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랑이의 서울투어 세번째 - 한강 동해도 투어 한강에 가기전에 종로에 있는 회전초밥집 동해도에 들렸다.나름 맛집 찾아 다니기 또한 하고있다.강남역의 동해도가 첫번째 였는데, 각지점마다 모두 가보기로했다.오늘은 종로에 있는 동해도다.강남역은 손님이 많은 대신 맛이 좀더 좋았던것 같다.하지만 종로점은 맛은 조금 떨어지지만 손님이 적기 때문에요리사 분들과 대화도 많이하고 비싼 초밥도 공짜로 얻어 먹었다.폴라로이드로 요리사 아저씨 찍어줬더니... ㅋㅋ 아저씨가 막 퍼주던데~~ ㅋ그사진 벽에 붙여놓고 일한다고 그러셨다.다음에 확인 하로 가기로 했다.어쨋든 회전초밥 이제는 스킬도 늘고 어느정도 능숙해졌다.시간도 따 맞추고 여유가 생겼다. ㅋㅋㅋㅋ 고수가 된거지~~~난 회가 너무 좋다.투어속에 투어 재미있다. 종로의 밤거리 종로의 야경도 꾀 괜찮다.삼성동의 야경은 심플하고 디테일하다면종로의 야경은 굉장히 멋있고 재미있다.건물도 많고개인적으로 삼성증권 건물이 너무 마음에 든다. ㅋgood~! 한강 뚝섬유원지 도착 일단 도착해서 사진을 찍긴 하겠는데..어디서부터 어떻게 찍어야 하는건지..처음 10분은 뻘쭘하게.... ㅋㅋ그리고 뭔놈의 취객들이 이렇게도 많은거야년놈들 나와서 다 술판 벌리던데....나도껴줘~~~~ ㅜㅜ ㅋㅋㅋ그 와중에 사진찍는 우리들의 뻘쭘함이란.. 다리다리다리 아 멋있어 일단 찍어! ㅋ 한강남 ㅋㅋㅋ 둘이서 나름 개폼?마지막...진짜 쓸쓸해보여 아~~ ㅋㅋ늑힘 산다 살어! ㅋ 아 잘찍었다! 뉘집 자식이 찍었냐? ㅋㅋㅋ이날은 사진을 많이 찍어서 구린것도 많지만,좋은 샷도 많이도 나왔네 ㅋㅋ 한강 빠져나갈수 없는 그 미궁...한강이 우릴 이렇게 만들었다.. 한강에는 나갈수있는 입구가 몇개 없다.나가려면 되돌아 가야한다는...우리는 그 사실도 모른채 계속 해서 한강을 따라 걸으며사진을 찍었고결국 가도가도 길이 나오지 않았다.되돌아가기에는 이미 너무 먼길을 왔기에..그저 입구가 나오기만을 기다렸다.사람들은 우리보고 바보 같다 그런다.하지만 당신들도 한강에 한번 가보라..정말 나올수가 없다..결국.. 뚝섬유원지 부터.. 중랑천을 지나..행당동까지걸어왔던 우리다..결국 찾은 나가는길.... 뭔가... 길이없다.. 차도다..차가 쎙쎙 지나다니는 그 위험한곳을역주행으로 걸어갔다.고가도로를 빠져 나오자 사람사는곳이 보였다.눈물이 날뻔했다. 아마 용신이는 울었던것 같다. 뻥이아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린 점점 미쳐갔고.. 한강이 우릴 저렇게 만들었다.다시는 한강에 안가기로 서로에게 다짐했다.생각하기도 싫은 3시간이었다.서울시장 아저씨에게 부탁하고 싶다... 입구 좀 더 만들며 안될까요... ====================================================== 팔랑이의 서울투어 세번째 미친한강 아마도 이번 투어중에 가장 힘들었을꺼다.무려 3시간을 걸어서 한강을 빠져나오다니..정말 찐따같다.그래도 사진은 엄청 많이찍었다. ㅜㅜ안타깝게도 나는 필름 카메라라서 내사진을 바로바로 올릴수가없다거기다가 .. ㅜㅜ 바보같이 200짜리 필름을 가지고 100으로 맞추고찍어 버렸다.아~~ 하얗게 나올텐데... ㅜㅜ 포샵으로 수정좀 해야겠다.어쨋든 한강 그냥 단순하다.인사동과 삼성동 처럼 정해진 느낌이나.특이한건 없지만,뭐랄까 서울을 느낄수있다고 해야하나.강이 있고 다리.. 사람들.. 강주위에 여러 시설물들..은근히 찍을것들이 많다.그리고 찍기 전의 모습과 찍은 후의 모습이 너무 달랐다.강물의 결과 다리의 조명 기타등등찍기 전에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찍은 후에 보여지는..조금은 묘~~ 하다. ㅋㅋ어떻게 그럴수가 있냐고?그럼 너도 가서 찍어바~한가지더..아직 한강의 다리들은 그리 멋있지는 않더라... ㅋㅋ그리고 아쉽게도 괴물은 없었다.
팔랑이의 서울투어 세번째 - 한강
팔랑이의 서울투어 세번째 - 한강
동해도 투어
한강에 가기전에 종로에 있는 회전초밥집 동해도에 들렸다.
나름 맛집 찾아 다니기 또한 하고있다.
강남역의 동해도가 첫번째 였는데, 각지점마다 모두 가보기로했다.
오늘은 종로에 있는 동해도다.
강남역은 손님이 많은 대신 맛이 좀더 좋았던것 같다.
하지만 종로점은 맛은 조금 떨어지지만 손님이 적기 때문에
요리사 분들과 대화도 많이하고 비싼 초밥도 공짜로 얻어 먹었다.
폴라로이드로 요리사 아저씨 찍어줬더니... ㅋㅋ
아저씨가 막 퍼주던데~~ ㅋ
그사진 벽에 붙여놓고 일한다고 그러셨다.
다음에 확인 하로 가기로 했다.
어쨋든 회전초밥 이제는 스킬도 늘고 어느정도 능숙해졌다.
시간도 따 맞추고 여유가 생겼다.
ㅋㅋㅋㅋ 고수가 된거지~~~
난 회가 너무 좋다.
투어속에 투어 재미있다.
종로의 밤거리
종로의 야경도 꾀 괜찮다.
삼성동의 야경은 심플하고 디테일하다면
종로의 야경은 굉장히 멋있고 재미있다.
건물도 많고
개인적으로 삼성증권 건물이 너무 마음에 든다. ㅋ
good~!
한강 뚝섬유원지 도착
일단 도착해서 사진을 찍긴 하겠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찍어야 하는건지..
처음 10분은 뻘쭘하게.... ㅋㅋ
그리고 뭔놈의 취객들이 이렇게도 많은거야
년놈들 나와서 다 술판 벌리던데....
나도껴줘~~~~ ㅜㅜ ㅋㅋㅋ
그 와중에 사진찍는 우리들의 뻘쭘함이란..
다리다리다리
아 멋있어 일단 찍어! ㅋ
한강남
ㅋㅋㅋ 둘이서 나름 개폼?
마지막...
진짜 쓸쓸해보여 아~~ ㅋㅋ
늑힘 산다 살어! ㅋ
아 잘찍었다!
뉘집 자식이 찍었냐? ㅋㅋㅋ
이날은 사진을 많이 찍어서
구린것도 많지만,
좋은 샷도 많이도 나왔네 ㅋㅋ
한강 빠져나갈수 없는 그 미궁...
한강이 우릴 이렇게 만들었다..
한강에는 나갈수있는 입구가 몇개 없다.
나가려면 되돌아 가야한다는...
우리는 그 사실도 모른채 계속 해서 한강을 따라 걸으며
사진을 찍었고
결국 가도가도 길이 나오지 않았다.
되돌아가기에는 이미 너무 먼길을 왔기에..
그저 입구가 나오기만을 기다렸다.
사람들은 우리보고 바보 같다 그런다.
하지만 당신들도 한강에 한번 가보라..
정말 나올수가 없다..
결국.. 뚝섬유원지 부터.. 중랑천을 지나..행당동까지
걸어왔던 우리다..
결국 찾은 나가는길.... 뭔가...
길이없다.. 차도다..
차가 쎙쎙 지나다니는 그 위험한곳을
역주행으로 걸어갔다.
고가도로를 빠져 나오자 사람사는곳이 보였다.
눈물이 날뻔했다. 아마 용신이는 울었던것 같다. 뻥이아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점점 미쳐갔고.. 한강이 우릴 저렇게 만들었다.
다시는 한강에 안가기로 서로에게 다짐했다.
생각하기도 싫은 3시간이었다.
서울시장 아저씨에게 부탁하고 싶다...
입구 좀 더 만들며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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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이의 서울투어 세번째 미친한강
아마도 이번 투어중에 가장 힘들었을꺼다.
무려 3시간을 걸어서 한강을 빠져나오다니..
정말 찐따같다.
그래도 사진은 엄청 많이찍었다. ㅜㅜ
안타깝게도 나는 필름 카메라라서
내사진을 바로바로 올릴수가없다
거기다가 .. ㅜㅜ 바보같이
200짜리 필름을 가지고 100으로 맞추고찍어 버렸다.
아~~ 하얗게 나올텐데... ㅜㅜ
포샵으로 수정좀 해야겠다.
어쨋든 한강 그냥 단순하다.
인사동과 삼성동 처럼 정해진 느낌이나.
특이한건 없지만,
뭐랄까 서울을 느낄수있다고 해야하나.
강이 있고 다리.. 사람들.. 강주위에 여러 시설물들..
은근히 찍을것들이 많다.
그리고 찍기 전의 모습과 찍은 후의 모습이 너무 달랐다.
강물의 결과 다리의 조명 기타등등
찍기 전에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찍은 후에 보여지는..
조금은 묘~~ 하다.
ㅋㅋ어떻게 그럴수가 있냐고?
그럼 너도 가서 찍어바~
한가지더..
아직 한강의 다리들은 그리 멋있지는 않더라... ㅋㅋ
그리고 아쉽게도 괴물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