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WY - 제 16 화 …… 오늘은 그녀를 만나러 가는날... 어제본 그녀이지만 너무너무 보고싶다 ^^ 아침부터 뭐가그리 좋은지 너무 일찍 일어난것 같다... 잠시 누어서 이것저것 생각하는 사이에 준비할 시간이 됬다... 씻고 옷을입고 출발하려 하는데 엄마가 은행을 다녀오란다... 휴... 결국엔 그냥 은행에 들렀다가 바로 출발하기로 했다... 에휴... 가는길에 잠시 은행에 들렀다가 버스를 기다리는중.... 아... 떨린다... 조금만 있으면 몇일간 그녀와 함께있을수 있을텐데... 왜이리 떨리는지... 가는동안 핸드폰으로 엠피를 들으며 갔다 아... 노래들이 왜이리도 내얘기 같은건지 엠피를 듣는동안 센트럴에 도착하고 시간을 보니까 10분 정도 남았다 나가서 그녀에게 전화를하고 돌아와서는 음료수를 사고나니까 차를 탈시간이다... 휴... 버스나 지하철을 한번이라도 놓쳤으면 차시간이 늦을 뻔했다... 아고고 다행이다... 버스를 타고 청양으로 향하는길... 너무 떨려서 정신이 혼미하다... 가는동안 그녀의 이것저것을 상상하는 사이에 나도 모르게 잠이들었다... 언제 잠이 들었는지도 모르게... 자고 일어나니까 반정도 왔나??? 나머지 반을 가면서 엠피를 듣고... 터미널에 도착해서는 그녀에게 전화를 하고는 기다리는데 너무 않온다... ㅠ.ㅠ 힝... 빨리 보고싶은데 나중에 들어보니까 기숙사 점검이 늦게 끝나서 늦었단다... 에휴... 무튼 함께 마실건 있으니까 됬고 토스트를 사고는 대천으로 향하는 버스에 올랐다 쥐돌이는 연락도 않받고... 단비누나는 잠시 나갔다고 하고... 뭐 도착하면 나오겠지... 터미널에 도착해서는 택시를 타고 집앞으로 가서 그녀가 먼저 들어가고 잠시 화장실에 들렀다 들어가니까 다시 나가란다... 바로 나간데나??? 킁... 암튼 넷이 함께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회를 먹으러 갔다 역시나 바다는 바다여 함께 회를 먹으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 사이에 조금씩 친해진 듯하다 역시 알콜이란 묘한 힘이 있단 말이야... 그리고는 근처의 바다를 보러갔다 바다에 도착했는데 바닷물 색이 참 이쁘다 백사장 근처의 불빛으로 인해서 바닷물 색이 가지각색으로 변한단다... 뭐 암튼 보기에 이쁘면 그만 인거다 ㅎㅎㅎ 그녀와 함께 백사장을 거닐다 바다와 함께 사진을 찍고 백사장에 비친 우리의 그림자도 찍었다... 왠지 뭔가 있어보인다 ㅋㅋㅋ 그리고는 편의점에서 맥주한잔씩 하고는 누나네서 하루밤 잠을 청하였다...
…… SS♡WY - 제 16 화 …… 오늘은 그녀를
…… SS♡WY - 제 16 화 ……
오늘은 그녀를 만나러 가는날...
어제본 그녀이지만 너무너무 보고싶다 ^^
아침부터 뭐가그리 좋은지 너무 일찍
일어난것 같다... 잠시 누어서 이것저것 생각하는
사이에 준비할 시간이 됬다... 씻고 옷을입고
출발하려 하는데 엄마가 은행을 다녀오란다...
휴... 결국엔 그냥 은행에 들렀다가 바로
출발하기로 했다... 에휴... 가는길에 잠시
은행에 들렀다가 버스를 기다리는중....
아... 떨린다... 조금만 있으면 몇일간 그녀와
함께있을수 있을텐데... 왜이리 떨리는지...
가는동안 핸드폰으로 엠피를 들으며 갔다
아... 노래들이 왜이리도 내얘기 같은건지
엠피를 듣는동안 센트럴에 도착하고 시간을 보니까
10분 정도 남았다 나가서 그녀에게 전화를하고
돌아와서는 음료수를 사고나니까 차를 탈시간이다...
휴... 버스나 지하철을 한번이라도 놓쳤으면
차시간이 늦을 뻔했다... 아고고 다행이다...
버스를 타고 청양으로 향하는길... 너무 떨려서
정신이 혼미하다... 가는동안 그녀의 이것저것을
상상하는 사이에 나도 모르게 잠이들었다...
언제 잠이 들었는지도 모르게... 자고 일어나니까
반정도 왔나??? 나머지 반을 가면서 엠피를 듣고...
터미널에 도착해서는 그녀에게 전화를 하고는
기다리는데 너무 않온다... ㅠ.ㅠ 힝... 빨리 보고싶은데
나중에 들어보니까 기숙사 점검이 늦게 끝나서
늦었단다... 에휴... 무튼 함께 마실건 있으니까 됬고
토스트를 사고는 대천으로 향하는 버스에 올랐다
쥐돌이는 연락도 않받고... 단비누나는 잠시
나갔다고 하고... 뭐 도착하면 나오겠지...
터미널에 도착해서는 택시를 타고 집앞으로 가서
그녀가 먼저 들어가고 잠시 화장실에 들렀다
들어가니까 다시 나가란다... 바로 나간데나???
킁... 암튼 넷이 함께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회를 먹으러 갔다 역시나 바다는 바다여
함께 회를 먹으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 사이에
조금씩 친해진 듯하다 역시 알콜이란 묘한 힘이
있단 말이야... 그리고는 근처의 바다를 보러갔다
바다에 도착했는데 바닷물 색이 참 이쁘다
백사장 근처의 불빛으로 인해서 바닷물 색이
가지각색으로 변한단다... 뭐 암튼 보기에 이쁘면
그만 인거다 ㅎㅎㅎ 그녀와 함께 백사장을 거닐다
바다와 함께 사진을 찍고 백사장에 비친 우리의
그림자도 찍었다... 왠지 뭔가 있어보인다 ㅋㅋㅋ
그리고는 편의점에서 맥주한잔씩 하고는
누나네서 하루밤 잠을 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