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미니홈피에 올렸던 사진들을 정리하다가 찾은 사진입니다.그당시에 이 사진을 보고 떠올랐던 노래가사도 쓰여있네요. "Lord I'm 500 miles away from home." 어렸을때 좋아했던 노래라 가사가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좌우지간 참 그립다...는 감정이 뭉클하니 솟아오르는 노래... 그리고 사진입니다.사진밑에 덧붙인 말을 보니 한창 한국에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가득할때였군요. 2005년 7월... 그때로부터 1년3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군요.그때로부터 길다면 길다고, 그리고 짧다면 짧다고도 할수 있는 시간이 흘렀고,그 기간동안 조금은 변화된 제 자신을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이제는, 과거를 그리워하고 익숙한 환경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보다도,소중한 사람의 손을 잡고, 둘이서 조용히 함께 앞을 향해 내딛고 싶은 마음이 먼저 떠오릅니다.저 철길을 타고 과거의 추억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저 철길을 타고 미래의 설레임으로 달려나가고 싶습니다.과거의 아픈 기억들과, 외로움, 불안함, 그리고 자신감없는 모습을 과거에 그대로 둔채,밝게, 당당하게, 그리고 넓은 마음으로 모든걸 대하고 싶습니다.제가 지금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과 이 새로운 변화를 향해 함께 걸어가고,또 그 긍정적인 변화로 얻을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무엇이든 주고 싶습니다. 무엇이든 해주고 싶습니다.힘들다고 한숨쉴때 어깨도 두드려주고 싶고,피곤해하거나 아플때 걱정하면서 보살펴주고 싶고,대화 상대가 필요할때 진심으로 이야기를 들어주고 싶습니다. 오늘도 저 철길위를 걷고 있습니다.언젠가는, 나누고 아낌없이 내어주는 것에서 행복해 할 수 있겠지요.언젠가는, 나눔의 행복을, 이해할 수 있겠지요.분명 언젠가는... "Lord I'm 500 miles away from home"이라는 가사에조용히 미소지을 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500 miles away from home
예전에 미니홈피에 올렸던 사진들을 정리하다가 찾은 사진입니다.
그당시에 이 사진을 보고 떠올랐던 노래가사도 쓰여있네요.
"Lord I'm 500 miles away from home."
어렸을때 좋아했던 노래라 가사가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좌우지간 참 그립다...는 감정이 뭉클하니 솟아오르는 노래... 그리고 사진입니다.
사진밑에 덧붙인 말을 보니 한창 한국에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가득할때였군요.
2005년 7월... 그때로부터 1년3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군요.
그때로부터 길다면 길다고, 그리고 짧다면 짧다고도 할수 있는 시간이 흘렀고,
그 기간동안 조금은 변화된 제 자신을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이제는, 과거를 그리워하고 익숙한 환경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보다도,
소중한 사람의 손을 잡고, 둘이서 조용히 함께 앞을 향해 내딛고 싶은 마음이 먼저 떠오릅니다.
저 철길을 타고 과거의 추억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저 철길을 타고 미래의 설레임으로 달려나가고 싶습니다.
과거의 아픈 기억들과, 외로움, 불안함, 그리고 자신감없는 모습을 과거에 그대로 둔채,
밝게, 당당하게, 그리고 넓은 마음으로 모든걸 대하고 싶습니다.
제가 지금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과 이 새로운 변화를 향해 함께 걸어가고,
또 그 긍정적인 변화로 얻을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무엇이든 주고 싶습니다. 무엇이든 해주고 싶습니다.
힘들다고 한숨쉴때 어깨도 두드려주고 싶고,
피곤해하거나 아플때 걱정하면서 보살펴주고 싶고,
대화 상대가 필요할때 진심으로 이야기를 들어주고 싶습니다.
오늘도 저 철길위를 걷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나누고 아낌없이 내어주는 것에서 행복해 할 수 있겠지요.
언젠가는, 나눔의 행복을, 이해할 수 있겠지요.
분명 언젠가는... "Lord I'm 500 miles away from home"이라는 가사에
조용히 미소지을 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