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
고연희
2006.10.07
조회
55
울지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공연히 오지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길을 걸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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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
울지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공연히 오지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길을 걸어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