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속을 들어가지 않는 날들이 몇일이 지났다..그립다.

김창근2006.10.04
조회29
물속을 들어가지 않는 날들이 몇일이 지났다..그립다.


 

물속을 들어가지 않는 날들이 몇일이 지났다..

그립다...

이제는 ...

생활이 되어 버렸다.

반복된다는 것은

무서운 현실로 나타난다..

 

내가 숨쉬는

평화의 동네...잘 움직여지지 않을때는

마음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타인으로 부터..받게 되는 ....상처와는..

다른 부분이므로...

아무렇지 않다..

...

어두워지고 있다..

그리고..시간은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