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랑이의 서울투어 첫번째 - 인사동

박종문2006.10.05
조회133
팔랑이의 서울투어 첫번째 - 인사동                      팔랑이의 서울투어 첫번째 - 인사동

 

쌈지길

 

지그제그라고 해야하는 건지..

빙글빙글 이라고 해야하는건지....

흐음..... 애매해~ ㅋ

 

 

 

           팔랑이의 서울투어 첫번째 - 인사동

 

         

쌈지길 가게들

 

간판도 심플하고 디테일해서 참 마음에든다.

오히려 화려하게 간판만 큰 가게들 보다 훨씬 낮다.

언제쯤 우리나라도 이런 가게들이 일반화 될까?

 

 

 

            팔랑이의 서울투어 첫번째 - 인사동



인사동의 간판들

 

세계 최초로 자국의 글자로 되어있는 스타벅스

인사동의 간판들만의 스타일!!!? ㅋ 한글!

아주 마음에 들어~ 이런 자세~ ㅋ

세련되고 심플한 간판부터~

80~90년대의 낡은 느낌이 나는 간판까지~

그래도 난 클래식.

 

 

 

          팔랑이의 서울투어 첫번째 - 인사동

 

타이포만큼 재미난 그림들

 

언니네 이발관은 음식점....

우리가 좋아하는 sexyback....

바베큐... 이건 나도 예전부터 왠지 뻑큐가 생각나긴했었어..ㅋ

그리고 토끼.. 참... 표정이 조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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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이 서울투어 시작을 알리는 시작점은 인사동.

 

 

아~~ 나는 부끄럽지만 이날 처음으로 인사동에 가봤다.

뭐 지나가 본적은 여러번 있지만,

이렇게 자세하게 구석구석 돌아다녀 보긴 처음이다.

뭐랄까..  인사동의 느낌은

클래식을 보존하려고 애쓰는 느낌?

클래식하면서도 뭔가 세련된 새로운 느낌이 든다.

그리고 그것을 보호하려는 노력도 보인다.

디자인이란것이 어느정도 생활화 되어있는 우리나라에서

몇안되는 디자인의 성지라고 해주고 싶다.

흐음~ 밤이라서 사진을 많이 못찍고 아직 안가본 곳도 많다.

서울투어가 끝나기 전에 다시 한번 가보도록 해야겠다.

그리고 꼭 서울투어가 아니더라도 이제는 자주자주 갈계획이다.

ㅋㅋㅋ

어쨋든 팔랑이의 서울투어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