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여러분이 상대편을 ‘인간적인 태도’로 대한다면, 상대편도 여러분에게 좀 더 잘 호응해 줄 것이다. 인간적으로 대한다는 것은 상대편을 ‘인간’이라는 동등한 인격체로 인정하고 관계를 맺고 의사소통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과정에서 적절한 유머를 구사하고 직접적인 신체접촉을 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물론 상대편을 존중하고 포용하는 태도를 견지하는 한에서 말이다.
인간적임, 유머러스함, 그리고 스킨십을 적절히 구사함으로써 다음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직함이나 지위, 역할 때문에 생긴 장벽을 파괴한다. -낯설고 어려워서 상대편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없어지고, 따라서 상대편을 이해시키기 위한 별도 의 설명 과정이 필요 없어진다. -즉각적인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해준다. -인간관계에 있어 신뢰의 토대를 형성한다.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주고 유대를 증진시킨다. -호감을 증대시킨다. -빠른 시간 안에 친근감을 조성한다. -더 많은 사람들과 보다 빨리 사귀는데 도움이 된다.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가게 한다.
월마트의 창업주인 샘 월튼은 조직 내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은 아니었지만 무언의 자신감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이야기를 할 때 그는 모든 수준의 사람들에게서 신뢰를 얻을 수 있었다. 그는 부둣가에서 부두 노동자들과 같이 박스 하역 작업을 하고, 그들과 함께 앉아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는 사람이었다.
회사의 매출이 천억 달러에 이르렀을 때 그는 회의를 소집하고 말했다. “우리는 이제 막 소매업에서 벗어났습니다. 하루에 3천만 명의 사람들이 우리 매장에 들르게 됨으로써 우리는 이제 단순히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다루는 사업에 접어들게 된 것입니다. 매장에 물건을 갖다 놓고 정리하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리 차별성이 없는 일이지요. 결국 사람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우리 회사가 최고가 되느냐 마느냐가 달려있는 것입니다.”
월튼은 말을 할 때 사소한 인간적인 결점을 드러내곤 했다. 그는 안경이나 펜, 종이 등을 떨어뜨리곤 했다. 그가 너무 자주 그러는 것을 본 한 비서가 펜, 종이 등을 대신 들어주겠다고 자원했다. 그러자 그는 덜 근엄하게 보이고, 상대편에게 친근감을 주려고 일부러 그러는 것이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나는 지금 일하고 있는 중이라네. 이것도 일의 일부라네.”
여러분이 비인간적이라는 느낌을 주면, 상대편과의 사이에 장벽이 만들어져 의사소통이 복잡하게 되고 상대편의 호감이 줄어든다. 그렇게 되면 당연히 의사소통에 불필요한 시간을 들여야 하고, 결과적으로 여러분의 영향력이 제한된다. 심지어 엉터리이고 부정하고 소원한 사람으로 보일지도 모른다.
리츠 칼튼Ritz-Carlton 호텔의 고객서비스 교육 교재에는 이런 말이 있다. ‘따뜻함이 없는 고상함은 오만이다.’ 사람들은 마음이 담기지 않은 가식적인 행동에 절대 속지 않는다. 한 음반회사의 CEO가 인간성을 강조하면서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사람들은 단순한 계급 이상을 봅니다. 그 사람의 인간성을 보는 것이지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업, 특히 규모가 큰 사업이란 거대하고 강력하며 전지전능하고 획일적인 기업문화에서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업은 인간관계가 배제된 조직의 개념이라기 보다는 사회적, 정치적 조직에서의 인간관계에 단지 돈이 결부된 것일 따름이다.
여러분이 원하는 것을 얻는다는 것은 결국 상대편으로 하여금 그들이 원하는 것을 얻게끔 도와주는 것에 다름 아니다. 그 모든 것은 여러분이 한 개인으로서 다른 한 개인과 관계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인간적인 태도, 영혼, 실수, 희생, 성취, 결점, 그리고 생에 대한 인간적인 감정을 경험하면서 말이다.
사람 사귀는 Skill
만약 여러분이 상대편을 ‘인간적인 태도’로 대한다면, 상대편도 여러분에게 좀 더 잘 호응해 줄 것이다. 인간적으로 대한다는 것은 상대편을 ‘인간’이라는 동등한 인격체로 인정하고 관계를 맺고 의사소통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과정에서 적절한 유머를 구사하고 직접적인 신체접촉을 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물론 상대편을 존중하고 포용하는 태도를 견지하는 한에서 말이다.
인간적임, 유머러스함, 그리고 스킨십을 적절히 구사함으로써 다음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직함이나 지위, 역할 때문에 생긴 장벽을 파괴한다.
-낯설고 어려워서 상대편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없어지고, 따라서 상대편을 이해시키기 위한 별도
의 설명 과정이 필요 없어진다.
-즉각적인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해준다.
-인간관계에 있어 신뢰의 토대를 형성한다.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주고 유대를 증진시킨다.
-호감을 증대시킨다.
-빠른 시간 안에 친근감을 조성한다.
-더 많은 사람들과 보다 빨리 사귀는데 도움이 된다.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가게 한다.
월마트의 창업주인 샘 월튼은 조직 내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은 아니었지만 무언의 자신감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이야기를 할 때 그는 모든 수준의 사람들에게서 신뢰를 얻을 수 있었다. 그는 부둣가에서 부두 노동자들과 같이 박스 하역 작업을 하고, 그들과 함께 앉아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는 사람이었다.
회사의 매출이 천억 달러에 이르렀을 때 그는 회의를 소집하고 말했다. “우리는 이제 막 소매업에서 벗어났습니다. 하루에 3천만 명의 사람들이 우리 매장에 들르게 됨으로써 우리는 이제 단순히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다루는 사업에 접어들게 된 것입니다. 매장에 물건을 갖다 놓고 정리하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리 차별성이 없는 일이지요. 결국 사람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우리 회사가 최고가 되느냐 마느냐가 달려있는 것입니다.”
월튼은 말을 할 때 사소한 인간적인 결점을 드러내곤 했다. 그는 안경이나 펜, 종이 등을 떨어뜨리곤 했다. 그가 너무 자주 그러는 것을 본 한 비서가 펜, 종이 등을 대신 들어주겠다고 자원했다. 그러자 그는 덜 근엄하게 보이고, 상대편에게 친근감을 주려고 일부러 그러는 것이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나는 지금 일하고 있는 중이라네. 이것도 일의 일부라네.”
여러분이 비인간적이라는 느낌을 주면, 상대편과의 사이에 장벽이 만들어져 의사소통이 복잡하게 되고 상대편의 호감이 줄어든다. 그렇게 되면 당연히 의사소통에 불필요한 시간을 들여야 하고, 결과적으로 여러분의 영향력이 제한된다. 심지어 엉터리이고 부정하고 소원한 사람으로 보일지도 모른다.
리츠 칼튼Ritz-Carlton 호텔의 고객서비스 교육 교재에는 이런 말이 있다. ‘따뜻함이 없는 고상함은 오만이다.’ 사람들은 마음이 담기지 않은 가식적인 행동에 절대 속지 않는다. 한 음반회사의 CEO가 인간성을 강조하면서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사람들은 단순한 계급 이상을 봅니다. 그 사람의 인간성을 보는 것이지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업, 특히 규모가 큰 사업이란 거대하고 강력하며 전지전능하고 획일적인 기업문화에서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업은 인간관계가 배제된 조직의 개념이라기 보다는 사회적, 정치적 조직에서의 인간관계에 단지 돈이 결부된 것일 따름이다.
여러분이 원하는 것을 얻는다는 것은 결국 상대편으로 하여금 그들이 원하는 것을 얻게끔 도와주는 것에 다름 아니다. 그 모든 것은 여러분이 한 개인으로서 다른 한 개인과 관계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인간적인 태도, 영혼, 실수, 희생, 성취, 결점, 그리고 생에 대한 인간적인 감정을 경험하면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