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금요일. 사회복지개론 숙제인 신문스크랩을 안 해서 새벽ㄲ까지 대충 하다가 잠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몇개하다가 학교에 갔다.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공책에 써놓은 것들을 옮겨서 적다가 시간이 모자라 수업시간에도 필기도 못 하고 계속 스크랩만 옮겨 적었다. 수업 끝내고 냈더니 늦게 낸 것으로 간주하겠다고 정무성 교수님이 말하셨다. 정말 깐깐한 교수님이시다.
사복개론이 끝나고 쏘시오에서 비빔밥을 해먹기로 하였는데 내가 맡은 양푼을 집에 놓고 와서 집에 다시 다녀왔다. 집에 다녀와서 과방에서 시간을 때우다가 성종형님이 드럼을 치는 것을 구경하고 쏘시오 지빔밥을 해먹으로 옥사응로 올라갔다.
영어회화는 Murderer라는 단어 하나 가지고 요셉이랑 재미있게 수업을 보내고 다시 공강이 되어 양푼을 가지고 가게에 놓고 잠을 자다가 다시 현대사회와 가족을 듣기 위하여 하교로 왔다. 근데 출석도 안 부르고 수업도 거의 안 했다.ㅡ.,ㅡ;ㅋ
시험에 대한 자료를 조금 말해주고 지난 수업에 하던 이야기를 마저 이어서 하고 끝났다.
수업이 끝나고 떠 과방에서 시간을 때우다가 민영선배와의 술자리 약속을 위해 한경직기념관 앞으로 갔다. 운석이를 기다리고 동하형은 늦게 와서 전에 민영선배와 동하형과 술자리를 가졌던 고깃집으로 가서 미리 약가느이 술자리를 가졌다. 운석이는 반수를 위하여 조금 마시는 시늉만 하였다. 동하형이 오고 간단히 배를 채우고 운석이는 공부하러 가고 나머지 세사람이 다른 곳에서 2차를 하였다. 그곳에서도 몇몇 이야기가 오가다가 다시 3차를 학교 신정문 건너편 골목의 바로 앞편에 치캔뱅이가 있길래 그곳에 가서 3차를 마저 하였다. 덕규형도 오시고 운석이도 공부가 안 되는지 다시 왔다. 한참 이야기를 하고 나중에 지수형, 보영, 은정 누나가 잠시 자리를 함께 하셨다. 재미있게 시간을 보내다가 11시가 되어 다 막차가 다닐 시간이 되어서 자리를 무르고 빠이빠이 하였다. 집에 걸어오려다가 간만에 구두를 신어 발이 아파 버스를 타고 왔다. 지금도 취해서 어지러운데 이상하게 오타는 조금 나고 글은 잘 써진다.
오늘은 금요일. 사회복지개론 숙제인 신문스크랩을 안
오늘은 금요일. 사회복지개론 숙제인 신문스크랩을 안 해서 새벽ㄲ까지 대충 하다가 잠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몇개하다가 학교에 갔다.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공책에 써놓은 것들을 옮겨서 적다가 시간이 모자라 수업시간에도 필기도 못 하고 계속 스크랩만 옮겨 적었다. 수업 끝내고 냈더니 늦게 낸 것으로 간주하겠다고 정무성 교수님이 말하셨다. 정말 깐깐한 교수님이시다.
사복개론이 끝나고 쏘시오에서 비빔밥을 해먹기로 하였는데 내가 맡은 양푼을 집에 놓고 와서 집에 다시 다녀왔다. 집에 다녀와서 과방에서 시간을 때우다가 성종형님이 드럼을 치는 것을 구경하고 쏘시오 지빔밥을 해먹으로 옥사응로 올라갔다.
영어회화는 Murderer라는 단어 하나 가지고 요셉이랑 재미있게 수업을 보내고 다시 공강이 되어 양푼을 가지고 가게에 놓고 잠을 자다가 다시 현대사회와 가족을 듣기 위하여 하교로 왔다. 근데 출석도 안 부르고 수업도 거의 안 했다.ㅡ.,ㅡ;ㅋ
시험에 대한 자료를 조금 말해주고 지난 수업에 하던 이야기를 마저 이어서 하고 끝났다.
수업이 끝나고 떠 과방에서 시간을 때우다가 민영선배와의 술자리 약속을 위해 한경직기념관 앞으로 갔다. 운석이를 기다리고 동하형은 늦게 와서 전에 민영선배와 동하형과 술자리를 가졌던 고깃집으로 가서 미리 약가느이 술자리를 가졌다. 운석이는 반수를 위하여 조금 마시는 시늉만 하였다. 동하형이 오고 간단히 배를 채우고 운석이는 공부하러 가고 나머지 세사람이 다른 곳에서 2차를 하였다. 그곳에서도 몇몇 이야기가 오가다가 다시 3차를 학교 신정문 건너편 골목의 바로 앞편에 치캔뱅이가 있길래 그곳에 가서 3차를 마저 하였다. 덕규형도 오시고 운석이도 공부가 안 되는지 다시 왔다. 한참 이야기를 하고 나중에 지수형, 보영, 은정 누나가 잠시 자리를 함께 하셨다. 재미있게 시간을 보내다가 11시가 되어 다 막차가 다닐 시간이 되어서 자리를 무르고 빠이빠이 하였다. 집에 걸어오려다가 간만에 구두를 신어 발이 아파 버스를 타고 왔다. 지금도 취해서 어지러운데 이상하게 오타는 조금 나고 글은 잘 써진다.
오늘의 일기도 이것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