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이별 [빗물]

박세진200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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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별 [빗물]

 

 

 

흐린기억속에

빗물처럼 쉽게 흘러내릴꺼라던 넌

아직까지 내 마음속에 고여있어

 

너의 향기로 내 속은 썩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