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치탈출 !! 고음 발성법 !! 저음,, 도 ㅋㅋ

임성환200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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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치 탈출을 위한 열 가지 방법

1. 목소리 발생을 위한 근육의 움직임 파악하기
누운 자세에서 말소리나 자신이 평소에 잘 내는 소리를 길게 내며
몸을 관 찰한다.

2. 子·母音 이해하기
모음을 길게 소리 내보며 짧은 순간에 자음을 마무리한다.

3. 뱃심 기르기
소리를 발생시키는 순간 팔을 휘젓는 등의 모션을 쓴다.
야산에 올라서 소 나무를 끌어안고 소리를 지른다.

4. 몸에서 힘빼기
제자리 서서 뛰기를 하며 소리를 발생 시켜 본다.

5. 양동이 쓰고 노래하기
양동이를 머리에 쓰면 소리가 더욱 잘 들림은 물론, 양동이를 통해 울리는 소리는 훨씬 선명하고 좋게 들린다. 보통의 음치들은 소리를 끝까지 듣지 않는 버릇이 있는데 이 훈련을 통해서 끝까지 소리를 정확히 듣는 습관을 키울 수 있다. 양동이 대신 청진기를 사용하기도 한다.

6. 박자 연습
걸어다닐 때 1 2 3 (3/4 박), 1 2 3 4 (4/4 박) 등을 세고 다니면
자연스럽 게 박자감을 키울 수 있다.

7. 듣기 거북한 콧소리 없애기
코앞에 손을 대고 바람이 빠지지 않도록 신경을 기울이며 가창을 해본다.
코에 들어간 필요 이상의 힘을 제거할 수 있다.

8. 소리내는 법
긴장은 금물 ! 몸, 특히 목에서 힘을 빼고 몸을 이완시킨 상태에서 소리를 낸다.

9. 음정 잡는 법
무턱대고 소리부터 내지 말고 먼저 불러야 할 멜로디를 머리에
충분히 그리 고 나서 목을 사용해 발성을 한다.

10. 숨쉬는 법 (복식 호흡)
소리의 재료는 공기이다. 공기를 풍부하게 저장하지 않고
노래를 부르면 힘 이 실리지 않아 맥빠진 노래가 되고 만다.
따라서 평소에 공기를 많이 담을 수 있는 복식 호흡을 하는 것은
노래 부르기에 큰 도움이 된다.
복식호흡 은 들이 쉰 숨을 배에 채우고 잠시 숨을 참았다가
서서히 내뱉은 연습을 함 으로써 숙달할 수 있다.
또한 눈을 감고 1분 이상에 걸쳐서 숨을 천천히 내 뱉는
해녀 호흡을 3개월 이상 집중적으로 연습하는 것도 좋다.

목소리 오래끌기

대충 목소리의 길이는 윗몸일으키기등의
뱃근육운동으로 뱃심을 기르면숨이 길어집니다.
그리고 복식호흡이 중요합니다. 가슴(흉부)는 움직이지 않고 배(복부)만으로 호흡을 해야합니다.

자 세

균형이라는 용어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노래하는 것은 예술과 운동의 결합입니다. 균형이 운동에서 매우 중요하듯이 "노래를 잘 부르기" 위해서도 아주 중요합니다. 이 인식 없이는 제대로 된 음악을 생각할 수 없습니다.

1.견고하고 균형잡힌 자세로 서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오른손잡이는 왼발을 왼손잡이는 오른발을 약간 앞으로 내고 서는 것이
좋습니다.

2.허리를 똑바로 펴고 서십시오. 움츠리지 마십시오. 어깨를 올리지 마십시오. 복벽이 확장되게 해서는 곤란합니다. 머리는 편안하게 정면으로 두고 가슴은 약간 올리거나 편 상태가 좋습니다. 호흡을 하면 가슴이 오르락 내리락하는 것은 모든 조절 능력이 상실된 것을 의미합니다. 몸의 어느 부분도 긴장되어서는 안됩니다. 운동선수는 긴장된 근육으로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이 아니라 유연함과 탄력성으로 집중할 수 있는 그런 것으로 좋은 결과를 얻어 냅니다. 마찬가지지요. '노래하는 것'도 근육들을 억지로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이들을 자연스럽게 힘에 반응하도록 하는데 달려 있습니다. 이런 법칙들이 적용될 때 노래를 부르는 사람은 자유자재로 상황을 자기것으로 구사하고 품위있고 자신에 차 보이며 '연주할 준비'를 갖추게 되는 것입니다.

호흡 및 지탱-1

 

입과 코를 통해서 천천히 고르게 호흡하면 편안하게 팽창되는 기분을 줍니다. 지나치게 팽창시키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고음(High Voice)

컨트롤이 제대로 되어져 가고 있는지 확신하기 위해서는 잘 관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만일 성악가가 흔들리지 않는 고음이 무엇에 의존되어야 하는지를 안다면 노래한다는 것이 그를 매우 학구적으로 만들 것입니다. 물론 고음은 어떤 가곡에 있어서 가장 클라이막스를 장식하는 부분으로 청중들에게 불확실하거나 불유쾌하게 들리지 않기위해 쉽고도 자신있게 노래되어야 합니다. 이것을 성취할 유일한 방법은 고음의 이론이 우리 몸과 마음에 잘 적응되도록 해야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고음은 팟사지오와 이 부분을 통과함에 있어 얼마나 올바르게 되었는가에 따라 다릅니다. 팟사지오를 설명한 장에서 이 과정이 상세하게 설명 되었습니다. 여기서 반복은 피하겠고 여러분들이 읽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고음들은 노래하는 동안 늘 갖추어야 하는 테크닉인 매끄러운 호흡을 필요로 합니다. 언제나 레가토의 호흡정도를 생각하십시오. 고음은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지만 억지로 강제로는 절대 하지 말아야 합니다.


1.바이브레이션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우선 자신이 편하게 느끼는 음으로 '아~'해보세요.
그리고 그보다 반음정도 높거나 낮게
'아~'해 보세요. 처음엔 이 두개를 번갈아 가면서
천천히 합니다. 그러다가 점점 빠르게 해보세요.
물론 단시간에 익힐순 없습니다.
꾸준한 연습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너무 급하게 하려고 하시면 오히려 역효과가 옵니다

2.꺽기
이것 역시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우선 연습하기 좋은 곡을 하나 선정합니다.
노래도 무난하고 부르기도 좋은곡이라면...
휘성의 '안되나요'정도가 좋겠네요.
참고로 처음에 저도 이 노래로 연습했습니다.^^
우선 이노래의 대표적인 부분이라면
'안되나요~ 나를 사랑하며어어어어어언~' 이부분이죠..
제가 저렇게 쓴 이유는,
어가 다 꺾이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우선 이 곡을 많이 듣고 그 부분을 외웁니다.
그리고 저 부분을 천천히 한음씩 딱딱 끊어서 부릅니다.
그러다 어느정도 적응이 되면 점점 빠르게..그러다 이어부르는겁니다.
꺾기의 생명은 꺾는 그 음이 하나하나 강하게 느껴져야 한다는겁니다.
물 흐르듯이 하면 안된다는 말이죠.

3.가성
가성은 위에서 언급했으니 생략하겠습니다

4.고음
우선 연습할 곡을 고릅니다.자신이 최대로 올릴 수 있는 음보다
반음이나 한음정도 낮은 곡으로요. 그리고 그것만 계속 연습합니다.
어느 정도 꾸준히 하다보면 자신의 최고음이 올라가있다는걸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그리고 그 다음엔 또 자신에게
맞는 노래를 다시 연습합니다. 이런식으로 하다보면 어느 새
자신의 고음이 남부럽지 않게 된다는걸 느낄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