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도시 김영남 감독의 한국 영화 ‘내 청춘에 고함’이 제59회 로카르노... [Gatto, Locarno, Swiss. 2006] 그 곳을 찾았다. [Frame of frame in Balcony, Locarno, Swiss. 2006] 내가 머문 숙소에서 바라보는 또다른 모습들 [Piazza Grande, Locarno, Swiss. 2006] 매년 8월이면 어낌없이 시작되는 축제의 거리 [Manor, Locarno, Swiss. 2006] 축제는 아직 멀었기에 한적함이 가득한 거리 [Via Della Pace, Locarno, Swiss. 2006]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 속에서 [Two Women, Locarno, Swiss. 2006] 이방인의 뷰파인더에 담기기를 바라는 이들도 만났다. [Landscape of Street, Locarno, Swiss. 2006] 내일은 저 멀리 보이는 카르다다(Cardada)로 향하려 한다. [Palm Trees, Locarno, Swiss. 2006] 지중해성 날씨임을 증명이라도 하려는 듯 야자수 나무들이 즐비하다. [Palm Trees, Locarno, Swiss. 2006] 한 껏 그 따스한 햇살을 맞아본다. '마죠레(Maggiore) 호반의 아름다운 마을에서...' Canon EOS 20D EF 16-35,24-70,80-200mm 2.8L vaioneo@hotmail.com 1
영화가 사랑한 도시, 로카르노
영화의 도시
김영남 감독의 한국 영화 ‘내 청춘에 고함’이 제59회 로카르노...
[Gatto, Locarno, Swiss. 2006]
그 곳을 찾았다.
[Frame of frame in Balcony, Locarno, Swiss. 2006]
내가 머문 숙소에서 바라보는 또다른 모습들
[Piazza Grande, Locarno, Swiss. 2006]
매년 8월이면 어낌없이 시작되는 축제의 거리
[Manor, Locarno, Swiss. 2006]
축제는 아직 멀었기에 한적함이 가득한 거리[Via Della Pace, Locarno, Swiss. 2006]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 속에서[Two Women, Locarno, Swiss. 2006]
이방인의 뷰파인더에 담기기를 바라는 이들도 만났다.[Landscape of Street, Locarno, Swiss. 2006]
내일은 저 멀리 보이는 카르다다(Cardada)로 향하려 한다.
[Palm Trees, Locarno, Swiss. 2006]
지중해성 날씨임을 증명이라도 하려는 듯 야자수 나무들이 즐비하다.
[Palm Trees, Locarno, Swiss. 2006]
한 껏 그 따스한 햇살을 맞아본다.
'마죠레(Maggiore) 호반의 아름다운 마을에서...'
Canon EOS 20D
EF 16-35,24-70,80-200mm 2.8L
vaioneo@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