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야.. 봄비처럼 내 마음을 적신 이여. 그러나,

이재인200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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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야..

봄비처럼 내 마음을 적신 이여.

그러나,

겨울비처럼 내 두 눈을 적시진 말아주렴.

네가 앞으로도 잘되고, 또 잘되길 바래.

 

알다가도 모를 친구야... 항상 사랑한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