ㅡ

 

 

그러면 남자 가 미니스커트 입으면 여자들은 안처 다 볼꺼냐? ㅡ ㅡ

 

 

저러니까 맨날 뉴스에  성추행 기사 빠지지가 않지 특히 7월.8월  여름때

 

볼만했다 ㅡ ㅡ

 

하루애 4개 정도 가 빠지지 않더만

 

월드컵6월 땐 브라보 였다 ㅡ ㅡ

 

솔직히 시선은 감수해랴 되는거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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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런걸로 의심받은적이있었음 ,(중2때 얘기)

 

 

 동대문애서 어딜 좀 지나가는대 가는 길이 같은가 앞에 자꾸 미니스커트

입은 누나가

자꾸 내앞을 걸어다닌다 가는길이 아주 같은 방향인가보다

 

 

내가 뒤애 있는걸 그누나도 아나보다 

( 미니스커트가 좀 심각하게 짦았음 계단올라갈떄 속이 다보일 정도로)

역에 탔을떄 사람들이 다꽉차게 앉아 있어서 그누가서있고

난 그옆에 위애 손잡이를 잡고있었다

열차가 금정차 할때 모르고 그누나발을 밣 았 는대 ...

 

 " 아 죄송 합니다 "

 

 

"이거 XX 아냐 이거 조그만한게 "

 

 

 

절 성추행 범으로 모는 것임  (밣 았을떄 어깨랑도 부딫혔다 )

 

 

 

"아니예요"

 

"아니긴 뭐가아냐  이 xx놈아  어디서 x같은 xx가 이 xx 변태 x세x야"

 

 

(그때 친구들도 내옆에있엇는대  다 날이상한눈으로 처다봤다 )

 

 

 

 

그때 울컥 해서 식식거리면 누나를 처다봤다

 

 

계속 욕을 퍼부의길레

 

 

갑자기 머리가 핑돌더니

 

내가 무슨짓을했는지 모르갰다

 

 

 

내앞엔 쓰러져 있는 그누나와 나를 말리는

친구들이 있었다

 

 

지하철 역무실 앞에있는것이다 초록색 경찰 옷같은걸 입은 아저씨 들이

날 꾸짖기 시작할깨 그때서야 정신이 되돌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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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ㅡ 그런대 , 내가 왜 혼나 야돼지

 

기차가 급정차 한것이 내잘못인가 ?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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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도 지금도 뉴스애 성추행 기사 가 나오면 욕하면서

 

 

 

그때 지하철애서 있었던 누나가 생각난다

 

 

 

 

 

 

 

이글을 보면서

 

"한심하다"

 

 

 

 

라고 말하면서 자기도 미니스커트ㅏ 입고 남들이 처다보면

불쾌해 하는개 당연 한것아닌가 ?

 

 지나가는대 한번 눈길도 안줄 길 바라는 여자는

 

 

멍청 해도 너무 멍청 한거 아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