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 68

조은혜200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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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 68

Photo by E.H

 

나는 사랑하는 남자를 잃었을 때 상처를 받았다고 느꼈다.

하지만 오늘, 나는 확신한다.

어느 누구도 타인을 소유할 수 없으므로 누가 누구를 잃을 수는 없다는 것을..

 

- 11분, 파울로 코엘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