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아! 별은 말이지, 저 혼자 거저 빛나는 경우가 거의 없어. 다 빛을 받아서 반사되는 거야." 라디오스타,,, 억지 웃음을 자아내는 그런 영화와 달리 자연스레 입가에 웃음을 띄게하는 영화였다. 한편으론, 눈물이 나기도 했던 그런 영화였다. 안성기,,,부드러운 미소가 일품인 중견배우다. 세상물정 모르고, 자신이 자존심쎈, 한물간 88년도 가수왕 최곤, 이런 그를 항상 옆에서 보호해주는 매니저 박민수 매니저와 가수보다는 우애좋은 형제같은 두 사람,,, 늘 곁에 있는사람,,, 영화를 보는 내내,,,즐겁기도 하고,, 강원도 영월의 풍경 또한 잔잔한 감동을 더 해주는것 같았다.
"곤아! 별은 말이지, 저 혼자 거저 빛나는
"곤아! 별은 말이지, 저 혼자 거저 빛나는 경우가 거의 없어. 다 빛을 받아서 반사되는 거야."
라디오스타,,,
억지 웃음을 자아내는 그런 영화와 달리 자연스레
입가에 웃음을 띄게하는 영화였다.
한편으론, 눈물이 나기도 했던 그런 영화였다.
안성기,,,부드러운 미소가 일품인 중견배우다.
세상물정 모르고, 자신이 자존심쎈, 한물간 88년도 가수왕 최곤,
이런 그를 항상 옆에서 보호해주는 매니저 박민수
매니저와 가수보다는 우애좋은 형제같은 두 사람,,,
늘 곁에 있는사람,,,
영화를 보는 내내,,,즐겁기도 하고,, 강원도 영월의 풍경 또한
잔잔한 감동을 더 해주는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