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랑이의 서울투어 두번째 - 삼성동 코엑스 삼성동의 건물들 일단 버스에서 내리면 맨해튼을 떠올릴 만한 건물들이 눈에 뛴다. 하지만 몇개 없다는게 흠이다.. 그래도 삼성동 아이파크의 디자인은 정말 멋지다. 유명한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이름은 모르겠지만 해체주의라고 했다. 자세한건 모르겠고 어쨋든 웅장하게 서있는 멋진 건물들 일단 볼거리다. 찍자! 삼성동 코엑스 내부 내부는 참 고급스럽고 지을때 참 공들였구나 알수있다. 사람도 많고 하루만에 둘러보기에는 벅차다. 다음에 또 들려서 찍기로 했다.그래도 난 버거킹 바닥이 젤 마음에 든다. ㅋㅋ 즐길 거리들 코엑스에서 즐길거 살거 볼거 왜이렇게 많은건지. 배도 채울겸 싸디싼 햄버거로 떼워주고 ㅋ(생각보다 비쌈) 음반 가게 들려서 음반좀 뒤적거렸다. 타이포와 비쥬얼이 특이하고 마음에 드는 것들이 엄청 많았다. 이제 음반 가게에 꼭 음악들으러 가기보다는 음반들의 앨범표지디자인을 보는것도 재미있다. 그래서 나는 요즘 음반가게에 들리면 씨디들의 표지를 유심히 본다. 여기저기 들어가서 구경하고 카메라 가게들려서 카메라도보고 마지막으로 커피빈에서 블랙커피한잔 사서 된장남이 되었다. 단! 용신이랑 재구만~~ 나는 커피 안먹거든. ㅋ 삼성동의 야경 둘이서 찍은 저 그림자 사진은 좀 싫다. ㅅㅂ ㅋ 밤이 되면 아이파크가 최고 간지이긴 하다. 밤이 되야 건물들은 진정으로 멋있어진다. 꼭 화사하게 꾸미고 밤외출을 나가는 것처럼. 그리고 오는길에 꼭 만화 스러운 느낌을 풍기는 저 저 건물.. 오오오오 문뜩 배트맨 비긴즈가 떠오르는건 왤까. ㅋㅋ 어쨋든 야경은 볼만했다. 이것도 찍자! ===================================================== 팔랑이의 서울투어 두번째는 삼성동 코엑스 인사동과는 확실히 느낌이 정반대적인 도시적인 느낌 ㅋ 하지만 오히려 찍을 만한 것들은 그렇게 많지 않았던것 같다. 그래도 나름 삼성동의 정리된 느낌 마음에 든다. 코엑스도 디자인에 많은 신경을 쓰는 곳중에 하나인듯하다. 기둥 하나하나 천장 하나하나 바닥 하나하나 많이 와 보았던 곳이지만, 항상 삼성동하면 머리속에 떠오르는 것은 깔끔하고 재미있는 모양의 굉장히 커다란 건물 대리석 계단 모 이런거? ㅋㅋ 이번에도 별로 다르진 않았다. ㅋ 어쨋든 삼성동 코엑스.. 스파이더맨이 활보하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을 듯하다. ㅋ 그런 생각이 들었다.
팔랑이의 서울투어 두번째 - 삼성동 코엑스
팔랑이의 서울투어 두번째 - 삼성동 코엑스
삼성동의 건물들
일단 버스에서 내리면 맨해튼을 떠올릴 만한 건물들이 눈에 뛴다.
하지만 몇개 없다는게 흠이다..
그래도 삼성동 아이파크의 디자인은 정말 멋지다.
유명한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이름은 모르겠지만 해체주의라고 했다.
자세한건 모르겠고
어쨋든 웅장하게 서있는 멋진 건물들 일단 볼거리다.
찍자!
삼성동 코엑스 내부
내부는 참 고급스럽고
지을때 참 공들였구나 알수있다.
사람도 많고
하루만에 둘러보기에는 벅차다.
다음에 또 들려서 찍기로 했다.
그래도 난 버거킹 바닥이 젤 마음에 든다. ㅋㅋ
즐길 거리들
코엑스에서 즐길거 살거 볼거 왜이렇게 많은건지.
배도 채울겸 싸디싼 햄버거로 떼워주고 ㅋ(생각보다 비쌈)
음반 가게 들려서 음반좀 뒤적거렸다.
타이포와 비쥬얼이 특이하고 마음에 드는 것들이 엄청 많았다.
이제 음반 가게에 꼭 음악들으러 가기보다는
음반들의 앨범표지디자인을 보는것도 재미있다.
그래서 나는 요즘 음반가게에 들리면 씨디들의 표지를 유심히 본다.
여기저기 들어가서 구경하고
카메라 가게들려서 카메라도보고
마지막으로 커피빈에서 블랙커피한잔 사서
된장남이 되었다.
단! 용신이랑 재구만~~ 나는 커피 안먹거든. ㅋ
삼성동의 야경
둘이서 찍은 저 그림자 사진은 좀 싫다. ㅅㅂ ㅋ
밤이 되면 아이파크가 최고 간지이긴 하다.
밤이 되야 건물들은 진정으로 멋있어진다.
꼭 화사하게 꾸미고 밤외출을 나가는 것처럼.
그리고 오는길에 꼭 만화 스러운 느낌을 풍기는 저 저 건물..
오오오오 문뜩 배트맨 비긴즈가 떠오르는건 왤까. ㅋㅋ
어쨋든 야경은 볼만했다.
이것도 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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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이의 서울투어 두번째는 삼성동 코엑스
인사동과는 확실히 느낌이 정반대적인
도시적인 느낌 ㅋ
하지만 오히려 찍을 만한 것들은 그렇게 많지 않았던것 같다.
그래도 나름 삼성동의 정리된 느낌 마음에 든다.
코엑스도 디자인에 많은 신경을 쓰는 곳중에 하나인듯하다.
기둥 하나하나 천장 하나하나 바닥 하나하나
많이 와 보았던 곳이지만,
항상 삼성동하면 머리속에 떠오르는 것은
깔끔하고 재미있는 모양의 굉장히 커다란 건물
대리석 계단 모 이런거? ㅋㅋ
이번에도 별로 다르진 않았다. ㅋ
어쨋든 삼성동 코엑스..
스파이더맨이 활보하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을 듯하다. ㅋ
그런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