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저를.지워가나요..?처음 당신을 본 순간 당신만을 담을 수 밖에 없었던 나의 눈.어느 늦은 밤,바보같은 마음을 수줍게 고백했던 나의 입.당신의 뒷모습으로도 충분했던 나의 미소.가만히 읊조렸던 당신만을 위한 나의 노래.이 모든것들을..당신은 지워가나요.....?저는요.당신을..아직도 그려가고있어요.이런저런 이야기를 따뜻하게 들려주던 당신의 목소리.내 마음을 봄으로 물들게 했던 당신의 따스한 눈빛.내 모든 마음의 짐들 마저 녹여주었던 당신의 그리운 웃음소리.너무나도 다정해서 눈물을 꾹 참아야했던 당신의 아름다웠던 손.이 모든것들을..저는..아직도.그려가고있어요........아직도..그리고 있어요....당신이 저를 다 지울때쯤.저는 당신을 완성하겠죠3
당신이 저를 다 지울때쯤...
당신은
저를.
지워가나요..?
처음 당신을 본 순간 당신만을 담을 수 밖에 없었던 나의 눈.
어느 늦은 밤,바보같은 마음을 수줍게 고백했던 나의 입.
당신의 뒷모습으로도 충분했던 나의 미소.
가만히 읊조렸던 당신만을 위한 나의 노래.
이 모든것들을..
당신은 지워가나요.....?
저는요.
당신을..
아직도 그려가고있어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따뜻하게 들려주던 당신의 목소리.
내 마음을 봄으로 물들게 했던 당신의 따스한 눈빛.
내 모든 마음의 짐들 마저 녹여주었던 당신의 그리운 웃음소리.
너무나도 다정해서 눈물을 꾹 참아야했던 당신의 아름다웠던 손.
이 모든것들을..
저는..아직도.
그려가고있어요........
아직도..
그리고 있어요....
당신이 저를 다 지울때쯤.
저는 당신을 완성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