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정말 그야말로 성룡이 그대로 표현 된 영화라고 말하고싶다. 나는 어렸을 때 성룡을 봐오며 자랐다. 모두들 느끼겠지만 명절때마다 하는 성룡의 영화는 보고 또 보고 계속봐도 질리지 않는 그런 영화다. 그게 바로 성룡표 영화다. 내가 초등학교때 보던 영화를 지금봐도 정말 유치하단 느낌없이 볼 수 있는 그런 영화는 많지 않다. 하지만 성룡의 영화는 유치함을 찾아보기 어렵다. 장난스러운 액션은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가장 멋있고 고급스러운 액션이기도 하다. 날렵한 몸놀림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스턴트를 자기 혼자 다 소화해내는 신비에 가까운 액션은 성룡만의 매력, 성룡 영화에서만 볼 수 있는 매력인 것이다. 난 항상 여자이지만 성룡처럼 날아다니고 싶단 생각을 많이 했고, 꼭 운동을 한다면 성룡처럼 되고싶단 생각을 수 없이 많이 해왔다. 성룡 영화를 볼때마다. 하지만 성룡이 나이듬에 따라 액션은 점점 죽어가고 있었다. 내가 가장 실망했던 작품인 턱시도, 와이어 액션이 없고 순도 100%의 고급 액션을 선보이던 성룡영화가 와이어를 사용함으로써 다른 액션과 다를 것 없는 별 볼일 없는 그런 영화가 됐기 때문이다. 러시아워에서만해도 정말 즐겁게 봐왔던 액션이 한 순간에 그렇게 망가지는 것을 보고 나는 정말 성룡에게 많이 실망했다. 그리고 그 이후의 작품들도 성룡만의 매력인 액션이 많이 죽음으로써 사실 예전에 성룡 영화에서 느꼈던 그러한 느낌을 많이 받을 수 없어 한 번보고 두번 봤을때는 무척 지루하고 따분하다는 생각을 많이 봤다. 하지만, 이번 영화는 내가 10번, 아니 100번을 보아도 질리지 않을 그러한 바로 진짜 성룡영화가 다시 나온 것이다. 성룡에게 새로운 파트너가 생겼다. 사실 그닥 관심이 가던 배우는 아니였다. 하지만 영화를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매력이 있었다. 내용 정말 훌륭했다. 그리고 전성기때의 성룡으로 돌아온 우리의 친근한 아저씨 성룡도 참으로 좋았다. 그리고 이토록 쿵짝이 잘 맞는 상대편 배우가 있다는 것에도 기분이 좋았다. 또한 폴리스 스토리 등 성룡의 옛작품에 같이 많이 출연했던 배우가 다시 한 번 성룡의 친구로 나와서 더욱 가슴 벅찼다. 정말 감동의 물결. 우선 이러한 것들로만 보면 너무나도 완벽했던 작품. 우선 스토리도 굉장히 재밌고 좋았던 것 같다. 인간적인 면모가 많았던 작품인 것 같다. 귀여운 아기 또한 매우 인상에 남았다. 정말 내가 유괴범이라고 해도 그 아이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외모 .. ㅠ ㅠ 또한 하나하나 그 아이에게 적응해가는 새로운 엄마,아빠를 보니 정말 배꼽빠지게 웃겼다. 그리고 나중엔 그 아이를 구하기 위해 목숨까지건 두 주인공을 보니 소름이 끼칠 정도로 감동하며 바라보았다. 그리고 정말 액션은 이루 말할 것도 없이 환상이였다. 성룡이 빚을 지고 도망가는 장면에서 에어컨 실외기를 밟고 높은 고층에서 밑으로 내려오는 장면은 마치 게임을 하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하기도 했다. 정말 성룡만이 할 수 있는 그러한 액션이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주위에 사물을 이용한 액션은 성룡 영화에서 제일 백미로 꼽히는 액션중에 하나. 정말 이 영화에 대해 하나하나 다 나열하자니 하루가 모자를 것도 같다. 하지만, 이렇게 완벽하고 재밌게 본 영화에서도 참 아쉬운 점이 있긴 있었다. 바로 이 곳에서 나오는 아기의 대역이 너무나도 어설프고 어설프다는 것.. 아이가 바구니에 담겨 건물 밖에서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장면에서는 너무 심하게 컴퓨터그래픽 티가 많이 났다. 그리고 인형이란 것도 너무 심하게 티가 났고, 지금같이 완벽한 컴퓨터 그래픽이 판을 치는 영화판에서 이토록 무성의한 컴퓨터 그래픽을 보고 있자니 너무 안타까웠다. 작품은 너무나도 훌륭하고 완벽한데 정말 이 컴퓨터 그래픽과 아기의 대역만 더 완벽했더라면.. 이 영화는 정말 100년뒤에 보더라도 훌륭한 작품일텐데 라는 ㅡ생각을 많이 했다. 엔딩은 뭐 그럭저럭 웃어넘길 수 있는 정도여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아무튼 이토록 재밌게 웃으면서 극장에서 영화를 볼 수 있었다는 점 그리고 얼마후면 또 티비에서 한참을 웃으며 이 영화를 보게 될 생각을 하니 너무 기쁘고 좋다. 이제 성룡의 최신판 영화를 보면서도 다시 웃고 즐길 수 있게 되서 성룡의 영화팬으로서 굉장히 기쁘다.
BB프로젝트
이 작품은 정말 그야말로 성룡이 그대로 표현 된 영화라고 말하고싶다.
나는 어렸을 때 성룡을 봐오며 자랐다.
모두들 느끼겠지만 명절때마다 하는 성룡의 영화는
보고 또 보고 계속봐도 질리지 않는 그런 영화다.
그게 바로 성룡표 영화다.
내가 초등학교때 보던 영화를
지금봐도 정말 유치하단 느낌없이 볼 수 있는 그런 영화는 많지 않다.
하지만 성룡의 영화는 유치함을 찾아보기 어렵다.
장난스러운 액션은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가장 멋있고 고급스러운 액션이기도 하다.
날렵한 몸놀림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스턴트를 자기 혼자 다 소화해내는
신비에 가까운 액션은 성룡만의 매력,
성룡 영화에서만 볼 수 있는 매력인 것이다.
난 항상 여자이지만 성룡처럼 날아다니고 싶단 생각을 많이 했고,
꼭 운동을 한다면 성룡처럼 되고싶단 생각을 수 없이
많이 해왔다. 성룡 영화를 볼때마다.
하지만 성룡이 나이듬에 따라
액션은 점점 죽어가고 있었다.
내가 가장 실망했던 작품인 턱시도,
와이어 액션이 없고 순도 100%의 고급 액션을
선보이던 성룡영화가 와이어를 사용함으로써
다른 액션과 다를 것 없는 별 볼일 없는 그런 영화가 됐기 때문이다.
러시아워에서만해도 정말 즐겁게 봐왔던 액션이
한 순간에 그렇게 망가지는 것을 보고
나는 정말 성룡에게 많이 실망했다.
그리고 그 이후의 작품들도
성룡만의 매력인 액션이 많이 죽음으로써
사실 예전에 성룡 영화에서 느꼈던 그러한 느낌을 많이 받을 수 없어
한 번보고 두번 봤을때는 무척 지루하고
따분하다는 생각을 많이 봤다.
하지만, 이번 영화는 내가 10번, 아니 100번을 보아도
질리지 않을 그러한 바로 진짜 성룡영화가 다시 나온 것이다.
성룡에게 새로운 파트너가 생겼다.
사실 그닥 관심이 가던 배우는 아니였다.
하지만 영화를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매력이 있었다.
내용 정말 훌륭했다.
그리고 전성기때의 성룡으로 돌아온 우리의 친근한 아저씨
성룡도 참으로 좋았다.
그리고 이토록 쿵짝이 잘 맞는 상대편 배우가 있다는 것에도
기분이 좋았다.
또한 폴리스 스토리 등 성룡의 옛작품에
같이 많이 출연했던 배우가
다시 한 번 성룡의 친구로 나와서 더욱 가슴 벅찼다.
정말 감동의 물결.
우선 이러한 것들로만 보면 너무나도 완벽했던 작품.
우선 스토리도 굉장히 재밌고 좋았던 것 같다.
인간적인 면모가 많았던 작품인 것 같다.
귀여운 아기 또한 매우 인상에 남았다.
정말 내가 유괴범이라고 해도 그 아이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외모 .. ㅠ ㅠ
또한 하나하나 그 아이에게 적응해가는
새로운 엄마,아빠를 보니 정말 배꼽빠지게 웃겼다.
그리고 나중엔 그 아이를 구하기 위해
목숨까지건 두 주인공을 보니
소름이 끼칠 정도로 감동하며 바라보았다.
그리고 정말 액션은 이루 말할 것도 없이
환상이였다.
성룡이 빚을 지고 도망가는 장면에서 에어컨 실외기를 밟고
높은 고층에서 밑으로 내려오는 장면은
마치 게임을 하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하기도 했다.
정말 성룡만이 할 수 있는 그러한 액션이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주위에 사물을 이용한 액션은
성룡 영화에서 제일 백미로 꼽히는 액션중에 하나.
정말 이 영화에 대해 하나하나 다 나열하자니
하루가 모자를 것도 같다.
하지만, 이렇게 완벽하고 재밌게 본 영화에서도
참 아쉬운 점이 있긴 있었다.
바로 이 곳에서 나오는 아기의 대역이 너무나도
어설프고 어설프다는 것..
아이가 바구니에 담겨 건물 밖에서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장면에서는 너무 심하게 컴퓨터그래픽 티가 많이 났다.
그리고 인형이란 것도 너무 심하게 티가 났고,
지금같이 완벽한 컴퓨터 그래픽이 판을 치는 영화판에서
이토록 무성의한 컴퓨터 그래픽을 보고 있자니
너무 안타까웠다.
작품은 너무나도 훌륭하고 완벽한데
정말 이 컴퓨터 그래픽과 아기의 대역만
더 완벽했더라면..
이 영화는 정말 100년뒤에 보더라도
훌륭한 작품일텐데 라는 ㅡ생각을 많이 했다.
엔딩은 뭐 그럭저럭 웃어넘길 수 있는 정도여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아무튼 이토록 재밌게 웃으면서 극장에서
영화를 볼 수 있었다는 점
그리고 얼마후면
또 티비에서 한참을 웃으며
이 영화를 보게 될 생각을 하니 너무 기쁘고 좋다.
이제 성룡의 최신판 영화를 보면서도
다시 웃고 즐길 수 있게 되서
성룡의 영화팬으로서 굉장히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