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금) 평화방송 '신부님 신부님 우리 신부님' 라이브코너에 지난 여름 2집 '사랑할 것 같아요'로 돌아온 가수 '수'(본명:박병규)가 출연하였다. 더운 여름에 발라드곡으로 컴백한 '수'는 날씨탓에 타이틀곡 '사랑할 것 같아요'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지만,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한 이번 가을부터 음악팬들로부터 서서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004년에 1집 앨범 'promise you'로 데뷔한 '수'는 그동안 어린이 프로그램에 다수 출연했으며, 장나라 등의 유명가수의 코러스로 활동해왔다.
서글 서글한 인상의 매력적인 보이스를 가지고 있는 '수'는 라이브코너에서 2집 수록곡인 '이별을 말해요', '사랑할 것 같아요' 등과 'How deep is your love', 자신과 친분이 있는 성시경의 '미소천사'를 라이브로 열창했다.
타이틀곡인 '사랑할 것 같아요' 이외에도 2집 수록곡 중 '일년후애'등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수'의 가을 활동에 관심을 모아본다.
가을에 사랑할 것 같은 남자, ‘수’
지난 29일(금) 평화방송 '신부님 신부님 우리 신부님' 라이브코너에 지난 여름 2집 '사랑할 것 같아요'로 돌아온 가수 '수'(본명:박병규)가 출연하였다. 더운 여름에 발라드곡으로 컴백한 '수'는 날씨탓에 타이틀곡 '사랑할 것 같아요'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지만,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한 이번 가을부터 음악팬들로부터 서서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004년에 1집 앨범 'promise you'로 데뷔한 '수'는 그동안 어린이 프로그램에 다수 출연했으며, 장나라 등의 유명가수의 코러스로 활동해왔다.
서글 서글한 인상의 매력적인 보이스를 가지고 있는 '수'는 라이브코너에서 2집 수록곡인 '이별을 말해요', '사랑할 것 같아요' 등과 'How deep is your love', 자신과 친분이 있는 성시경의 '미소천사'를 라이브로 열창했다.
타이틀곡인 '사랑할 것 같아요' 이외에도 2집 수록곡 중 '일년후애'등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수'의 가을 활동에 관심을 모아본다.
이주환 기자 pdbluej@naver.com
기자소개
이주환 기자는 서울 평화방송에 근무중이시며, 생방송으로 매일 밤 10∼12시에 진행하는 '신부님 신부님 우리신부님(제작: 이주환PD, FM105.3Mhz)' 프로그램의 담당 PD로 활동하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