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칭 현갑이 글을 읽어 보았는데...악플에 본성 나오는 모습 현갑이 안습입니다. 저도 현갑이와 같이 여자도 군대를 갈 의무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군대를 안가시면 따로 자원봉사 비스므리 한 걸 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를 들자면 여자들이 누리는 권리는 현재 엄청납니다. 모르셨죠? 부족하다고 느끼시는 것은 사람 욕심이야 끝이 없기 때문입니다.^^하! 하! 하! 아니라면 그 권리 못 찼아 드시는 것 입니다.^^ 주로 이 권리를 누리시는 분들은 잘~사는 아가씨, 아줌마들이 대부분입니다. 못사는 아가씨, 아줌마들은 아직도 정신나간 개같은 남친, 남편에게 불이익과 몰매를 맞는 분들이 있다는 걸 압니다. 이분들은 충분히 사회나 경찰에서 보호해줄수도 있는데 알면서도 안 찼아가시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개같은 놈 색깽이들 뭐가 아쉽다고 계속 옆에있고 감싸주는지 못르겠으나-_-자유니까요. (잘사시는 아줌마도 이런분이 많습니다. 젊어서 한 미모 하시고 여러 남자 가슴 설레게 해서 사골국물 좀 드시다가, 혼기 접어들어 고생쫌 안하고 살까 싶어. 돈은 많은데 싹아지 없는 아저씨 만나신분...) 잘사시는 분들 이야기 해봅시다. 이런 문제도 사실 우리 여성부 아줌마들께서 쑤셔 놓지만 안았어도 조용했을것 같습니다. (전 그전 부터 생각 했습니다만....) 워낙 말도 안되는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라... 여자들 권리...... 여자들 고용비 30% 사실 이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 사람이면 다같은 사람이고... 우리 돈 좋아하시는 사장님들 능력 있다고 판단 되는 사람 뽑을 권리, 자유가 있는데 여성의 권리에 의해 싸장님들의 권리, 자유 침범 당한거나 다름 없지요?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 모든? 자유를 인정 하는데 국가 기본 원칙에 접촉 되진 안나 모르겠습니다. 아마 여성고용비는 민법인가 그럴텐데...... 당연히 민법이 한수 접고 들어가야 겠지요? 문론! 여성분들이 남자보다 능력이 나쁘다는 건 아닙니다. 어쩔 수 없이 짤리는 소수 남자와 자유침해받는 고용주들을 위해. 능력있음 여자들이 더 많이 고용 받기도 하죠. 그리고, 제가 생각 하는 가장 어이상실, 개념상실 "생,리,휴,가"... 새상에 이런 일이...생리 휴가라니...지구촌 아가씨들이 보면 기절할 일이지요? 아니라고요? 요즘 새상 살기 힘드내 어쩌내...생리하시는 여성분들에게는 살기 좋은 새상입니다. 무섭다는 새상. 뒤에서 호랑이 사자가 뒤 쫓아 온다는 압박감마져 일부는 느낀다고 합니다. 호랑이 사자가 뒷 쫓아 옵니다만 당신은 생리라서 아파 움직일수 없습니다. 하시는 분만 쉬세요. 아마 그런 분들이 많으시면 우리 유인원들은 지금까지 살아남지 못하고 멸종됬겠지요. 그리고, 솔찍하게 "톡" 까 놓고 이야기 해봅시다. 당신은 생리휴가 생리때 씁니까? "내" 라고 떳떳히 말할 수 있는 사람 몇명이나 될까요? 아마 모아뒀다가 연휴에 뻥튀기 해먹을 껍니다. 사실, 못사시는 분들을 보면 생리 때 쉰다는 건 말도 안된다. 난 학교를 약 340일 가량(일요일, 명절에도 쉬지 안았다 350일 넘을듯...)다니면서 늘 같은 자리에서 포장마차 분식을 하는 젊은아주머니(사실 이뻐서 기억;;)를 기억한다. 이 아주머니는 생리를 안하시는 걸까? 당신은 이 아주머니께 생리날 왜 안쉬세요? 라고 물어볼 용기가 있는가? 평등국가에서 못사는 사람은 누리지도 못 하는 권리 "법"으로 만들어 놓고 당신은 좋아했겠지... 생리휴가때도 서명운동 했으니까 "내 의사가 반영 됬다! 나도 힘있다!" 대리 만족 느끼면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여성 자신이 평범일라고 생각하는 여성 "당신이 이 시대의 특권층 입니다." 자본 주의 국가는 못사는 사람과 잘사는 사람이 똑같이 살 필요없는 나라니까. 그러면서 자신 보다 잘사는 사람 보면 "썩었내 어쩌내 매도 하고 못 벋겨 먹어서 안달이면서" 자~감정은 접고^^ 이제 여러분이 누리는 것이 자본주의 국가인 이 나라에 얼마나 손해를 끼치는지 알아 볼까요? 일주일 이득이 40000000인 회사가 있습니다! 직원은 약 100 명 입니다. 일주일간 풀로 직원 능력 100% 발위하면 100명이 400000원 을 벌어들이죠. 하지만 여성고용비로 인하여 능력이 70%인 사람을 뽑 았다. 280000 원 (이부분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_- 가정이기도 합니다만 실제 있을수도 있는 일이니까.) 그런데 그런 인간이 30명 이다! 3600000 손해...ㅡ_ㅡ 휴일...주 5일 근무...2일 쉬니까....114286원 손해...대략 70명 8000020원 손해 우리 아가씨들 은 3일 쉬니까...120000원 손해 대략 30명 3600000원 손해 도합 손해 15200020월...(본례는 생리휴가 만 계산 하려 했으나...그럼 넘 시끄러울것 같아...) 우리 싸장님들 농사지러 갈까? 고민할만한 액수... 사람을 재물 삼는 자본주의 국가에서 잘 적응하시면서 절 비 인간적이다 욕하지 말아요 ㅠ_ㅠ 그런데 이런 기업이 나라에 400곳 중 100 곳 이면...나라 망하겠죠?... ^^너무 걱정마세요. 여러분 보다 못사는 개미들이 하루 하루 이 나라가 쓰러지지 안도록 잘 굴리고 있으니. 잘 생각해 보세요. 당신이 정말 7일중에 3일 을 쉴정도로 잘났는지? 돈이 많은지 문제가 많은지 당신이 창출해낸 손해는 어딘가의 누군가가 매우고 있습니다. 당신 보다 힘든 누군가가... 우리 잘사시는 여성부 아주머니들은 일주일에 3일 4일 노셔도 되겠지만요 ^^ 생리는 그 다지 힘든것도 아니다...... 그리고 자꾸 임신가지고 뭐라고 하시는 분들 ^^ 대략난감 하지요.. 임신은 당연히 여자가 해야할 몫 아닙니까? 왜 당연하냐고요? 자궁이 거기에 달렸지 않습니까? 자연의 법칙을 왜 자꾸 인간의 법칙에 대응시킵니까? 그리고 출산률 최저...임신은 하되 출산은 하지 안으면서 계속 그걸 변명이라고 늘어 놓으시는데 그거 변명, 사기죄, 권리오용.남용 아닌가요? 아~난 출산해야 함으로 군대 못가요. 출산도 안하면서. 남자는 몸이 튼튼해서 안되고 여자는 몸이 부실해서 안된다는거 다 뻥입니다. 하면 할 수 있고 때가 되면 할 수 있습니다. 같은 사람이 하는 일이니까요. 생리대 지급해야 하니까 세금이 더 많이 든다고요? 우리나라 당신들이 쓰는 고급생리대 안주니까 걱정마세요^^ 한 2~300원 짜리 줄 껄요? 남자들이 애키우고 잘먹여 살려 봐라 그럼 우리도 군대 간다'...이런 싸가지 없는 리플도 봤는데.. 2004년 조사 남성 혼자 가족부양하는 나라 세계 1위 남성 근로시간 세계 1위... 209개 나라, 65억 인구 중 에서 가장 많이 하는데 더 이상 뭘 더 많이 하라는 건지.. 거짓말쟁이들 차별을 원하지 않는다고 입으로 말하고 맘으로는 차별해줘~~라고.... 차이가 있는데 어떻게 차별이 없겠습니까? 여성의 상체 힘에 비해 남성의 상체 힘은 두배에 달하므로 남성은 여성이 든것 무게에 2² 의 무게의 물건을 들어 나르시 되 하체힘은 상체 힘의 3배에 달하니 2²X3 의 무게에 해당하는 물건을 나르라! 라고 할수 업 없지 안습니까.. 차별...정말 싫은거 저도 압니다. 어려서 어머니께 툭하면 "남자세끼가, 남자가 되가지고" 이런 말 자존심 강한 저 로서는 정말 듣기 실었습니다. 차별 얼마나 싫은 건 줄 알지만 우리 여성분들 당신들이 너무 고품격인생을 살아가시고 있습니다. 당신들은 당신들의 권리에 대하여 어떠한 댓가를 치루셨습니까? 없지 안습니까? 제가 유일하게 인정했던 "고부갈등" 그러나 이것도 아가씨들의 싹아지 없음로 인해 희박해져 갑니다. 전 개인에게는 언제나 당신의 모든 것을 이용해서 당신을 행복하게 하십시요. 라고 말합니다. 생리휴가를 이용하고 어떤 행위를 하든지 당신을 자신을 행복하게 하십시요. 하지만 전 당신 100명이 모이고 1000명이 모인다면 언제나 듣기싫은 소릴 하며 싸울 것 입니다. 전 어렸을 때 부터 그랬으니까요. 내...왕따였습니다. ^^ 개인적으로 "출산혜택" 이란 말 좀 없어 졌으면.. 혜택이라니...당연한건데...혜택하면 뭔가 줘도되고 안 줘도 되는 느낌 아닌가요? 아기 났으면 당연히 쉬도록 해주고 국가에서 지원금 줘야지 당연한 걸 해택이라고... 그리고 60Kg미만 여자한테는 국가에서 권총한자루와(작은거;;) 총알 한발씩 지급했음 좋겠습니다. 1년에 한 발씩...사용 했을 경우에만...남자들한테 자신을 방어할 수 있도록. 그럼 법적으로 당연히 -_- 똑같은 남자끼리 싸운걸로 처벌 받아야 하고 죽었을경우 지금 법처럼 때려 죽인걸로 처벌 받아야 겠죠 -_-... 그리고 여자들이 아무리 부실하고 힘이 없어도 군대가서 방아쇠 당길 힘은 있습니다. -_-여자가 무슨 벌래도 아니고 방아쇠 당길 힘도 없겠습니까? 전쟁나서 적이 눈앞에 있으면 총쏘는 법도 나라에서 안가르쳐 줬다고 온갓 욕 다하고 죽을꺼면서... 넘 기내요 -_- 설마 다 읽진 안으셨겠죠? <출처 : '여자...군대...난 현갑이 2호?..' - 톡톡> 다음번 목표는 대략 16~25 뭐가 기사도 인지 착각하는 젊은 남성 ㅡ_ㅡ..
여자...군대...난 현갑이2호?
통칭 현갑이 글을 읽어 보았는데...악플에 본성 나오는 모습 현갑이 안습입니다.
저도 현갑이와 같이 여자도 군대를 갈 의무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군대를 안가시면 따로 자원봉사 비스므리 한 걸 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를 들자면 여자들이 누리는 권리는 현재 엄청납니다. 모르셨죠? 부족하다고 느끼시는 것은
사람 욕심이야 끝이 없기 때문입니다.^^하! 하! 하! 아니라면 그 권리 못 찼아 드시는 것 입니다.^^
주로 이 권리를 누리시는 분들은 잘~사는 아가씨, 아줌마들이 대부분입니다.
못사는 아가씨, 아줌마들은 아직도 정신나간 개같은 남친, 남편에게 불이익과 몰매를 맞는 분들이
있다는 걸 압니다.
이분들은 충분히 사회나 경찰에서 보호해줄수도 있는데 알면서도 안 찼아가시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개같은 놈 색깽이들 뭐가 아쉽다고 계속 옆에있고 감싸주는지 못르겠으나-_-자유니까요.
(잘사시는 아줌마도 이런분이 많습니다. 젊어서 한 미모 하시고 여러 남자 가슴 설레게 해서 사골국물 좀 드시다가, 혼기 접어들어 고생쫌 안하고 살까 싶어. 돈은 많은데 싹아지 없는 아저씨 만나신분...)
잘사시는 분들 이야기 해봅시다. 이런 문제도 사실 우리 여성부 아줌마들께서 쑤셔 놓지만 안았어도
조용했을것 같습니다. (전 그전 부터 생각 했습니다만....) 워낙 말도 안되는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라...
여자들 권리......
여자들 고용비 30% 사실 이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 사람이면 다같은 사람이고...
우리 돈 좋아하시는 사장님들 능력 있다고 판단 되는 사람 뽑을 권리, 자유가 있는데
여성의 권리에 의해 싸장님들의 권리, 자유 침범 당한거나 다름 없지요?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 모든? 자유를 인정 하는데
국가 기본 원칙에 접촉 되진 안나 모르겠습니다. 아마 여성고용비는 민법인가 그럴텐데......
당연히 민법이 한수 접고 들어가야 겠지요?
문론! 여성분들이 남자보다 능력이 나쁘다는 건 아닙니다. 어쩔 수 없이 짤리는 소수 남자와
자유침해받는 고용주들을 위해. 능력있음 여자들이 더 많이 고용 받기도 하죠.
그리고, 제가 생각 하는 가장 어이상실, 개념상실 "생,리,휴,가"...
새상에 이런 일이...생리 휴가라니...지구촌 아가씨들이 보면 기절할 일이지요? 아니라고요?
요즘 새상 살기 힘드내 어쩌내...생리하시는 여성분들에게는 살기 좋은 새상입니다.
무섭다는 새상. 뒤에서 호랑이 사자가 뒤 쫓아 온다는 압박감마져 일부는 느낀다고 합니다.
호랑이 사자가 뒷 쫓아 옵니다만 당신은 생리라서 아파 움직일수 없습니다. 하시는 분만 쉬세요.
아마 그런 분들이 많으시면 우리 유인원들은 지금까지 살아남지 못하고 멸종됬겠지요.
그리고, 솔찍하게 "톡" 까 놓고 이야기 해봅시다. 당신은 생리휴가 생리때 씁니까? "내" 라고
떳떳히 말할 수 있는 사람 몇명이나 될까요? 아마 모아뒀다가 연휴에 뻥튀기 해먹을 껍니다.
사실, 못사시는 분들을 보면 생리 때 쉰다는 건 말도 안된다.
난 학교를 약 340일 가량(일요일, 명절에도 쉬지 안았다 350일 넘을듯...)다니면서
늘 같은 자리에서 포장마차 분식을 하는 젊은아주머니(사실 이뻐서 기억;;)를 기억한다.
이 아주머니는 생리를 안하시는 걸까?
당신은 이 아주머니께 생리날 왜 안쉬세요? 라고 물어볼 용기가 있는가?
평등국가에서 못사는 사람은 누리지도 못 하는 권리 "법"으로 만들어 놓고 당신은 좋아했겠지...
생리휴가때도 서명운동 했으니까 "내 의사가 반영 됬다! 나도 힘있다!" 대리 만족 느끼면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여성 자신이 평범일라고 생각하는 여성
"당신이 이 시대의 특권층 입니다."
자본 주의 국가는 못사는 사람과 잘사는 사람이 똑같이 살 필요없는 나라니까.
그러면서 자신 보다 잘사는 사람 보면
"썩었내 어쩌내 매도 하고 못 벋겨 먹어서 안달이면서"
자~감정은 접고^^ 이제 여러분이 누리는 것이 자본주의 국가인 이 나라에 얼마나
손해를 끼치는지 알아 볼까요?
일주일 이득이 40000000인 회사가 있습니다! 직원은 약 100 명 입니다.
일주일간 풀로 직원 능력 100% 발위하면 100명이 400000원 을 벌어들이죠.
하지만 여성고용비로 인하여 능력이 70%인 사람을 뽑 았다. 280000 원
(이부분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_- 가정이기도 합니다만 실제 있을수도 있는 일이니까.)
그런데 그런 인간이 30명 이다! 3600000 손해...ㅡ_ㅡ
휴일...주 5일 근무...2일 쉬니까....114286원 손해...대략 70명 8000020원 손해
우리 아가씨들 은 3일 쉬니까...120000원 손해 대략 30명 3600000원 손해
도합 손해 15200020월...(본례는 생리휴가 만 계산 하려 했으나...그럼 넘 시끄러울것 같아...)
우리 싸장님들 농사지러 갈까? 고민할만한 액수...
사람을 재물 삼는 자본주의 국가에서 잘 적응하시면서 절 비 인간적이다 욕하지 말아요 ㅠ_ㅠ
그런데 이런 기업이 나라에 400곳 중 100 곳 이면...나라 망하겠죠?...
^^너무 걱정마세요. 여러분 보다 못사는 개미들이 하루 하루 이 나라가 쓰러지지 안도록
잘 굴리고 있으니.
잘 생각해 보세요. 당신이 정말 7일중에 3일 을 쉴정도로 잘났는지? 돈이 많은지 문제가 많은지
당신이 창출해낸 손해는 어딘가의 누군가가 매우고 있습니다. 당신 보다 힘든 누군가가...
우리 잘사시는 여성부 아주머니들은 일주일에 3일 4일 노셔도 되겠지만요 ^^
생리는 그 다지 힘든것도 아니다......
그리고 자꾸 임신가지고 뭐라고 하시는 분들 ^^ 대략난감 하지요..
임신은 당연히 여자가 해야할 몫 아닙니까? 왜 당연하냐고요? 자궁이 거기에 달렸지 않습니까?
자연의 법칙을 왜 자꾸 인간의 법칙에 대응시킵니까?
그리고 출산률 최저...임신은 하되 출산은 하지 안으면서 계속 그걸 변명이라고 늘어 놓으시는데
그거 변명, 사기죄, 권리오용.남용 아닌가요? 아~난 출산해야 함으로 군대 못가요. 출산도 안하면서.
남자는 몸이 튼튼해서 안되고 여자는 몸이 부실해서 안된다는거 다 뻥입니다.
하면 할 수 있고 때가 되면 할 수 있습니다. 같은 사람이 하는 일이니까요.
생리대 지급해야 하니까 세금이 더 많이 든다고요?
우리나라 당신들이 쓰는 고급생리대 안주니까 걱정마세요^^ 한 2~300원 짜리 줄 껄요?
남자들이 애키우고 잘먹여 살려 봐라 그럼 우리도 군대 간다'...이런 싸가지 없는 리플도 봤는데..
2004년 조사 남성 혼자 가족부양하는 나라 세계 1위 남성 근로시간 세계 1위...
209개 나라, 65억 인구 중 에서 가장 많이 하는데 더 이상 뭘 더 많이 하라는 건지..
거짓말쟁이들 차별을 원하지 않는다고 입으로 말하고 맘으로는 차별해줘~~라고....
차이가 있는데 어떻게 차별이 없겠습니까?
여성의 상체 힘에 비해 남성의 상체 힘은 두배에 달하므로 남성은 여성이 든것 무게에
2² 의 무게의 물건을 들어 나르시 되 하체힘은 상체 힘의 3배에 달하니 2²X3 의 무게에 해당하는 물건을 나르라! 라고 할수 업 없지 안습니까..
차별...정말 싫은거 저도 압니다. 어려서 어머니께 툭하면 "남자세끼가, 남자가 되가지고" 이런 말
자존심 강한 저 로서는 정말 듣기 실었습니다.
차별 얼마나 싫은 건 줄 알지만 우리 여성분들 당신들이 너무 고품격인생을 살아가시고 있습니다.
당신들은 당신들의 권리에 대하여 어떠한 댓가를 치루셨습니까? 없지 안습니까?
제가 유일하게 인정했던 "고부갈등" 그러나 이것도 아가씨들의 싹아지 없음로 인해
희박해져 갑니다.
전 개인에게는 언제나 당신의 모든 것을 이용해서 당신을 행복하게 하십시요. 라고 말합니다.
생리휴가를 이용하고 어떤 행위를 하든지 당신을 자신을 행복하게 하십시요.
하지만 전 당신 100명이 모이고 1000명이 모인다면 언제나 듣기싫은 소릴 하며 싸울 것 입니다.
전 어렸을 때 부터 그랬으니까요. 내...왕따였습니다. ^^
개인적으로 "출산혜택" 이란 말 좀 없어 졌으면.. 혜택이라니...당연한건데...혜택하면 뭔가
줘도되고 안 줘도 되는 느낌 아닌가요?
아기 났으면 당연히 쉬도록 해주고 국가에서 지원금 줘야지 당연한 걸 해택이라고...
그리고 60Kg미만 여자한테는 국가에서 권총한자루와(작은거;;) 총알 한발씩 지급했음 좋겠습니다.
1년에 한 발씩...사용 했을 경우에만...남자들한테 자신을 방어할 수 있도록.
그럼 법적으로 당연히 -_- 똑같은 남자끼리 싸운걸로 처벌 받아야 하고 죽었을경우 지금 법처럼
때려 죽인걸로 처벌 받아야 겠죠 -_-...
그리고 여자들이 아무리 부실하고 힘이 없어도 군대가서 방아쇠 당길 힘은 있습니다.
-_-여자가 무슨 벌래도 아니고 방아쇠 당길 힘도 없겠습니까?
전쟁나서 적이 눈앞에 있으면 총쏘는 법도 나라에서 안가르쳐 줬다고 온갓 욕 다하고 죽을꺼면서...
넘 기내요 -_- 설마 다 읽진 안으셨겠죠?
<출처 : '여자...군대...난 현갑이 2호?..' - 톡톡>
다음번 목표는 대략 16~25 뭐가 기사도 인지 착각하는 젊은 남성 ㅡ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