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끝나고 오면서 간만에 재민이와 술을 마셨다. 역시 술이란 사람의 마음을 편하게 해준다. 재민이와 그리 많은 양은 아니고 소주 한 병에 대통주 한 병 마셨는데 약간 알딸딸하고 기분 좋을 정도다. 오다가 아름이네 고시원 앞을 지나다 아름이한테 문자도 살짜쿵 날려주고 왔다ㅋㅋ 나무 아래로 지나오다보니 나뭇잎에서 빗물이 바라람에 후두둑 떨어져 다시 비가 오는줄 알고 우산을 펴고 오다가 비가 안 도고 나무에서 떨어지는 것을 확인하니 좀 허탈... 아름이한테 비온다고 조심해서 들어가라고 문자했는데 쪽팔리게 헛소리한거다ㅋ 다음 주에 7월 월급도 나오고 알바도 때려칠거고... 8월은 아주아주 조금이라도 공부도 해보고 여러가지 시도를 해봐야 하겠다. 우선 나 자신을 변신시키고... 정말 마늘과 쑥을 100일동안 먹어서 인간이 될 수 있다면 그러고 싶다. 한 사람의 인간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우리는 얼마나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깨달아야 하는 것일까? 죽을 때까지 불가능 할지도 모른다. 마늘과 쑥만 벅고 100일동안 동굴에 쳐박히더라도 제대로 된 인간이 될 수만 있다면 기꺼이 그리하리다. 술마시고 또 헛소리 지껄인다. 어째 나는 술만 적당히 마시면 머리가 더 잘 돌아가는 듯한 느낌?ㅋ
일 끝나고 오면서 간만에 재민이와 술을 마셨다. 역시
일 끝나고 오면서 간만에 재민이와 술을 마셨다.
역시 술이란 사람의 마음을 편하게 해준다.
재민이와 그리 많은 양은 아니고 소주 한 병에 대통주 한 병 마셨는데 약간 알딸딸하고 기분 좋을 정도다.
오다가 아름이네 고시원 앞을 지나다 아름이한테 문자도 살짜쿵 날려주고 왔다ㅋㅋ
나무 아래로 지나오다보니 나뭇잎에서 빗물이 바라람에 후두둑 떨어져 다시 비가 오는줄 알고 우산을 펴고 오다가 비가 안 도고 나무에서 떨어지는 것을 확인하니 좀 허탈... 아름이한테 비온다고 조심해서 들어가라고 문자했는데 쪽팔리게 헛소리한거다ㅋ
다음 주에 7월 월급도 나오고 알바도 때려칠거고... 8월은 아주아주 조금이라도 공부도 해보고 여러가지 시도를 해봐야 하겠다.
우선 나 자신을 변신시키고... 정말 마늘과 쑥을 100일동안 먹어서 인간이 될 수 있다면 그러고 싶다.
한 사람의 인간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우리는 얼마나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깨달아야 하는 것일까?
죽을 때까지 불가능 할지도 모른다.
마늘과 쑥만 벅고 100일동안 동굴에 쳐박히더라도 제대로 된 인간이 될 수만 있다면 기꺼이 그리하리다.
술마시고 또 헛소리 지껄인다.
어째 나는 술만 적당히 마시면 머리가 더 잘 돌아가는 듯한 느낌?ㅋ