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림이 맘에든다. 상남2인조. 1. 영길: 용이야 우리 동경에 가지 않을래?? 용: 동경??? 영길: 그래 동경에 가서 한방에 크는거야 예쁜여자을 데리고 벤츠까지 굴리는 그런 그레이트 한남자가 되자 용: 그레이트 거 멋진데!! 영길: 그치 하하하 ... 2.영길: 용이야 우리들이 만약에 이곳 상남을 떠나 다른 어딘가에 뿔뿔히 흩어진다 그래도 난 너와 함께 하고싶어.. 용: 그래.. 영길: 무슨책에서 봤는데 사람은 태어나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지만 진짜 친구는 한두명 밖에없대 난 니가 그런친구 였으면 좋겠다. 3. 영길: 당신한테는 400명 학생중 하나일줄 모르지만 그아이한테는 선생은 당신하나라고!! 4. 영길: 저는 수업시간을 좋은대학으로 가기위해 가르치는거보단 좀더 재미있게 놀수있거나 많은 친구들과 어울리는 법을 가르치고 싶습니다만.. 5. ??: 넌안되 사람한테는 넘지못하는 벽이라는 존재하는 법이 다. 영길: 쳇..유치해 ??: 뭐라고?? 영길: 유치하다고 했다 사람한테는 넘지못하는 벽이라는게 있다고 꿈이깨지면서 어른이 된다고 그딴것들 내가 다때 려 부셔버리겠어 6.영길: 정말 연락을 하다니 할수없지 뭐 자업자득이긴 하지만 남자는 차가 아니라 마음이 중요한법이니간 솔직히 말해서 싫타고 하면 할수없지 솔직히 자신을 드러내줄 아는 것이 사람이 진짜싸나이니까 7.미사토: 뭐야 아직도 멀었서 30분이야 30분 안에 가야되 영길: 그만 둘래 돌아가겠어. 난 못해. 그런거, 네가 나보다 얼마나 더 어른인지 모르겠지만,처음 만큼은, 마음도 함께하고 싶어. 미사토: 처음이구나... 요즘 세상에 그런 소릴 하다간... 평생 혼자여야 해. 영길: 그렇다 해도... 내 마음은 양보 못해 8.용: 무슨 소리냐? 다알아. 네가 중딩때, 시노미한테 꽤 마음 이 있었다는거... 그 여자가 몰라보게 이뻐져서 나타났는데 그냥 보내 버리다 니 아깝잖아. 영길: 무슨 소리 하는거야. 이 바보가. 예뻐졌다고 갑자기 태도를 바꾸는건, 촌스러운 놈들이나 하는 짓이야. 그녀석은 내 "여동생"이야. 그걸로 만족해 용: 쳇... 폼잡고 있네. 그러다 평생 그 모양으로 살겠다. 영길: 그래도 할 수 없지. 이게 내 방식인 걸... 9.영길: 용이가 당하고 있는데도 가만히 보고만 있을란 말이야!! 마리코: 나도 말리겠서 절대로 보낼순없서 교사로서 영길: 당신하곤 상관없잔아요 난가야되요 마리코: 가면 퇴학인데도 이해해줘 선생으로서 널보낼순없서 알았지 가면 퇴학이야 영길: 그게 어째는데요 마리코: 뭐!! 영길 :남자에겐 비록 지는게 뻔하다 하더라도 싸우지 않으면 안 될때가 있어요. 퇴학당한다 하더라도 친구을 버릴순없 서요. 아무리 선생님이라도 절 말릴순없습니다 10. 영길: 어이 니상대는 나야 ??: 뭐야 너는 그때 나한테 진놈아니야 영길: 뭐 내가 졌다고 웃기는 군 나 영길이가 지는건 내가 죽었을때다!!
상남2인조
이 그림이 맘에든다.
상남2인조.
1. 영길: 용이야 우리 동경에 가지 않을래??
용: 동경???
영길: 그래 동경에 가서 한방에 크는거야
예쁜여자을 데리고 벤츠까지 굴리는 그런 그레이트
한남자가 되자
용: 그레이트 거 멋진데!!
영길: 그치 하하하 ...
2.영길: 용이야 우리들이 만약에 이곳
상남을 떠나 다른 어딘가에 뿔뿔히
흩어진다 그래도 난 너와 함께 하고싶어..
용: 그래..
영길: 무슨책에서 봤는데 사람은 태어나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지만 진짜 친구는
한두명 밖에없대 난 니가 그런친구 였으면 좋겠다.
3. 영길: 당신한테는 400명 학생중 하나일줄 모르지만
그아이한테는 선생은 당신하나라고!!
4. 영길: 저는 수업시간을 좋은대학으로 가기위해 가르치는거보단
좀더 재미있게 놀수있거나 많은 친구들과 어울리는 법을
가르치고 싶습니다만..
5. ??: 넌안되 사람한테는 넘지못하는 벽이라는 존재하는
법이 다.
영길: 쳇..유치해
??: 뭐라고??
영길: 유치하다고 했다 사람한테는 넘지못하는 벽이라는게
있다고 꿈이깨지면서 어른이 된다고 그딴것들 내가 다때
려 부셔버리겠어
6.영길: 정말 연락을 하다니 할수없지
뭐 자업자득이긴 하지만 남자는 차가 아니라 마음이
중요한법이니간 솔직히 말해서 싫타고 하면 할수없지
솔직히 자신을 드러내줄 아는 것이 사람이 진짜싸나이니까
7.미사토: 뭐야 아직도 멀었서 30분이야 30분 안에 가야되
영길: 그만 둘래 돌아가겠어. 난 못해. 그런거, 네가 나보다 얼마나 더 어른인지 모르겠지만,처음 만큼은, 마음도 함께하고 싶어.
미사토: 처음이구나... 요즘 세상에 그런 소릴 하다간... 평생 혼자여야 해.
영길: 그렇다 해도... 내 마음은 양보 못해
8.용: 무슨 소리냐? 다알아. 네가 중딩때, 시노미한테
꽤 마음 이 있었다는거...
그 여자가 몰라보게 이뻐져서 나타났는데 그냥 보내
버리다 니 아깝잖아.
영길: 무슨 소리 하는거야. 이 바보가. 예뻐졌다고 갑자기
태도를 바꾸는건, 촌스러운 놈들이나 하는 짓이야.
그녀석은 내 "여동생"이야. 그걸로 만족해
용: 쳇... 폼잡고 있네. 그러다 평생 그 모양으로 살겠다.
영길: 그래도 할 수 없지. 이게 내 방식인 걸...
9.영길: 용이가 당하고 있는데도 가만히 보고만 있을란 말이야!!
마리코: 나도 말리겠서 절대로 보낼순없서 교사로서
영길: 당신하곤 상관없잔아요 난가야되요
마리코: 가면 퇴학인데도 이해해줘 선생으로서 널보낼순없서
알았지 가면 퇴학이야
영길: 그게 어째는데요
마리코: 뭐!!
영길 :남자에겐 비록 지는게 뻔하다 하더라도 싸우지
않으면 안 될때가 있어요. 퇴학당한다 하더라도
친구을 버릴순없 서요.
아무리 선생님이라도 절 말릴순없습니다
10. 영길: 어이 니상대는 나야
??: 뭐야 너는 그때 나한테 진놈아니야
영길: 뭐 내가 졌다고 웃기는 군 나 영길이가
지는건 내가 죽었을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