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순애조 (국내 라이센스판 : 상남 2인조)가 오니즈카 에이키치의 고교시절을 다루고 있다면 이 작품 GTO (국내 라이센스판 : 반항하지마)는 그가 대학교를 졸업한 후 선생님이 된 시기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기본적으로 학원물의 성격을 대변하며 코미디를 표방하고 있지만 단순한 코믹성 작품이라고 보기에 이 작품에서 다루어지는 에피소드들은 그리 가볍지만은 않다. 오히려 이 작품은 코믹한 이미지의 이면에서, 이미 학교붕괴가 많이 진척이 된 일본 공교육의 현실에 포커스를 두고 땅에 떨어진 교사의 위신과 도덕심이 해이해진 학생들의 원조교제, 집단 따돌림, 합성사진 제작, 선생님 괴롭히기 등 돌아보기 괴로운 현실의 추악한 면을 정면으로 다루고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작가는 위에서도 언급했다시피 이런 무거운 주제를 어둡게 바라보기만 한 것이 아니리, 폭주족 출신의 못말리는 격식깨기형 교사 오니즈카 에이키치의 시선에서 바라봄으로써 코믹과 진중함의 조화를 잘 이루어 내는데 성공하였다.
줄거리
단마 류지와 함께 상남을 뒤흔들던 귀폭 2인조의 다른 한명이었던 오니즈카 에이키치는 선생님이 되겠다고 마음먹고 교생실습을 나간다. 그러나 그곳에 온 교생선생님들 중에는 실습나간 학교의 여학생과 안좋은 쪽으로 놀아나다가 짤려서 몇번이고 계속 교생실습만 나온다는 초 불량한 교생부터 시작해서, 교과서에나 나올것 같은 사명감으로 똘똘뭉친 모법생 교생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있었다. 처음부터 약간은 불순한 마음을 먹고 있었던 오니즈카의 눈앞에 체육팬티 차림 (일본 여학생들이 입는 체육복 하의는 팬티급과 거의 흡사)의 한 여학생이 다가온다. 이제야 러브러브한 교생생활이 꽃피려보다 하며 음험한 생각을 일순간 한 오니즈카였지만 곧 평정(?) 찾고 선생님처럼 행동해보지만 이미 그는 못된 학생들의 밥이 될 운명에 처한 것이었다. 실제 반을 배정받고 들어간 교실에는 그가 상상했던 미소녀들은 온데간데 없고 온갖 인상험악한 조폭급 남학생들과 여깡을 연상시키는 무시무시하게 생긴 여학생들만이 득시글 댈뿐이었다. 악몽같은 실습기간을 보내게 될 생각이 든 오니즈카의 눈앞에는 아까전 운동장에서 본 미소녀가 미소를 지으며 바라보고 있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은 음모의 시작이요...오니즈카의 시련과 보람의 나날의 시작이었던 것이었다.
국내에선 ‘반항하지마’라는 이름으로 나온 원작은 국내외 많은 인기를 얻었다. ‘GTO’는 일본에서 드라마로도 제작, 1998년 7월부터 방영되어, 최고시청률이 35.7% 까지 다다르는 높은 지지를 받았다. 드라마의 주연이었던 소리마치 다카시(오니즈카 에이키치役)와 마쓰시마 나나코(후유츠키 아즈사役)는 이 드라마에서 만나 실제 연인사이에서 부부가 되었다.
본인 학창시절에 읽었던 학원폭력물 '상남2인조' 는 주인공 오니즈카의 학창시절 스토리 이다. 학원액션물을 좋아하는 사람은 이 만화도 적극 추천한다 .
Great Teacher Onizuka - 소개
작품 소개
제목 : 반항하지마 (1999)
영어제목 : GTO
부제 : GTO (Great Teacher Onizuka)
원작 : 후지사와 토오루
제작 : 소니/후지TV/스튜디오 피에로
장르 : 코미디/학원물
구분 : TV시리즈 25분*43화
상남순애조 (국내 라이센스판 : 상남 2인조)가 오니즈카 에이키치의 고교시절을 다루고 있다면 이 작품 GTO (국내 라이센스판 : 반항하지마)는 그가 대학교를 졸업한 후 선생님이 된 시기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기본적으로 학원물의 성격을 대변하며 코미디를 표방하고 있지만 단순한 코믹성 작품이라고 보기에 이 작품에서 다루어지는 에피소드들은 그리 가볍지만은 않다.
줄거리오히려 이 작품은 코믹한 이미지의 이면에서, 이미 학교붕괴가 많이 진척이 된 일본 공교육의 현실에 포커스를 두고 땅에 떨어진 교사의 위신과 도덕심이 해이해진 학생들의 원조교제, 집단 따돌림, 합성사진 제작, 선생님 괴롭히기 등 돌아보기 괴로운 현실의 추악한 면을 정면으로 다루고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작가는 위에서도 언급했다시피 이런 무거운 주제를 어둡게 바라보기만 한 것이 아니리, 폭주족 출신의 못말리는 격식깨기형 교사 오니즈카 에이키치의 시선에서 바라봄으로써 코믹과 진중함의 조화를 잘 이루어 내는데 성공하였다.
단마 류지와 함께 상남을 뒤흔들던 귀폭 2인조의 다른 한명이었던 오니즈카 에이키치는 선생님이 되겠다고 마음먹고 교생실습을 나간다. 그러나 그곳에 온 교생선생님들 중에는 실습나간 학교의 여학생과 안좋은 쪽으로 놀아나다가 짤려서 몇번이고 계속 교생실습만 나온다는 초 불량한 교생부터 시작해서, 교과서에나 나올것 같은 사명감으로 똘똘뭉친 모법생 교생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있었다. 처음부터 약간은 불순한 마음을 먹고 있었던 오니즈카의 눈앞에 체육팬티 차림 (일본 여학생들이 입는 체육복 하의는 팬티급과 거의 흡사)의 한 여학생이 다가온다. 이제야 러브러브한 교생생활이 꽃피려보다 하며 음험한 생각을 일순간 한 오니즈카였지만 곧 평정(?) 찾고 선생님처럼 행동해보지만 이미 그는 못된 학생들의 밥이 될 운명에 처한 것이었다. 실제 반을 배정받고 들어간 교실에는 그가 상상했던 미소녀들은 온데간데 없고 온갖 인상험악한 조폭급 남학생들과 여깡을 연상시키는 무시무시하게 생긴 여학생들만이 득시글 댈뿐이었다. 악몽같은 실습기간을 보내게 될 생각이 든 오니즈카의 눈앞에는 아까전 운동장에서 본 미소녀가 미소를 지으며 바라보고 있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은 음모의 시작이요...오니즈카의 시련과 보람의 나날의 시작이었던 것이었다.
국내에선 ‘반항하지마’라는 이름으로 나온 원작은 국내외 많은 인기를 얻었다. ‘GTO’는 일본에서 드라마로도 제작, 1998년 7월부터 방영되어, 최고시청률이 35.7% 까지 다다르는 높은 지지를 받았다. 드라마의 주연이었던 소리마치 다카시(오니즈카 에이키치役)와 마쓰시마 나나코(후유츠키 아즈사役)는 이 드라마에서 만나 실제 연인사이에서 부부가 되었다.
본인 학창시절에 읽었던 학원폭력물 '상남2인조' 는 주인공 오니즈카의 학창시절 스토리 이다. 학원액션물을 좋아하는 사람은 이 만화도 적극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