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우린 하나가 아니였어. 햇님의 아이, 달님의 아이 우리는 하나가 잘라져 둘이 된거라 생각하고 믿으려 하지 하지만 어쩔수 없는 너와 나의 경계선 너가 내가 될수 없듯이...내가 너가 될수..없듯이.. 그렇게 하나하나 일 수 밖에 없는 너와 나의 경계선 . . . . . .
처음부터 우린 하나가 아니였어. 햇님의 아이, 달님의
처음부터 우린 하나가 아니였어.
햇님의 아이, 달님의 아이
우리는 하나가 잘라져 둘이 된거라 생각하고 믿으려 하지
하지만 어쩔수 없는 너와 나의 경계선
너가 내가 될수 없듯이...내가 너가 될수..없듯이..
그렇게 하나하나 일 수 밖에 없는
너와
나의
경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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