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의 비중이 커진 영화라고 할까나? 그다지 스토리는 가문의 위기와 같다. 만약 가문의 위기를 안보고 가문의 부활을 본다면 재밌을지도 하지만 난 첫번째꺼 빼고는 계속 봐 왔던 터라 그다지 재밌다고 느끼지는 않았다. 단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왜 아버님의 비중이 이거 밖에 안됬나 싶다. 뭐 이런식이다. 돈 주고 보니 쫌 아까우니깐 비디오로 보시길^^;;1
가문의 부활
탁재훈의 비중이 커진 영화라고 할까나?
그다지 스토리는 가문의 위기와 같다.
만약 가문의 위기를 안보고 가문의 부활을 본다면 재밌을지도
하지만 난 첫번째꺼 빼고는 계속 봐 왔던 터라 그다지 재밌다고 느끼지는 않았다.
단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왜 아버님의 비중이 이거 밖에 안됬나 싶다.
뭐 이런식이다.
돈 주고 보니 쫌 아까우니깐 비디오로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