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에 의하면 우리나라에서 암으로 사망한 사람은 2002년 하루 평균 174명이나 된다고 한다. 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의하면 위암의 경우 평균 2,500만원 정도의 치료비용이 소요된다고 한다.
그러나, 이러한 병원비 이외에 추가적인 간병비나 환자 본인의 노동력 상실로 인한 소득 감소까지 감안한다면 실질적인 경제적 손실은 병원비의 최소 서너배 이상이 될 것이다. 암과 싸울 비용을 감당하지 못해 치료를 중단하는 사례도 수 없이 많다.
이러한 암의 발병으로 인한 소득상실과 치료비용 등 의료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암보험으로 해결할 수 있다.
치료비가 두둑한 상품을 선택
요즘은 의학기술이 발달해서 암에 걸려도 치료비만 충분하면 살아날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사망보험금보다는 실제 완치를 위해 필요한 치료비가 얼마나 두둑한 지를 체크해야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다.
보장해 주는 암의 종류는 반드시 체크
암보험은 모든 암에 대해 보장을 해 주며, 더불어 특정암이라 하여 위암, 간암, 폐암 등 자주 발생하는 암이나 백혈병, 뇌암 등 고액치료비암에 대해 추가로 보장해 주는 보험이 있다. 따라서 내가 걱정되는 암에 대해 보장받기를 원한다면 상품별로 추가로 보장해 주는 암의 종류를 체크하는 것이 필요하다.
가입은 빨리, 보장기간은 길게 선택하는 것이 유리
암보험은 나이가 많을수록 암에 걸릴 확률(위험율)이 높기 때문에 보험료가 비싸다. 따라서 필요에 의해 어차피 가입할 보험이라면 빨리 가입하는 것이 저렴하게 보험에 들 수 있는 방법이다. 또한 30세인 사람이 20년만기로 암보험에 가입을 하고, 50세에 다시 암보험에 가입하려면 30세가 아닌 50세의 보험료를 내야 한다. 더불어 그 사이에 다른 질병이라도 발생했다면 다시 암보험에 가입하려고 해도 대부분의 보험회사에서는 보험가입을 거절할 것이다. 그러므로 보장기간을 10년이나 20년으로 가입할 수 있는 상품도 있지만, 이왕이면 처음부터 보장기간이 제일 긴 80세만기로 가입하는 것이 좋다.
나이가 어리거나 아주 많더라도 가입 가능
보통은 가입연령이 15세부터 50세나 6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나 그렇지 않은 상품도 있으므로, 나이가 어리거나, 많다고 가입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0세부터 가입이 가능한 상품도 있고,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한 상품도 있다는 점은 참고하는것이 좋다.
순수보장형과 환급형의 선택
순수보장형 즉, 만기나 보험기간 중간에 환급해 주는 금액이 없는 보험이 보험료가 저렴하다. 다만, 80세만기로 가입시 저연령에서는 순수보장형과 환급형의 보험료 차이가 얼마 나지 않지만 연령이 많아질수록 보험료 차이가 많이 난다. 그러므로 연령이 많을수록 순수보장형이 있는 상품에 가입해야 보험료 부담을 덜 수 있다.
암보험은 이렇게 가입하자...
2002년 하루 평균 174명이나 된다고 한다. 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의하면 위암의 경우 평균 2,500만원 정도의 치료비용이 소요된다고 한다.
그러나, 이러한 병원비 이외에 추가적인 간병비나 환자 본인의 노동력 상실로 인한 소득 감소까지 감안한다면 실질적인 경제적 손실은 병원비의 최소 서너배 이상이 될 것이다. 암과 싸울 비용을 감당하지 못해 치료를 중단하는 사례도 수 없이 많다.
이러한 암의 발병으로 인한 소득상실과 치료비용 등 의료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암보험으로 해결할 수 있다.
또한 30세인 사람이 20년만기로 암보험에 가입을 하고, 50세에 다시 암보험에 가입하려면 30세가 아닌 50세의 보험료를 내야 한다. 더불어 그 사이에 다른 질병이라도 발생했다면 다시 암보험에 가입하려고 해도 대부분의 보험회사에서는 보험가입을 거절할 것이다. 그러므로 보장기간을 10년이나 20년으로 가입할 수 있는 상품도 있지만, 이왕이면 처음부터 보장기간이 제일 긴 80세만기로 가입하는 것이 좋다.
0세부터 가입이 가능한 상품도 있고,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한 상품도 있다는 점은 참고하는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