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진: 김희진씨삼순: 네희진: 진헌이 사랑하세요?삼순: 그러니까.. 저 사실은.. 사실은 사랑..합니다. 제가 사장님을 아 진헌씨를 무척 사랑하거든요 그러니까 끼어들지마세요. 그쪽 사정이 딱한건 이해하는데 그건 이미 지나간 일이잖아요.희진: 지나간일 아니예요.삼순: 3년전이면 지나간 일이예요희진: 끝난적이 없다고 했잖아요삼순: 그건 그쪽 주장이고 진헌씨가 싫다잖아요희진: 화난거 뿐이예요삼순: 유희진씨희진: 네 김희진씨삼순: 뻔뻔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3년동안 연락 한번도 없다가 불쑥 찾아와가지구 갑자기 내놓으라니요 이런경우가 어딨어요희진: 원래 내남자였어요삼순: 이젠 내남자예요희진: 우린 헤어진적이 없다구요삼순: 어쨌든 나랑 사귀고 있잖아요희진: 겨우 100일 됐다면서요 우린 8년째예요.삼순: 아니 어려서 뭘 모르나 본데 추억은 추억일뿐이예요 추억은 아무런 힘도 없어요 나도 추억에 얽매이지말고 현재에 충실하자.. [불펌하시다 걸리시면 신고합니다.]6
추억은 아무런 힘도 없어요...
희진: 김희진씨
삼순: 네
희진: 진헌이 사랑하세요?
삼순: 그러니까..
저 사실은..
사실은 사랑..합니다.
제가 사장님을 아 진헌씨를 무척 사랑하거든요
그러니까 끼어들지마세요.
그쪽 사정이 딱한건 이해하는데
그건 이미 지나간 일이잖아요.
희진: 지나간일 아니예요.
삼순: 3년전이면 지나간 일이예요
희진: 끝난적이 없다고 했잖아요
삼순: 그건 그쪽 주장이고 진헌씨가 싫다잖아요
희진: 화난거 뿐이예요
삼순: 유희진씨
희진: 네 김희진씨
삼순: 뻔뻔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3년동안 연락 한번도 없다가 불쑥 찾아와가지구
갑자기 내놓으라니요
이런경우가 어딨어요
희진: 원래 내남자였어요
삼순: 이젠 내남자예요
희진: 우린 헤어진적이 없다구요
삼순: 어쨌든 나랑 사귀고 있잖아요
희진: 겨우 100일 됐다면서요 우린 8년째예요.
삼순: 아니 어려서 뭘 모르나 본데
추억은 추억일뿐이예요
추억은 아무런 힘도 없어요
나도 추억에 얽매이지말고 현재에 충실하자..
[불펌하시다 걸리시면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