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시는 후회없는 선택은 하지 않을거라 작년 여름에 다짐했었는데.. 내 우유부단한 성격은 모든 결정에 있어서 어느 하나를 선택하건간에 선택하지 못한것에 대한 아쉬움을 크게 남긴다. 아쉬움..미련.. 그리고 시간이 지난뒤에 다시 그걸 선택하고 싶은 집착과 유혹마져 강하게 강하게 남아있다. 왜 버리지 못할까...... 그리고 왜 후회를 할까? 그렇다고 선택권을 다시 준다고 하면 또 다시 혼란스러운 선택의 시간을 갖고 결국엔 어느 하나를 선택하고 흔들림의 연속이다. 뭐든 처음에 눈에 띈것, 처음에 맘에 들었던것, 처음 생각하고 있었던 것, 처음 만났던 사람...... 대부분의 경우 '처음의 것'이 나중에도 가장 낫다고 생각이 든다고 했다. 흔들리지 말자 흔들리지 말자 우유부단...... 이건 언제나 핑계에 불과한 말일 뿐이다. 단호하게 "잘 선택 한거야" 라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내 머리속과 마음에 세뇌시켜버리자. 휴.. 이렇게 말하고 나서도 한숨이 나오는건 어쩔수 없나바.. 여자 마음은 갈대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다 인.정.
이제 다시는 후회없는 선택은 하지 않을거라 작년 여
이제 다시는 후회없는 선택은 하지 않을거라
작년 여름에 다짐했었는데..
내 우유부단한 성격은 모든 결정에 있어서
어느 하나를 선택하건간에 선택하지 못한것에 대한 아쉬움을 크게 남긴다.
아쉬움..미련..
그리고 시간이 지난뒤에 다시 그걸 선택하고 싶은 집착과 유혹마져 강하게 강하게 남아있다.
왜 버리지 못할까......
그리고 왜 후회를 할까?
그렇다고 선택권을 다시 준다고 하면
또 다시 혼란스러운 선택의 시간을 갖고
결국엔 어느 하나를 선택하고
흔들림의 연속이다.
뭐든 처음에 눈에 띈것, 처음에 맘에 들었던것, 처음 생각하고 있었던 것, 처음 만났던 사람......
대부분의 경우 '처음의 것'이 나중에도 가장 낫다고 생각이 든다고 했다.
흔들리지 말자
흔들리지 말자
우유부단......
이건 언제나 핑계에 불과한 말일 뿐이다.
단호하게
"잘 선택 한거야" 라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내 머리속과 마음에 세뇌시켜버리자.
휴..
이렇게 말하고 나서도 한숨이 나오는건
어쩔수 없나바..
여자 마음은 갈대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다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