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 Flow - 몽환의숲

이원경200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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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네틱 플로우 (K - Flow) - 몽환의 숲 (Feat. 이루마) 

 

이 새벽에 비추는 초생달 오감보다 생생한

육감의 세계로 보내주는 푸르고 투명한 파랑새  

술 취한 몸이 잠든 이 거릴 휘젓고 다니다 만나는  

마지막 신호등이 뿜는 붉은 신호를 따라  

회색 거리를 걸었어 가다보니 좀 낯설어  

보이는 그녀가 보인적 없던 눈물로 나를 반겨  

태양보다 뜨거워진 나 그녀의 가슴에 안겨 

 

창가로 비친 초생달 침대가로 날아온  

파랑새가 전해준 그녀의 머리핀을 보고  

눈물이 핑 돌아 순간 픽하고 나가버린 시야는  

오감의 정전을 의미 이미 희미해진 내 혼을  

보랏빛 눈을 가진 아름다운 그녀를 만나러  

파랑새를 따라 몽환의 숲으로 나는 날아가  

단둘만의 가락에 오감의 나락에  

아픔을 잊어버리게  

내 손은 그녀의 치마 자락에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하나도 화날일  

없는 이곳은 그녀와 나 파랑새만이 

육감에 교감으로 오감따위는  

초월해 버린 기적의 땅 쉿 몽환의 숲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하나도 화날일  

없는 이곳은 그녀와 나 파랑새만이 

육감에 교감으로 오감따위는  

초월해 버린 기적의 땅 쉿 몽환의 숲 

 

얼만큼의 시간이 지났는지 몰라 허나 한숨 자고  

깨어봐도 여전히 니품 안이라는게  

꼬집어봐도 꿈이 아니라는게 행복해 만족해  

잠시 보이는 무지개같은 사랑이라 해도 

흩어져 잊혀질 구름이라 해도  

터질듯한 이 감정은 머리로는 못해 이해를  

스위치가 내려진 세상이 정신건강에 도움이  

그녀를 마쉬고 취할거야 번지수는 몽환의 숲  

 

몽환의 숲에는 숲에는 술파는 곳은 없어도 

맘만 먹으면 취할 수 있고 나뭇잎은 하늘색  

하늘은 연두색 눈빛은 보라색  

오감의 현실과는 모든게 다 정 반대지만  

너무나 몰롱한 영롱한 그녀 눈빛속에  

난 춤을 추고 지저귀는 파랑새  

오계절 이십사달 아 사날과 아사녀의  

아픔따위는 없는곳 몽환의 숲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하나도 화날일  

없는 이곳은 그녀와 나 파랑새 만이  

육감에 교감으로 오감따위는  

초월해 버린 기적의땅 쉿 몽환의 숲-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하나도 화날일  

없는 이곳은 그녀와 나 파랑새만이 

육감에 교감으로 오감따위는  

초월해 버린 기적의 땅 쉿 몽환의 숲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하나도 화날일  

없는 이곳은 그녀와 나 파랑새만이 

육감에 교감으로 오감따위는  

초월해 버린 기적의 땅 쉿 몽환의 숲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하나도 화날일  

없는 이곳은 그녀와 나 파랑새만이 

육감에 교감으로 오감따위는  

초월해 버린 기적의 땅 쉿 몽환의 숲 

 

아직 남은 얘기들은 여기두고 갈게  

나는 다음달을 기약하며 아픈 가슴 추스리고  

그리지 못하는 그림이라도 

널 머리엔 그리기엔 충분해  

매일을 흥분해 차분해 모습이 눈에훤해  

다시 만날 날엔 파랑새는 보내지 않아도돼  

그저 내 눈앞에 나타나 꽉 안아줄거야  

오감의 세계에선 오감이 볼수 없었던  

너와나 단둘만의 파라다이스  

 

내 손목시계바늘의 끝은 시간의 흐름의 그늘에 

몸을 가린채 숲에서의 오계절 이십사달  

사흘로 쪼개져 혼을 녹이는 마지막 키스  

녹여지는 입술 적시는 아침이슬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이야기는 아닌 이야기  

눈앞에 아른아른거리는 아름다운 그대여  

초생들이 뜨는 밤에는 파랑새를 보내주오  

사랑하는 마이 디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